로그인
회원가입
홈
시애틀 뉴스
벼룩시장
여행 / 맛집 / 칼럼
미국 정보
커뮤니티
엔터테인먼트
전문가칼럼
업소록
홈
시애틀 뉴스
시애틀 워싱턴 뉴스
한국 뉴스
연예 · 스포츠 뉴스
행사 캘린더
벼룩시장
개인 교습
구인 구직
렌트 하숙
부동산 매매
사고 팔기
세일 / 쿠폰 정보
자동차 매매
여행 / 맛집 / 칼럼
원더풀라이프 인 시애틀
기고칼럼
시애틀 맛집
레시피
시애틀 여행지
미국 정보
주 시애틀 대한민국 총영사관
숫자로 보는 메트로 시애틀
워싱턴주 타운 소개
건강 정보
교육 정보
생활 정보
환율 계산 단위 환산
커뮤니티
만남의 광장
동호회 게시판
자영업자 게시판
유학생 게시판
친구 / 사람 찾기
콘서트 공연 전시회
기독교 게시판
불교 게시판
영어공부 게시판
자유게시판
포토 갤러리
에세이 / 시
한인 행사안내 / 소식
엔터테인먼트
북리뷰
영화리뷰
무료 영화
유튜브 / 방송
라디오 고향의 소리
가요 노래
시애틀 라디오
유머
좋은생각 / 명언
전문가칼럼
결혼 만남 가정
교육 정보
교육 정보2
미국정착/자산운용
종합 의료
세금 / 회계
정신 건강
부동산/세금
부동산 2
국악
융자
자동차 관리
주택 관리
이민 정보
컴퓨터 인터넷
한방 정보
치아 건강
척추 건강
보험
업소록
케이시애틀 업소록
업소록 등록
이용 후기
이용약관
개인정보정책
문의하기 – Inquiry
사이트맵
인스타그램
업소록 등록
시애틀 1위 커뮤니티
시애틀
|
한국
|
음력(한국)
7/16
시애틀 워싱턴 뉴스
더보기
비행기 대신 자동차…시애틀에서 출발하는 로드트립 4선
휴가철이 다가오면 비행기를 타고 멀리 떠나는 여행을 먼저 떠올리기 쉽지만, 자동차 한 대만 준비해도 시애틀에서 색다른 여름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목적지까지 가는 길에 마음에 드는 곳에 잠시 들르거나 일정에 구애받지 않고 여행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은 로드트립만의 매력이다. 특히 시애틀에서 출발하면 웅장한 산악지대부터 태평양 해변, 섬마을과 미국 서부의 카우보이
워싱턴주 ICE 체포 급증…7월 700명, 최근 3년 새 최고 수준
워싱턴주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체포가 다시 급증해 지난 7월에는 최근 3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대 버클리의 이민추방 데이터 프로젝트(Deportation Data Project)가 이번 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워싱턴주에서 ICE에 체포된 이민자는 약 700명으로 집계됐다. 2월 약 230명에서 3배 이상 늘었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직전인
시애틀 워터프런트 ‘들썩’…주말 무료 블록파티에 4만명 예상
이번 주말 시애틀 워터프런트 일대가 대규모 축제장으로 변한다. 무료로 열리는 제5회 ‘워터프런트 블록파티’에 최대 4만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를 주최하는 워터프런트 파크 프렌즈에 따르면 축제는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워터프런트 전역에서 진행된다. 올해는 처음으로 공원 전체를 활용해 피어 62와 살리시 스텝스, 피어 58을 비롯해 경기장 인근까지 행사가 확대된다.
한 푼이 아쉬운 미국인들…생활비 줄이는 5가지 방법은?
미국인 10명 중 6명 이상이 월급으로 월급을 이어가는 이른바 ‘페이체크 투 페이체크’ 생활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출을 조금만 줄여도 가계에 여유를 만들 수 있는 만큼 보험료와 구독료, 각종 공과금 등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 나온다. CNBC와 서베이몽키가 지난 7월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63%가 월급을 받아 생활비를 충당하는 것으로
개학 불과 일주일 앞두고…시애틀 교사 91% 파업 승인
시애틀 교사들이 개학을 불과 일주일 앞두고 압도적인 찬성으로 파업을 승인했다. 다만 이번 투표가 곧바로 파업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어서, 향후 노사 협상 결과에 따라 개학 일정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주목된다. 시애틀교육협회(SEA)는 26일 조합원 투표에서 91%가 필요할 경우 협상단에 파업을 결정할 권한을 부여하는 데 찬성했다고 밝혔다. 협상단은 27일 시애틀공립학교(SPS) 측과 협상을
워싱턴주서 ICE 차량 3대 잇따라 들이받고 도주…운전자 구속
워싱턴주 엘렌스버그에서 연방 이민단속국(ICE)의 단속 과정에서 한 운전자가 ICE 차량 3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달아났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엘렌스버그 경찰은 26일 오전 연방 요원들이 한 사람을 체포하려던 과정에서 운전자가 차량으로 ICE 차량 3대를 고의로 충돌시킨 뒤 현장을 달아났다고 밝혔다. 연방 요원들은 이후 해당 차량을 찾아냈으며, 운전자와 동승자가 차량을 버리고 도주한 사실을
미군자산 대거 중동行에…"美태평양사령부 '中견제 약화' 불만"
아시아서 함정 30척·마지막 항모 이란으로…韓 방공레이더·탄약도 이동 패트리엇·사드 미사일 고갈도 심각…"中 3천발 탄도미사일 막을 길 없어" 미 핵추진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함 [미 중부사령부 엑스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이란 전쟁 탓에 인도·태평양 지역에 배치돼 있던 미국의 군(軍)자산이 대거 중동으로 이동하면서 미 국방부(전쟁부) 당국자들이 불만과 우려를 느끼고 있다고 미 일간
美청소년 SNS 심야 셧다운에 하루 2시간 제한…꼬리내린 메타
청소년 SNS중독 소송에 23조원대 합의…페북·인스타 합쳐 이용시간 제한 수업시간엔 알람 끄는 '학교모드'…중독 유발하는 개인화 AI 추천 배제 성형·화장필터 금지하고 낯선 성인 접근 차단…'좋아요' 반응수 못 보게 우선 미국 사용자에만 적용…"틱톡·유튜브도 참여해야"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운영사 메타플랫폼(이하 메타)이 청소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중독을 유도했다며 미국의 주 정부들이 제기한 소송을
자유게시판 & 묻고답하기
더보기
Couple.net 1:1 50만쌍 글로벌 매칭 - 미주 한국계 싱글들 모이세요
세종크레딧(Sejong Credit): 단 4일만에 가능하다고?
파김치를 먹으면 안 되는 이유
웹사이트 제작/ AI, 컴퓨터 문제해결/ 유튜브 영상제작/ 프로 사진촬영
봉사 기타 수업
Pickleball group
Free English Class
*시애틀 산악회, 8/26/2026, 수요일 정기산행 안내, Artist Point*
PNW KoPA, ‘새로운 학교, 새로운 시작’ 학부모 모임과 커피챗 개최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벼룩시장
더보기
렌트하숙
페더럴웨이 방렌트 600
구인구직
HIRING KOREAN/ENGLISH SPEAKING ASSISTANT ACCOUNT MANAGER
구인구직
유니뱅크 (UniBank) – 타코마 지점에서 새 인재를 찾습니다.
구인구직
린우드 Q sauna에서 성실하게 일하실 직원 구합니다.
렌트하숙
방 렌트
사고팔기
한국어로된 운전면허시험책자
구인구직
Federal Way Underground Kitchen 서버 구인
렌트하숙
씨애틀 다운타운 콘도 (1Bed/1Bath) 장,단기
구인구직
시애틀 다운타운부근 일식집 스시쉐프님 구인합니다
구인구직
에어비앤비 청소 및 셋업 도와주실 분을 찾습니다!
연예 · 스포츠 · 한국 뉴스
더보기
New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 김고은 등 6명 초청
KReporter
New
이병헌, '오겜' 황동혁 감독 신작 주연…영화 '케이오 클럽'
KReporter
New
한은총재 "연속 인상, 가래 대신 호미…시장에 강한 시그널"
KReporter
New
숨진채 발견된 실종성인 연 1천명…5년이상 미제 5천건
KReporter
마켓세일 & 쿠폰 정보
더보기
세일/쿠폰
[푸른투어] 6,7,8월 썸머할인
세일/쿠폰
부한마켓 주간광고 08/21(금)- 08/27(목)
세일/쿠폰
🔥 최상급 프리미엄 프레쉬 캐나다 우니 판매합니다!
세일/쿠폰
부한마켓 주간광고 08/14(금)- 08/20(목)
세일/쿠폰
[푸른투어] 6,7,8월 썸머할인
세일/쿠폰
부한마켓 주간광고 08/07(금)- 08/13(목)
세일/쿠폰
부한마켓 주간광고 07/31(금)- 08/06(목)
세일/쿠폰
코웨이 8월 대고객 프로모션 - 최대 6개월간 9.99
세일/쿠폰
부한마켓 주간광고 07/24(금)- 07/30(목)
세일/쿠폰
[푸른투어] 6,7,8월 썸머할인
커뮤니티
더보기
동호회
5060싱글일요초보등산방
동호회
그린 산악회 8월29일 산행지 Mount Si
동호회
봉사 기타 수업
동호회
Fun Casual Pickleball
동호회
50 60대 토요일 인근 등산 다닐 친구 찾습니다.
한인행사
한국 대표 작가들과 함께하는 미주 문학 강좌 『이음과 넘음』에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에세이/시
한국 대표 작가들과 함께하는 미주 문학 강좌 『이음과 넘음』에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동호회
솔로 하이커
한인행사
PNW KoPA, ‘새로운 학교, 새로운 시작’ 학부모 모임과 커피챗 개최
자영업자
🔥 최상급 프리미엄 프레쉬 캐나다 우니 판매합니다!
여행 / 맛집
더보기
뜨거운 낭만이 사라진 여름, 기후위기 세대에게 남겨진 계절
지금 시애틀의 황금기 여름을 보내며 아름답고 찬란한 햇살을 즐기고 있으나 고국에서 들려오는 소식은 거의 재난과도 같은 찜통더위와 물 부족으로 힘든 여름을 보낸다고 한다. 여름이면 커다란 양동이에 우물물을 가득 받아두고 온 가족이 둘러앉아 수박을 쪼개 먹던 시절이 있었다. 달콤한 우유나 사이다를 부어 만든 화채 한 대접에 더위는 금세 청량한 추억으로 바뀌곤
AI 시대의 약속, 깐부로 맺은 동맹에서 식구로
타향살이의 무게가 유독 무겁게 느껴지는 날들이 있습니다. 치솟는 물가와 불안정한 경제, 그리고 고국을 떠나 이민자로 살아가는 하루하루의 고단함은 문득 가슴 한구석을 쓸쓸하게 만들곤 합니다. 하지만 먼 이국땅에서 외롭게 견디는 우리의 삶에 가끔은 가슴을 뭉클하게 하고 어깨를 펴게 만드는 소식들이 찾아옵니다. 최근 고국에서 전해진 소식들이 그렇습니다. 세계 첨단 산업의 중심지에서 내로라하는
시애틀의 7월, 그리고 청포도가 익어가는 계절에
7월이 시작되었다. 시애틀의 7월은 천국의 날씨라고 한다. 그리고 7월이 오면 어린 시절 나의 집 앞 마당 한구석에서 싱그럽게 익어가던 푸른 포도송이가 아련하게 떠오른다. 그리고 반사적으로 “내 고장 칠월은 청포도가 익어가는 시절”이라는 이육사 시인의 [청포도] 첫 구절도 떠오른다. 시인이 모질었던 일제강점기의 어둠 속에서 청포도를 바라보며 평화로운 미래와 조국의 해방을 꿈꾸었듯, 우리에게도
아이와 함께 가기 딱 좋다…마운트 레이니어 초보 하이킹 코스 총정리
올여름 마운트 레이니어 국립공원을 찾는 가족 여행객이라면 아이들도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는 하이킹 코스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2026년에는 입장 예약제가 시행되지 않아 예년보다 방문이 수월해졌지만, 성수기에는 많은 인파가 몰리는 만큼 코스 선택과 방문 시간 계획이 중요하다. 국립공원은 올해 5~9월 니스퀄리(Nisqually)와 스티븐스 캐니언(Stevens Canyon) 입구를 이용할 수 있으며,
회초리가 그리운 시대, 우리는 무엇을 잃었는가
넷플릭스 <참교육>이 우리에게 던진 질문: 회초리가 그리운 시대, 우리는 무엇을 잃었는가 최근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바로 웹툰을 원작으로 한 <참교육(True Education)>입니다. 무너진 교권을 바로잡기 위해 교육부 산하 교권보호국이 신설되고, 그곳의 현장 감독관들이 막장으로 치닫는 학교 현장에 들어가 문제 학생과 막장 교사들을
시애틀 여름, 한 번쯤 가봐야 할 ‘황금빛 석양 명소’ 5곳
태평양 북서부(PNW)의 짧고도 찬란한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21일 북반구 기준 하지(Summer Solstice)를 맞아 시애틀은 연중 가장 긴 낮 시간을 누리게 된다. 올해 하지 무렵 시애틀의 일조 시간은 약 16시간에 달하며, 해는 밤 9시가 넘어서야 수평선 아래로 사라진다. 겨울 내내 흐린 하늘에 익숙했던 주민들에게 지금은 야외 활동을 즐기기 가장 좋은
전문가칼럼
더보기
아파트 렌트와 상가 렌트, 왜 이렇게 다를까요?
주거용 렌트에는 있고 상가 렌트에는 없는 것! 얼마 전 한 분이 이런 질문을 하셨습니다. "아파트 렌트 계약이나 가게 임대 계약이나 결국 비슷한 거 아닙니까?" 전혀 다릅니다. 워싱턴주에서는 아파트 같은 주거용 임대차와 가게·사무실 같은 상업용 임대차에 적용되는 법의 성격 자체가 다릅니다. 주거용 임대차를 준비하는 분들이나 상가를 얻으려는 분들 모두
2026년 9월 영주권 문호
미 국무부(DOS)가 발표한 2026년 9월 Visa Bulletin에서는 가족이민 문호가 전 순위에 걸쳐 매우 큰 폭으로 진전되었습니다. 특히 F1, F2B, F3, F4의 승인가능일(Final Action Date)이 한꺼번에 1년 이상 전진했으며, F3와 F4는 2년 이상 앞으로 이동했습니다. 오랫동안 문호를 기다려 온 가족이민 신청자들에게는 상당히 반가운 소식입니다. 반면 취업이민은 EB-3 전문직·숙련직과 비숙련직이 모두
"내 아이의 원서는 실제로 누가 보고, 실제로 누가 합격 시키나요?"
안녕하세요 제이강입니다. 최근 의외로 많은 분들께서 “내 아이의 원서는 누가 보나요?”라고 물어보시기에 곰곰히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를 생각해봤는데, 나름 괜찮은 방법이 있는 것 같아서 시도해볼까 합니다. (긴장..) 자.. 미국 대학교의 입학처 (Admissions Office)를 하나의 K-pop 아이돌 그룹을 만들기 위한 오디션 프로그램에 빗대보겠습니다. Admissions Office는 상하 조직 구조라기보다는 프로젝트성 팀의 동심원
Education, Career, Wealth… What Makes a Man Most Desirable in His 60s?
A few months ago, I met with a man in his 60s for a matchmaking consultation. He had lost his wife five years earlier. After recently watching his youngest son get married, he came to see me and said, “Now I’d like to find some happiness for myself.” Mr. A
학벌, 직업, 경제력…60대 킹카는 누구였을까
몇 달 전, 60대 남성 한 분을 상담했다. 사별한 지 5년. 최근 막내아들까지 결혼시키고 "이제는 제 행복도 한번 찾아보고 싶습니다."라며 나를 찾아온 분이었다. A씨는 명문대 공대를 졸업한 엔지니어로 전자 제품 회사 중견 간부로 퇴직했다. 자기 명의의 집이 있기는 하지만, 퇴직금은 두 아들의 유학과 결혼 자금으로 거의 다 썼고, 남은 돈으로
트럼프의 원정출산 단속 강화
최근 미국에서 이른바 ‘원정출산(Birth Tourism)’에 대한 단속이 크게 강화되면서 과거 미국에서 자녀를 출산한 한인들의 문의가 늘고 있습니다. 특히 자녀가 곧 만 21세가 되어 시민권자 부모초청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 사이에서는 “과거 원정출산 기록 때문에 부모초청 영주권이 거절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8월 6일 원정출산을 직접 겨냥한
엔터테인먼트
더보기
가요노래
남몰래 피는꽃 - 정삿갓
가요노래
잊으리
유튜브
깐깐한 약사들이 만장일치한 최고의 여성 영양제. 이거 하나는 꼭 챙겨드세요 (여성 영양제 팩트체크)
유튜브
한반도 면적의 45배,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 캐나다 여름 여행기 | 눈으로 보는 방구석 여행 | 세계테마기행
유튜브
서양사람들이 오븐을 꼭 붙여쓰는 습관이 생긴 이유
유튜브
합성첨가물❌ 성분 좋은 조미료🔥 연구원 pick 10가지 추천/ 간장, 맛술, 액젓, 고추장, 케찹 등등
가요노래
장녹수 - 정삿갓
가요노래
둥지 - 정삿갓
미국 정보
더보기
건강정보
"3분간 전력 질주, 90분 중강도 운동보다 혈액 단백질 변화 커"
건강정보
말기 암환자의 종착역은 왜 아직도 응급실일까
건강정보
40도 폭염이 부르는 또 하나의 응급질환 '부정맥' 경고등
교육정보
개학 전 마지막 여름! 예비 3–6학년 친구들을 초대합니다! (무료 등록)
건강정보
"치실·치간칫솔 쓰니 뇌졸중 위험 23% 낮아졌다"
건강정보
우울증환자 왜 덜웃나…한의학연 "세로토닌 분비 신경회로 관련"
건강정보
담배 끊으면 치매 위험 '뚝'…2년 넘어야 금연효과 뚜렷
건강정보
남성암 1위 된 전립선암…"50대부터 PSA 검사로 조기 발견해야"
경제·부동산
더보기
한 푼이 아쉬운 미국인들…생활비 줄이는 5가지 방법은?
미국인 10명 중 6명 이상이 월급으로 월급을 이어가는 이른바 ‘페이체크 투 페이체크’ 생활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출을 조금만 줄여도 가계에 여유를 만들 수 있는 만큼 보험료와 구독료, 각종 공과금 등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 나온다. CNBC와 서베이몽키가 지난 7월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63%가 월급을 받아 생활비를 충당하는 것으로
미·캐나다 관세전쟁 재점화…워싱턴주 국경 상권 다시 ‘긴장’
미국과 캐나다의 관세 갈등이 다시 격화하면서 캐나다 관광객과 소비자에 의존해온 워싱턴주 국경 지역 상권에도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미국은 양국 간 협상이 결렬되면서 약 200억달러 규모의 캐나다산 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했고, 캐나다도 오는 9월 8일부터 보복 관세에 나설 계획이다. 서부워싱턴대 국경정책연구소의 로리 트라우트먼 소장은 이번 조치가 이미 악화한 양국 관계를
시애틀에 몰려든 사람들…7월 방문객 ‘역대 최대’ 기록
시애틀 도심을 찾은 방문객이 월드컵 개최 효과 등에 힘입어 7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인 2019년과 비교해서도 방문객 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면서 지역 상권도 모처럼 활기를 띠는 모습이다. 다운타운 시애틀협회(DSA)에 따르면 지난 7월 시애틀 도심을 찾은 방문객은 370만명을 넘어 지난해 같은 달보다 5%, 2019년 7월보다 약 12%
평생 벌어 3분의 1은 세금으로…WA 주민 평균 81만6천 달러 낸다
미국인이 평생 벌어들이는 소득의 약 3분의 1을 세금으로 낸다는 분석이 나온 가운데, 워싱턴주 주민의 평생 세금 부담은 평균 81만6천217달러(약 11억2천만원)로 전국 17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신용 모니터링 앱 셀프(Self)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인의 평생 예상 소득은 평균 226만6천605달러이며, 이 가운데 세금으로 내는 금액은 평균 76만2천272달러로 집계됐다. 세금 부담은 소득세가
시애틀 테크 인재 경쟁력 북미 2위…AI 인재 비중도 상위권
시애틀이 미국과 캐나다 주요 도시 가운데 테크 인재 경쟁력이 두 번째로 높은 도시로 2년 연속 선정됐다. 인공지능(AI) 관련 기술을 보유한 인력 비중이 높고 최근 테크 일자리 증가세도 두드러졌지만, 높은 임금과 사무실 임대료, 심각한 공실률은 여전히 부담으로 지적됐다. 상업용 부동산 기업 CBRE가 발표한 2026년 테크 인재 순위에서 시애틀 광역권은 지난해에
등록금까지 모바일 송금으로…미 대학들 페이팔·벤모 결제 허용
미국 일부 대학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등록금을 페이팔이나 벤모(Venmo)로 납부할 수 있게 됐다. 일상적인 송금과 결제에 널리 사용되는 디지털 결제 서비스가 대학 등록금 납부 수단으로까지 확대되는 모습이다. 현재 페이팔과 벤모를 통한 등록금 결제를 도입한 대학은 벨러마인대, 버틀러대, 캔자스주립대, 미시간주립대, 텍사스공대 등이다. 관련 업체들은 올해 안에 더 많은 대학이 이 결제
문화·라이프
더보기
비행기 대신 자동차…시애틀에서 출발하는 로드트립 4선
휴가철이 다가오면 비행기를 타고 멀리 떠나는 여행을 먼저 떠올리기 쉽지만, 자동차 한 대만 준비해도 시애틀에서 색다른 여름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목적지까지 가는 길에 마음에 드는 곳에 잠시 들르거나 일정에 구애받지 않고 여행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은 로드트립만의 매력이다. 특히 시애틀에서 출발하면 웅장한 산악지대부터 태평양 해변, 섬마을과 미국 서부의 카우보이
시애틀 워터프런트 ‘들썩’…주말 무료 블록파티에 4만명 예상
이번 주말 시애틀 워터프런트 일대가 대규모 축제장으로 변한다. 무료로 열리는 제5회 ‘워터프런트 블록파티’에 최대 4만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를 주최하는 워터프런트 파크 프렌즈에 따르면 축제는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워터프런트 전역에서 진행된다. 올해는 처음으로 공원 전체를 활용해 피어 62와 살리시 스텝스, 피어 58을 비롯해 경기장 인근까지 행사가 확대된다.
개학 불과 일주일 앞두고…시애틀 교사 91% 파업 승인
시애틀 교사들이 개학을 불과 일주일 앞두고 압도적인 찬성으로 파업을 승인했다. 다만 이번 투표가 곧바로 파업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어서, 향후 노사 협상 결과에 따라 개학 일정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주목된다. 시애틀교육협회(SEA)는 26일 조합원 투표에서 91%가 필요할 경우 협상단에 파업을 결정할 권한을 부여하는 데 찬성했다고 밝혔다. 협상단은 27일 시애틀공립학교(SPS) 측과 협상을
“미국 내 비행도 위험” ICE, 시택공항서 이민 신청자 잇단 체포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대규모 이민단속이 공항으로 확대되면서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시택공항)에서도 범죄 전력이 없고 이민 절차가 진행 중인 비시민권자들이 잇따라 체포되고 있다고 현지 이민 변호사들이 전했다. 시애틀에 거주하는 23세 아미나 칼리파는 지난 10일 푸에르토리코에서 휴가를 보낸 뒤 휴스턴을 경유해 시택공항에 도착했다가 비행기에서 내리는 순간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에게 체포됐다. 모로코 출신인 칼리파는 2023년
워싱턴주 인기 캠핑지, 내년부터 야영 못 하나…주 당국 검토
워싱턴주 중부의 인기 야영·등산 명소인 에인션트 레이크스(Ancient Lakes)에서 내년부터 캠핑이 금지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워싱턴주 어류·야생동물국(WDFW)은 컬럼비아 분지 야생동물보호구역 내 에인션트 레이크스, 일명 배벅 벤치(Babcock Bench) 지역의 캠핑을 내년 1월 1일부터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주민과 이용객들의 의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 지역은 컬럼비아 분지 일대에서도 이용객이 특히 많은 곳으로,
올림피아 도심 다리 위 연어떼 장관…산란철 치누크 귀환
워싱턴주 올림피아의 데슈츠강(Deschutes River)에 바다로 떠났던 치누크 연어가 돌아오기 시작했다. 앞으로 몇 주간 올림피아 도심의 5번가(5th Avenue) 다리 인근에서 산란을 위해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연어를 직접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올림피아시는 2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번 주 데슈츠강에서 바다에서 돌아온 가을철 치누크 연어가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연어들은 앞으로 수주
통화
기준환율
사실때
파실때
환율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기준: 미화 1달러 (USD Base)
은행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모기지/융자
이자율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Updated: -
지수명
현재가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