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간식부터 희귀 젤리까지" 에버렛 괴짜 박물관 ‘Snackin Shack’
워싱턴주
작성자
KReporter
작성일
2024-02-12 13:47
조회
960
간식에 대한 엄청난 열정을 가지고 있는 한 남성이 있다.
일명 스낵(Snacks)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젝슨은 한 평생 모아온 과자들로 자신만의 ‘미니 박물관’을 만들었다.
이곳은 프레즐과 크래커에서부터 젤리까지 믿기 어려울 만큼 독특한 간식들로 가득 찬 이른바 ‘스낵 판자집’이다.
젝슨은 바닥부터 천장까지 꽉 채운 자신의 컬렉션을 일반 대중에게 매주 일요일마다 공개하며 소통하고 있다.
내부에는 오래된 광고 표지판부터 특이한 한정판까지 450여개 가량의 다양한 색상의 과자가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젝슨이 수집한 간식들은 봉지 채 뜯지 않고 오직 전시용으로만 보관되고 있다.
그는 “다른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도하는 일이 자신의 기쁨”이라고 밝히며 “만지고 먹지 않는 한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고 말했다.
Snackin' Shack
2916 Hoyt Ave. in Everett
거의 모든 일요일 개방
자세한 내용은 페이스북 참조: https://www.facebook.com/people/The-Snackin-Shack/100093356745490/?paipv=0&eav=AfaN1uwrwMH5bqqYHjHVnRCCJqNWS3pKdthnAi2EFOO70p--p8PPOJgFexCQbybIuAw
Copyright@KSEATT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