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난 5년간 매월 약 2900불을 내고 한 하우스를 렌트해서 살고 있는 세입자입니다. 지난 5년간 딱 한차례 플러밍 수리 요청을 했었고 매월 렌트비도 잘 내고 있어요. 그런데 올해 초 재계약을 하면서 FOREGROUND PROPERTY MANAGEMENT 회사가 관리 담당을 시작했는데 홈인스펙션을 이유로 집안에 들어와 방과 화장실의 살림을 무단으로 사진 촬영해가고 잔디를 안깎았다(잔디를 바로 깎았고요), 외부인이(다른 동네에 사는 가족) 집에 출입했다 등의 구실로 위반 노티스를 여러차례 붙여 놓고 갔습니다. 75불의 벌금을 아무런 이유도 설명하지 않고 청구하기도 하고요. 어제는 침실의 방문에 설치한 열쇠를 제거하기 위해 방문하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심하게 항의 했지만 회사 사장이나 랜드로드와는 연락도 할 수 없고 30대 백인 여자 에이전트가 정신병이 의심될 정도로 몇개월간 괴롭히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야 할 것 같은데 정부에서 운영하는 세입자 보호 리갈 서비스나 변호사를 아시면 댓글 남겨 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