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 3581
2009.09.29 (08:11:12)


캐나다 뱅쿠버의 서광사에서 하루를 묵은 후 아침 일찍 절에서 차려준 밥을 먹고 대웅전 쪽으로
갔더니 아침이슬에 젖은 잔디가 아침햇살에 번뜩이며, 우뚝하게 솟아 있는 파고다 탑이
장관이였습니다.
2009.10.06 (15:58:22)
angela
많은 걸 생각하게 하는 좋은 작품입니다.
길게 드리워진 그림자랑 흑백의 명암이 만들어준 여백의 미.....
한 폭의 동양화 처럼 멋진 작품입니다.
(*.231.49.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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