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머플러를 절단해 갔습니다.

머플러 2021.04.30 06:58 조회 수 : 161

골프장 파킹장에 차를 세워두고 골프를 마치고 시동을 거는데 없던 큰 소음이 나서...

깜짝놀라 정비소로 갔더니 머플러를 절단하여 훔쳐갔더군요.

골프장에 클레임 할수있냐고 물어보니 저의 보험으로 클레임 하라고 하더군요.

디덕터블도 있고, 보험료 오르는 것 생각해 보니 그냥 내가 고치는 것이 나을듯 하여 고쳤는데...

650불에 텍스까지 700불이 넘게 들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골프장 보험으로 클레임 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골프장에서는 오리발을 내미니 어쩔 수 없이 제 돈을 들여서 고쳤습니다만, 

이건 아닌거 같아서...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