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가치한 인간존재

초대교회 2017.03.04 16:32 조회 수 : 127

 

 

인간들의 위치에서

‘구더기’나 ‘개미’ 또는 ‘개, 돼지’등등 그들의 존재 가치를 얼마로 치는가?

 

무가치 하거나 먹잇감 정도 일뿐이다.

 

그러나 ‘그것들이 인간에게 절대적 필요’로 판단이 될 때는 그 것들을 무엇으로도 가치를 매길 수 없게 되고,

또 ‘그 것들’에 비하여 ‘인간의 가치’는 그들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고귀하게 다룬다.

 

 

절대자 위치에서

인간의 가치는 얼마인가?

 

인간을 절대적으로 사랑하는 창조자’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인간들’이 있는가 하면

절대적으로 불필요한 인간들’, 혹은 ‘그들 자신을 창조한 창조자를 무시하고, 힐난(배반)하며,

쓸어 버려도 후회가 없는, 그분의 은혜를 악으로 갚는 무리들’이 있으니

곧 노아 당시에 ‘8명만 제외한 물로 멸망한 모든 인간들’이다.

 

‘물로 멸망한 모든 인간들’ 중에 ‘인간들 서로가 필요한 인간들’이 개중에는 있겠지만

그들 모두는 창조자에겐 아무런 가치가 없는 ‘불필요한 것들’이었다.

 

 

멍청한 어떤 넘의 말:

참으로 공의롭고 자비로운 신이로고.

헌대 몇 명 되지도 않는 아이들과 동식물까지 전 지구를 물로 덮으며 싹쓸이 물귀신을 만들었을 고?

라고 절대자를 허물하는 ‘구더기만도 가치가 없는 넘’,

 

네가 어찌 절대자를 허물하느뇨? --- 아무리 무식하고, 미련코, 지능이 없는 자이기로서니 ---

 

인간은 [없는데서 절대자에 의해 ‘필요에 따라 존재케 된 미물’]이다.

인간은 본래가 ‘무존재(無存在)’였고, 그 존재는 ‘무가치(無價値)’다.

 

그런 ‘무가치(無價値)’한 넘들을 싹쓸이한 게 뭐가 억울하니?

 

 

 

없던 ‘질그릇’을 만들었는데

그 넘의 ‘질그릇’이 만든 자에게 ‘질그릇’으로가 아니라 ‘금 그릇으로 만들어 내라’고 GR하고,

금 그릇’ 행세 하면서 ‘만든 자를 힐난 한다’면

질그릇’ 만든 자는 그 ‘질그릇’ 부수기를 마지않을 것이다.

 

다행히도 <사랑의 神>은 그 ‘질그릇’ 넘들이 죽기 전에 ‘창조자를 알고, 그의 은혜를 깨닫기’를 참고 기다리신다.

 

 

이곳의 모든 ‘질그릇’넘들이여,

특히 ‘개독넘들’이여,

못된 질그릇 짓’ 그만하고, 삼신(三神) 믿지 말고거듭남이 무엇인지 깨달아 알고,

‘유일하신 참 신’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성경으로 배워 아는 자’가 되라

거듭남으로 ‘금 그릇’이 되도록 ‘유일하신 참 신’을 믿고, 의지하라

 

그래야 영생이 보이고, 좁은 문을 향해 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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