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불자의 글 ---

절을 창립해도 폐쇄하는 이유, 미 한인사회 

LA 에 절을 설립을 했다가 문을 닫았다는 소문을 들었다. 
그 스님은 공부도 많이 하고 실력이 있는데 왜 문을 닫았을까? 
집에와서 곰곰이 생각을 해보았다. 

분명 실력이 없어서 능력 부족으로 문을 닫은 것은 아니다. 
누군가가 말하기를 
저질인 목사들이 교회 부흥은 더 잘 한다고 했다. 

그러나 저질이 더 잘되는 것은 
비정상적인 사회이다. 

바른 사회는, 
바른 사람들이 더 잘 되야 하지만 

세상은 부패하고, 이익만 많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옳고 그름이 없이 그 쪽을 쏠린다. 

하지만 그것 만이 실패의 원인은 아니다. 

아래 보면 나라를 구성하는 요소가 있다. 이것이 
종교집단을 구성하는 요소와 비슷하기 때문이다. 

국가의 구성요소 Four Elements of State 
1. 국민, People [ Population ]
2. 영토, Territory
3. 주권 Sovereignty 
4. 정부 Government 한국에는 4번이 없다. 

원본에는 
Government 정부를 3번에 놓고 
sovereignty 주권을 4번에 놓았으나 
나는 
Sovereignty 주권[통치권]을 3번으로 바꾸고 
Government를 4번으로 놓았다. 

왜냐하면 권력, 주권만 있으면, 
정부는 없어도 다스릴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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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을 창립했지만 실패한 분이 일아 여스님 이라고 한다. 
[ 일아스님을 비판하고자 올리는 글이 아니고 
불교 부흥에 관한 방법론 이다] 

실력은 있는데 실패를 했다면 무엇이 원인 인가? 

결론은 경영 management 에서 실패를 했다고 본다. 
불자가 없는게 원인 이라고 본다. 

지금의 고정 불자들은 대부분이 같은 절에 5년 이상을 다녔기에 
절을 바꾸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새 불자들을 모집해야 하는데 
한인사회에서는 새로운 불자들을 만든다는게 매우 어렵다. 

종교단체란 사회적 이익들 동반 해야한다. 
대부분의 기독교, 천주교는 사회적 혜택을 동반한다. 

물론 그렇지 아니한 종교단체도 있다. 
여호와의 증인 이다. 

여호와의 증인에는 교회를 가도 점심 때가 되도 먹을게 없다. 
게다가 가가호호 방문도 돈도 안받고 공짜로 한다. 
[ 이것은 공격적인 기독교에서도 못하는 것이다 ] 

그러나 그렇게 되기 까지는 
이슬람과 같은 놀라운 교육이 아니 쇠뇌교육이 있었다. 

 

헌데 불교에는 교육이 없다. 

불교는 사람을 길 들이는데 가장 약한 종교이다. 
다른 종교의 공격에 가장 약하고, 무방비한 종교가 불교이다. 

아무튼 절을 창립해도 안되는 이유가 
사람이 없어서 실패를 했다고 생각한다. 

실패를 안하려면 
투자를 할 돈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투자 할 돈이 충분해도, 
교육이 없는 종교는 다시 실패를 한다. 

방법은 
미국 스님을 모시고 영어 법회를 하면 
한인들 보다 15 배는 더 빠르게 부흥이 가능하다. 

LA, OC, San Diego, and other county 에 
영어로 법회를 하는데가 매우 적다. 

영어로 법회를 하면 영어권 사람들이 많이 온다. 

헌데 처음 시작 할때 

불자들이 확보되고 

비영리단체로 등록이 되어 

세금공제를 해 줄수 있기 까지 견디어 낼 만한 자금 지원이 있어야한다. 

그 중에 큰 부담이 미국 승려에게 지급하는 주급이나 월급니다. 

만일 불자들이 늘어나고 

재정이 확보 될때 까지 

무로 봉사 해 줄 미국 스님만 게시면 

불교 부흥은 
어느 주, 카운티에서도 가능 하다고 생각한다. 

만일 내 집을 절로 개조를 해도 
영어권 법회를 할 것이다. 

내가 로또 복권 당첨이 되어 돈이 많으면 몰라도 

한인들을 상대로는 불가능 하다. 

여러분 의견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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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us의 글

세상 사람들은 대개 참 것 보다 거짓 것을 더 좋아 한다.

절의 창립의 성공에 대한 방법이나 의견엔 잘 모르고 실은 무식하다.
불교에 대해서 잘 모르기도 하고--- 

원불교에 심취했던 절친한 친구
(이미 타계함)에게 들은 귀동냥으로는
‘절을 짓고 시주를 받고, 불상을 만드는 등의 불교 교리’는 석가의 갈침에는 일체 없는 것으로
후대에 그들 제자들이 생활수단으로 추후 그들이 만들어 삽입한 것이라고 들었다.
개돌릭이나 개독교도 동일한 과정을 답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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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나라의 구성요소와 순서
1. 백성, People 
2. 영토, the Promised Land
3. 왕, King 


성경엔 상기 3가지가 ‘세상나라의 나라’의 구성요소이며 그 순서가 1→2→3 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세상에서의 국가를 세우는 것과는 다르며, 어떤 인간 실력자(능력자)에 의해
천국이 세워지거나 실패하는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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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들은 대개 참 것 보다 거짓 것을 더 좋아 한다.
우선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 때문이다.

그러나 참 것은 ‘먹으면 쓸 것 같고, 보기에도 밀가루 반죽 주물럭해 논 것 같고, 
먹으면 지혜롭기 커녕 바보 될 것 같은 싸구려’ 같이 뵈기 때문이다.


‘저질인 목사들이 교회 부흥은 더 잘 한다’고 한 것은 잘 못 알려진 것이다.
‘저질인 목사들’이 아니고 그들 뒤에서 조종하고 있는 악한 영들의 장난이 개입 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저질이 더 잘되는 것은 
비정상적인 사회이다.

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 못된 시야고,
이 세상 사회는 ‘원래가 악함으로 차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악함으로 차 있는 곳’엔 악한 자들이 득세하는 게 정상이고,
참을 추구하고 진리를 말하면 안티 당하고 덮어버림을 당하게 된다.


(절을 창립하고)실패를 안하려면 
투자를 할 돈이 있어야 한다. 

고 생각하는 건 성경과 다르다.

성경적으로 본다면 ‘진리를 전한다는 먹사넘들이 불의한 목적으로 돈을 많이 거두고,
그 돈을 불의하게 사용하여 진리를 덮는데 목적을 두고 한 짓들이기 때문이다.
사단마귀가 그러하기 때문이며 원래 사단은 ‘거짓의 아비’가 아니던가!!! --- 

성경은 교회를 세우기 위한 조건은 
복음으로 거듭난 자들이 사도로 차출되어 땡전없이
(전대를 가지면 절대로 안 된다) 온천하에 다니며
복음을 전하되 주어진 능력을 나타내어 <진리>를 믿고, 순종되는 자들의 모임
’이 되면 교회가
창립되는 것이다.
이후 ‘신의 말씀으로 양육하되 돈과 연결지으면 100% 악행이 되고 교회는 실패의 원인 된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먹고, 마시고, 돈으로 양육이 아님)

교회 창립(거듭나 자들의 모임) 이후 예배당 건물이나 자금과 사람의 숫자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교회’란 단어의 정의
(正意)와 의미를 전혀 모르는 자들에겐 이상한 소리로 들릴 것이지만---


모든 방법은 성경에 다 기록되어 있다.

 

1. 왕이 먼저 존재한다 --- 창조자

2. 국토가 창세전에 준비돼 있다 --- 신의 나라 - 영의 나라

3. 백성을 탄생 시킨다 --- 물과 성령으로 태어난 '새로운  피조물들'

'

개독들이여, ‘성경에 없는 걸 만들어서 옳은 것인양 거짓 갈치지 말라,

먹사들이여,

멍청한 자들로부터 지발 돈 좀 걷지 마라

 

신의 나라는 돈으로 세워지는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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