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人生)의 삶은 과연 무상(無常)한 것인가?

새사람 2019.02.09 09:53 조회 수 : 7

인생(人生)의 삶은 과연 무상(無常)한 것인가? 이 질문은 인간의 나이가 황혼 길에 들어선 사람이나 죽음을 눈앞에 둔 사람들은 긍정을 하지만 아직 젊은 사람들은 부정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직 젊음과 꿈과 그리고 희망에 찬 내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금 부정 하고 있는 젊은이들도 이 세상에서“산전수전“(山戰水戰)다 겪으며 나이가 들어 늙게 되면 인생이”무상”(無常)하다는 것을 긍정하게 될 것입니다. 이 세상에 돈 많은 재벌이나 천하를 호령하던 권력자도 이 세상을 떠날 때는 모두 빈손으로 허망하게 떠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죽음을 눈앞에 두고 있는 인간들은 어느 누구나 허탈해 하며 인생이”무상”(無常)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진정“인생“(人生)”일장춘몽”(一場春夢)과 같은”무상”(無常)한 것이며 인간들은 잠시 보이다 사라지는 안개와 같은 존재란 말인가? 그 해답은 사람들이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서 각기 다른 것입니다. 사람들이 이 세상에 온 것은 어느 누구나“자의“(自意)로 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섭리에 따라 오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을 떠날 때도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떠나는 것이며 죽은 후에 가는 곳도 각기 이 세상의 삶을 어떻게 살았느냐의 결과에 따라 하나님의”인과응보”(因果應報)의해서 결정 되어 지는 것입니다. 갈6:7-8 사람이 무엇으로 심던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그러나 불행하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자신이 온 곳이 어디인지, 해야 할 일은 진정 무엇인지, 죽은 후에는 내 영혼이 어느 곳으로 가는지 조차도 모르고 막연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모든 문제들을 인간들에게 알려주시기 위해 수많은 선지자들을 이 땅에 보내 주셨고 또한 하나님의 모든 뜻을“성경”에 자세히 기록해 놓으셨습니다. “성경”을 자세히 보면 하나님의 진정한 뜻이나 인간들이 이 세상에서 해야 할 일들을 분명하게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들을 이 세상에 보내주신 이유는 미물과 같은 어둠의 존재들을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형상과 같은 영원한 존재를 만드시기 위함인 것입니다.

 

이렇게 인간들이 이 세상사는 동안에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새롭게 변화 된다면 하나님과 같은 생명이 되어 천국에 들어가 영원히 살게 되는 것입니다. 원래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창조하실 때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해서“영생“을 주시기 위해 창조하신 것입니다, 창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 하시고)이렇게 사람들이 올바르게 하나님의 뜻을 알고 이 세상 살아가는 동안에 하나님의 뜻을 준비한 사람들은 인생처럼 소중하고 가치 있는 삶은 없다고 말하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인생의”가치와 무가치“는 사람들이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인생이”무상”(無常)하다 하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인생의 삶은 소중하고 가치 있는“유상“(有常)한 삶이라고 말합니다.

 

만일 인생의”무상”(無常)함을 젊어서부터 일찍이 깨달았다면 어느 누구나“현생“의 모든 삶을 영원한”영생“의 생명을 위해서 투자할 것이며 이 세상사는 동안에 하나님의 생명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해 살았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젊은 나이”30세”에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으신 후 하나님께로부터 이는 내사랑하는 아들이라고 인정받으신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예수님의 육체는”무상”(無常)한 것을 젊어서부터 깨달았기 때문에 일찍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장성한자로 성장했기 때문입니다. 사7:14-15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그가“악”(惡)을 버리며”선”(善)을 택할 줄 알 때가 되면 버터와 꿀을 먹을 것이라 이렇게 예수님께서도 인간의 몸이라“악”(惡)을 버리며”선”(善)을 택하며 하나님의 말씀인”버터와 꿀“”생명의 말씀“을 먹고 성장한 것입니다 결국 예수께서는 자신의”무상”(無常)한 존재를 일찍 깨달아 젊어서부터 영원한 생명을 준비 하느냐 못하느냐에 달려있다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성경을 통하여 인간의 존재가 모두”무상”(無常)한 존재라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오늘날인간들이 이러한 사실을 일찍이 깨달았다면 진실한 마음으로 행동에 옮길 수 있을 텐데 이러한 사실을 누가 말해주는 사람도 없고 가르쳐 주는 사람도 없이 막연하게 신앙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기독교인들이 거듭나기 힘들다고 말하는 것은 행동에 옮기기가 어렵다는 말입니다. 이와 같이 거듭나기 위해 열심히 하나님의 말씀을 터득한다면 거듭남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며 누구나 반드시 이루어질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오늘날기독교의 목회자들이 전하는 기독교“신학”은 모두"진리"가 아닌"비 진리"이기 때문에 깨닫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자신의 존재가”무상”(無常)하다는 것을 미리 알아야“영원한 생명”을 얻어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자신의“존재를 발견“한다는 것은 중요한 것이며 자신의 존재를 분명히 알 수 있다면 어느 누구나 거듭나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성경은 기독교인들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예수님께서도 자신의 존재가 모두 허상인 것을 일찍 발견할 수 있었던 것이 바로 창세기”6일 천지창조“(天地創造)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천지창조“라는 것은“땅“의 속한 어둠의 존재를”6번“거듭나게 해서”하늘”의 존재로 만들어 하나님의 아들로 창조하는 것이“천지창조”입니다 성경에서는 창세기의“6일 천지창조”를 자세히 기록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문자적으로“자연만물창조”로 해석하기 때문에 진정한“천지창조”의 뜻을 오해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불교“의 불경의“6바라밀 천지창조”“땅“의 속한”어둠”의 존재를”하늘”의“빛“의 존재로 만드는 것이“6바라밀창조“라고“천지창조“를 자세하게 그 내용이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알고 있는 자연계창조가 아니라”땅의 존재“를”하늘의 존재“로 창조하는 것이 증명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창세기“6일천지 창조”는 자연계 창조를“비유“해서 땅의“육“(肉)의 존재를”6번“거듭나게 해서 하늘의”영“(靈)의존재로 만드는 것이“6일천지 창조”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인들이 자신을 밝히 본 것이 스스로 된 것이 아니라 바로 성경을 의지하며”땅”에 속한“육(肉)의 존재““하늘”의“영(靈)의 존재”로 거듭날 때 자신이”무상”(無常)한 존재임을 발견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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