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내리는 서울

시애틀의 아픔 2012.03.22 19:47 조회 수 : 3556

오늘 아침부터 서울에는 비가 내립니다 지난날 시애틀에서의 생활이생각납니다. 10년을 살았는데 지나고 보니 생각나는것이 별로없읍니다 .부슬비오는 거리 외로움에 술한잔 마시고 한국생각에 허전한 마음을 달래곤 했는데 막상나와보니 한국도 힘들고 어려운사람들 많네요. 어디사나 삶은 자기하기 나름이네요. 저도 시애틀에 있을때 열심이 일도 하고좋은날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혼자는 살기 힘들어요. 좋은사람을 서로가 만나서 위해주고 아픈상처를 서로가  이해하면시애틀도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시애틀이 그립기도하고 아프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