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감고 떠나라..

백야 2012.06.30 10:26 조회 수 : 5091

모든이 들은 갈등이란 갈림길에서  방황하며 살아간다.
마음속에서 탐욕들을 멈추게 하는 것은 양심밖에 없는거다.

마음의 갈등에서 이리 저리 방황할때
양심은 " 안된다 ! " 고 떼어 말리지만....."

겉 모양이 예쁘고
겉 포장이 아름답고
그 향기가 온 세상을 휘어 감으니..

아무리 양심이 소리치며 안된다고 말리지만
결국, 많은 사람들은 세상 늪으로 빠져 들어간다.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세상 늪은 점점 깊어만 간다.

여기서..
힘이 들더라도 양심이 가르킨 곳으로 질끈 눈을 감고 떠나야 한다.
이제까지 받아 들였든 온갖 세상 쓰레기들을 버리고
발길이 무겁고 힘이 들더라도 양심이 말한 곳으로 발길을 옮겨야 한다.

이제 그만!
발길을 돌려 새로운 길을 향해 질끈 눈을 감고 떠나야 한다.
양심이 말한 그 길을 향해 떠나야 한다.
비록 양심의 길이 험하고 고단하드라도
주저하지  말고 질끈 눈을 감고 그길을 향해  떠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