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 마련 준비? 이런 경우 노노!

KReporter 2018.10.19 09:16 조회 수 : 267

내집을 마련하는 것은 일생에서 상당히 큰 투자다. 약 74 퍼센트의 밀레니얼 세대들은 집을 구매하는 것을 삶의 안정 정도와 비례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68 퍼센트의 밀레니얼 세대들의 경우 궁극적으로 집을 구매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집을 구매하는 것은 인생에서 매우 비중이 큰 투자이기 때문에 준비가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라면 재고 하는 것이 좋다. 

 

 

1. 빚이 너무 많은 경우 

 

집을 구매하기 위해 은행 융자를 받으려면 융자 후 원금과 이자를 납부할 능력이 있는지가 검증 되어야 한다. 때문에 다른 빚이 이미 많은 경우 은행 융자 자체를 받기 어렵거나 매달 지불해야 할 원금과 이자 납부가 어려울 수 있다. 은행 융자를 받기 전에 한달에 빚이 수입의 50 퍼센트를 넘지 않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2. 신용 등급이 낮은 경우 

 

은행 융자의 이율은 신용 등급에 따라서 차등적으로 나타나게 된다. 때문에 신용 등급이 낮은 경우 더 많은 이자를 납부하게 되므로 주의 하는게 좋다. 또한 신용 등급을 인상 시킨 후 부동산 구매를 계획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3. 저축한 돈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 

 

집을 마련할 때는 비단 은행 융자 비용 뿐만아니라 많은 다른 비용들이 발생하게 된다. 통상 집값의 2에서 4 퍼센트에 달하는 금액이 부동산 거래를 클로징 하는 비용에 들어가게 된다. 게다가 은행 융자 다운 페이먼트( 매매가의 3 퍼센트에서 20 퍼센트 까지 다양) 금액과 이사 비용도 생각해야 한다. 

 

하지만 집 구매시 들어가는 비용은 이뿐만이 아니다. 주택 관리비, 정기 점검 비용, 유틸리티 비용과 다른 주요 수리비 등 다양한 종류의 숨은 비용들이 발생할 수 있다. 매년 평균 매매가의 약 1 퍼센트 정도가 주택 유지, 보수 비용으로 들어간다고 볼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예상치 못하게 발생한 수리비용 등을 지불할 만한 능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놀랍게도 약 39 퍼센트의 미국인 들은 1 천달러의 여유 자금도 가지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4. 케어프리 라이프 스타일을 소유한 경우 

 

정착하는 것 보다는 여기 저기 옮겨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경우 내집을 마련하는 것은 당연 재고하는 것이 좋겠다. 그래도 집을 구매하고 싶다면, 큰 주택 보다는 콘도나 아파트 등을 구매하는 것이 좋다. 주택의 경우, 게다가 크기가 큰 경우는 더우기 관리하는 비용과 건수가 많기 때문이다. 뿐만아니라 주택을 렌트하고 판매하는 것 역시 큰 주택의 경우 아파트나 콘도에 비해 수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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