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가지 대장암일 수 있는 징후들

KReporter 2017.05.16 20:43 조회 수 : 1186

 

 

치명적일 수 있는 암은 그 상태가 심해지기 전에 우리몸에 여러가지 신호를 보내기 마련이다.  과거 노인들에게 주로 나타났던 대장암은 현대에는 20대에서 30대들 사이에서도 발병되고 있다. 의료기술의 발달로 암의 발견이 빨라지고 그 치료도 예후도 좋아졌지만 비만한 젊은 사람들의 수가 급증하면서 대장암의 발병도 더 늘어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해서 다른사람들과 공유하는 것을 꺼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정기적인 의료 검진도 충분하게 받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장암은 미국에서 3번째로 많이 발병하는 암이며 그 치사율도 암중 2 번째로 높다. 때문에 조기에 발견할 수록 완치율이 높다.

 

아래 6가지 증상이 보이면 반드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1. 출혈

대장암을 나타내는 가장 흔한 증상은 바로 출혈이다. 혈변을 본다거나, 배변시 휴지에 피가 묻어나온다거나 할 경우 반드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피는 대변과 함께 섞여 있을 수도 있고, 변기 내에 피가 보이기도 한다.

 

2. 철분 결핍 빈혈

대장암 덩어리에서 출혈이 시작되면 그로인해 인체내 철분의 결핍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철분이 결핍되는 것을 실질적으로 느끼기는 어려울 수 있지만 정기 혈액 검사 결과 철분이 낮게 나올 경우 정밀 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다.

 

3. 복통

암 종양은 체내의 순환을 막거나 혹은 체내 부분을 찢을 수 있어 그로인해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은근하게 배가 아프거나 혹은 간헐적으로 날카로운 통증을 느낄 수도 있다. 이같은 현상은 배변물이 몸 밖으로 제대로 빠져나갈 수 없다는 현상을 나타낼 수 있어 직장에 종양이 있는 가능성이 있디. 이로인해 미식거림 혹은 구토 현상을 경험할 수도 있다.

 

4. 변의 굵기가 얇아지는 현상

평소 보다 변의 굵기가 많이 얇아졌을 경우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5. 배변 욕구는 있스나 실질적으로 변이 나오지 않는 경우

화장실을 가고 싶은 느낌은 계속 나지만 막상 화장실에 가면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 경우, 직장에 생긴 종양 때문일 수 있다.

 

 

6.이유 없는 체중 감소

이유 없는 체중 감소의 경우 암의 종류와 관계 없이 주의해야 할 주요 증상이다.

 

 

ⓒ Copyright kseattle.com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송강호 차기작 택시운전사 8월 11일 린우드, 패데럴 웨이 절찬 상영중! KReporter 2017.07.21 848
공지 렉서스 벨뷰 - 레이먼 이를 찾아주세요. KReporter 2017.07.07 1050
공지 마운트 올리브 종합건설 KReporter 2017.05.25 567
공지 준치과, 임플란트 $1899 부터 KReporter 2017.03.20 660
공지 게시글, 댓글 작성시 유의사항 KReporter 2016.09.22 486
공지 로컬이사(일반,포장이사)/배달(피아노,가구)/공항라이드/중고가구판매 KReporter 2015.10.09 1560
공지 KS Automotive 차에 관한 모든 일들 을 도와드립니다. 425)374-8219 카톡 아이디 huny3804 KS Auto 2015.07.16 1373
공지 '길' 미국 이민 정착 상담소 안내 KReporter 2015.05.15 2427
공지 자동차 출장수리 자동차닥터 2015.05.11 1618
공지 자유게시판에서 글 작성이 안될때 - 로그인후 사용 KSR 2014.08.20 8433
공지 디스크 통증 각종 사고 통증 레이저로 치료 bluespring 2014.05.15 30709
공지 [전문 이사] 학생. 가정집/ IKEA 가구 배달.조립/ 공항라이드 CAPITAL MOVING 2012.10.27 33950
공지 워싱턴주 산모도우미, 워싱턴주 유일의 산모도우미 파견전문회사 친정맘 미국 전역 파견 친정맘 2011.08.24 140754
38421 컴퓨터 수리, Windows 10 Upgrade 합니다 new Hi-Computer 2017.08.18 3
38420 이번 주말은 뭐하지? 7가지 이벤트들.. new KReporter 2017.08.18 114
38419 돌잔치 대여점 추천이요 new yoonha 2017.08.18 55
38418 이제는 씨애틀에도 인종차별이 new originalfeel 2017.08.18 238
38417 죽을때 드는 비용? [2] new KReporter 2017.08.18 194
38416 이자율 높은 은행별 적금 상품들 new KReporter 2017.08.18 132
38415 송강호 차기작 택시운전사 8월 11일 린우드, 패데럴 웨이 절찬 상영중! new KReporter 2017.08.18 6
38414 김대중 대통령 제8주기 시애틀 추도식 newfile 늘푸른시애틀연대 2017.08.17 73
38413 스포츠 시청 [2] new Striker 2017.08.17 160
38412 사드가 (THAAD) 는 선거할때만 떠드는 제목인가? [12] new Observer 2017.08.17 124
38411 은퇴 여행지 추천해주세요, 여행사를 통해서 가고싶어요 [3] new Kim1234 2017.08.17 182
38410 미국 국립공원 시니어 (62세 이상) 평생 패스 $10에 8/27전 구입하세요! [2] new Figaro 2017.08.17 250
38409 패드럴웨이 지역 플러밍 구합니다 102 2017.08.16 95
38408 스키와 스노우보드 장비 세일 KReporter 2017.08.16 76
38407 컴퓨터 수리, Windows 10 Upgrade 합니다 Hi-Computer 2017.08.16 11
38406 송강호 차기작 택시운전사 8월 11일 린우드, 패데럴 웨이 절찬 상영중! KReporter 2017.08.14 92
38405 여러분의 부동산 브로커는 믿을만 합니까? 그것을알려주마 2017.08.14 538
38404 다양한 학위 취득이 가능한 씨티 유니버시티(City University)! KReporter 2017.08.13 127
38403 2017 USTA 테니스 리그 챔피언쉽 file KReporter 2017.08.13 82
38402 송강호 차기작 택시운전사 8월 11일 린우드, 패데럴 웨이 동시 개봉! KReporter 2017.08.10 134
38401 Rocky 여행 여행사추천 kp 2017.08.10 309
38400 이번 주 별자리 운세 KReporter 2017.08.09 127
38399 전자렌지로 밥 맛있게 하는 방법 KReporter 2017.08.09 457
38398 컴퓨터 수리, Windows 10 Upgrade 합니다 Hi-Computer 2017.08.08 33
38397 진도개및 풍산개 암컷 교배 시키실 견주 찾습니다 겨울 2017.08.08 100
38396 시애틀 낚시 (여행) 추천지 Samson 2017.08.08 375
38395 송강호 차기작 택시운전사 8월 11일 린우드, 패데럴 웨이 동시 개봉! KReporter 2017.08.07 120
38394 고 최진실 딸 이야기 kyungchunlee 2017.08.07 471
38393 세금보고 방법좀 부탁드립니다 [5] 맑은날 2017.08.06 480
38392 렉서스 벨뷰 - 레이먼 이를 찾아주세요. KReporter 2017.08.04 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