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스캔들> <써니> 강형철 감독 신작!

대한민국 탑 클래스 제작진과의 협업!

불후의 명곡 X 고난도 탭댄스의 향연!

 

 

*시애틀 개봉*  2019년 1월 4일!

SWING KIDS

돋는 흥! 터지는 웃음! 솟는 감동!한국전 대규모 거제 포로 수용소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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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스캔들>, <써니>, <타짜-신의 손>을 연출한 강형철 감독의 신작이자 올 연말연시 전세대 관객들을 사로잡을 단 하나의 영화 <스윙키즈>가 전세계적 뜨거운 시사 반응에 힘입어 한국 및 전세계 동시 개봉일에 맞추어 12월 21일 북미 개봉을 확정지었다.

 

<스윙키즈>는 1951년 거제도 포로 수용소 한복판에서 오직 춤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오합지졸 댄스단 ‘스윙키즈’의 미치도록 가슴 뛰는 탄생기를 그린 영화다. 하루 아침에 한집살이를 시작한 삼대(三代) 가족 이야기를 담은 데뷔작 <과속스캔들>(2008년, 824만 명 관객 동원)로 그해 최고 관객 동원 스코어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흥행 스캔들을 일으킨 강형철 감독. 이어 매력적인 캐릭터와 탁월한 음악 연출로 전국민의 추억을 소환한 <써니> (2011년, 736만 명), 젊은 감각의 속도감 있는 연출로 시리즈에 새로운 매력을 불어 넣었던 <타짜-신의 손>(2014년, 401만 명)까지, 매 작품마다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연출력과 전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로 사랑받아 온 강형철 감독의 특장점이 응축된 영화 <스윙키즈>가 올겨울 스크린에 매력적으로 펼쳐진다.

 

1951년 한국 전쟁 당시 종군 기자 베르너 비숍(Werner Bischof)이 거제 포로수용소에서 복면을 쓴 채 자유의 여신상 앞에서 춤을 추고 있는 포로들을 촬영한 사진 한 장에서 시작된 창작 뮤지컬 [로기수]를 모티브로 강형철 감독이 재창조한 영화 <스윙키즈>는 ‘한국전쟁’이라는 가장 슬픈 역사와 ‘춤’이라는 가장 신나는 소재의 이질적 조합을 통해 전에 없던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한다. 각기 다른 이유로 댄스단에 합류한 남(南)-북(北)-미(美)-중(中) 사랑스러운 다섯 캐릭터들의 개성과 앙상블은 유쾌한 웃음을 주며, 오직 춤에 대한 열정 하나로 차츰 손발을 맞추어 가는 그들의 드라마틱한 이야기 전개는 재미와 몰입도를 선사한다.

 

<신과 함께>시리즈,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까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탑 아이돌 그룹 엑소(EXO)의 멤버 디오에서 20대를 대표하는 배우로 입지를 확장한 도경수, [청춘시대]를 통해 풋풋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으며 강형철 감독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된 박혜수, <타짜-신의 손> 이후 4년 만에 강형철 감독과 재회하며 스윙키즈 댄스단의 유일한 사랑꾼으로 대체불가 존재감을 발산하는 오정세, 천재적인 춤사위와 탁월한 안무 센스를 지닌 영양실조 실력파 ‘샤오핑’ 역으로 관객들을 무장 해제시킬 김민호, 그리고 버락 오마바 전 미국 대통령을 위한 공연의 메인 댄서로 발탁된 실력파 브로드웨이 댄서이자 배우 자레드 그라임스까지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매력 넘치는 젊은 다섯 배우들의 폭발적 에너지와 케미스트리가 영화 <스윙키즈>를 통해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여기에 촬영계에 오스카라 불리는 에너가 카메리마쥬(Energa Camerimage) 시상식에서 2018년 한국 영화 최초로 최고 영예인 황금 개구리상(최고 촬영상)을 수상한 김지용 촬영 감독을 비롯해, <공작>, <국제시장>, <남한산성>, <덕혜옹주>, <명량>, <밀정>을 만들어낸 촬영, 미술, 의상, 음악 감독까지 명실공히 대한민국 탑 클래스 제작진이 1950년대 한국 전쟁 당시의 시대상을 완벽히 구현함과 동시에 거제 포로수용소에서 펼쳐지는 스윙키즈 댄스단의 흥과 감동이 폭발하는 퍼포먼스를 50년대 레트로 감성과 함께 고스란히 스크린에 담아냈다. 여기의 베니굿맨의 ‘씽 씽 씽(Sing Sing Sing)’, 데이비드 보위의 ‘모던 러브(Modern Love)’, 그리고 한국 영화 최초로 영화적 메시지에 깊이 공감하여 이례적으로 원곡 사용을 승인한 비틀즈의 ‘프리 애즈 어 버드(Free as a bird)’ 등 듣기만 해도 가슴 뛰는 블록버스터급 명곡들과 1년간 스탭들과 배우들이 준비해 온 화려한 탭댄스 퍼포먼스는 <스윙키즈>의 놓칠 수 없는 관람 포인트가 되며 관객들의 발과 어깨를 들썩이게 만들 것이다. 뿐만 아니라 <스윙키즈>는 서로 다른 이념으로 나뉘어 첨예하게 대립한 비극적 역사 속에서 국적, 언어, 모든 것이 다르지만 춤에 대한 꿈으로 하나의 팀이 되어가는 스윙키즈 댄스단의 모습을 통해 전쟁에서 희생될 수밖에 없었던 인간의 열정과 행복, 갈등과 아픔에 대한 화두를 던지며 묵직한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포로수용소 내 탭댄스단이라는 색다른 소재를 독창적인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강형철 감독 특유의 연출력에 세대를 관통하는 공감과 재미가 더해진 <스윙키즈>는 올 연말 극장가에 뜨거운 웃음과

감동을 전파할 것이다.

독창적인 스토리텔링과 감각적 연출, 세대를 관통하는 공감과 재미를 전하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강형철 감독의 4년만의 신작으로 에너지 넘치는 젊은 배우들의 신선한 시너지, 포로 수용소 내 탭댄스팀이라는 색다른 소재까지 더해져 폭발적인 호평을 이끌고 있는 영화 <스윙키즈>는 <SWING KIDS> 라는 영문 제목으로 12월 21일부터 18개 북미 주요 도시 스크린에서 동시 개봉되며,

*시애틀 개봉*  2019년 1월 4일 개봉될 예정이다. 자세한 지역 개봉관은 공식 홈페이지인 SWINGKIDS-movie.com 및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인 facebook.com/HitKmovie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NFORMATION

 

 

제목             스윙키즈

영문제목          SWING KIDS

감독/각본                 강형철  

출연              도경수, 박혜수, 자레드 그라임스, 오정세, 김민호
장르              액션, 드라마   

북미배급          WELL GO USA ENTERTAINMENT

개봉              2018년 12월 19일 (1월 4일 1월 11일 추가 상영관 확대 개봉 예정) 

웹사이트          SWINGKIDS-movie.com  
페이스북          facebook.com/HitKMovie

인스타그램        Instagram.com/HitKMovie

 

DIRECTOR’S NOTE

 

 

“영화 <스윙키즈>는

가장 아픈 시대에

가장 어울리지 않는 사람들이 만나서

‘춤’이라는 하나의 키워드로 행복하고자 몸부림쳤던

오합지졸 댄스단의 이야기입니다.

 

우리나라의 비극적 역사인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신나는 행위인 ‘춤’이라는 소재를 통해

전쟁과 이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조금은 모자라지만 춤에 대한 열정만큼은 최고인 오합지졸 댄스단,

함께 춤추고 싶고, 힘껏 응원하고 싶어지는

‘스윙키즈’의 무대를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감독 강형철 -

 

 

 

SYNOPSIS

 

“여기서 댄스단 하나 만들어 보는 거 어때? 포로들로”

 

1951년 한국전쟁, 최대 규모의 거제 포로수용소.

새로 부임해 온 소장은 수용소의 대외적 이미지 메이킹을 위해

전쟁 포로들로 댄스단을 결성하는 프로젝트를 계획한다. 

 

수용소 내 최고 트러블 메이커 ‘로기수’(도경수),

무려 4개 국어가 가능한 무허가 통역사 ‘양판래’(박혜수),

잃어버린 아내를 찾기 위해 유명해져야 하는 사랑꾼 ‘강병삼’(오정세),

반전 댄스 실력을 갖춘 영양 실조 춤꾼 ‘샤오팡’(김민호),

그리고 이들의 리더, 전직 브로드웨이 탭 댄서 ‘잭슨’(자레드 그라임스)까지

우여곡절 끝에 한 자리에 모인 그들의 이름은 ‘스윙키즈’!

각기 다른 사연을 갖고 춤을 추게된 그들에게 첫 데뷔 무대가 다가오지만,

국적, 언어, 이념, 춤 실력, 모든 것이 다른 오합지졸 댄스단의 앞날은 캄캄하기만 한데…!

 

2018년 12월,

온 세상을 들썩이게 할 영화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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