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 홈은 과연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텔레비젼 리얼리티 쇼에서 보여지는 주택? 아니면 마치 성과 같은 웅장한 모습을 하고 있을까? 완벽한 모습을 갖춘 주택을 쫓다보면 종종 예산에서 훌쩍 넘기는 가격에 주택을 구매하는 결과를 낳게 되거나 혹은 주택 구매 자체를 주저하게 되어 부동산을 통해 자산을 늘려가는 시기가 늦춰지는 결과를 낳기도 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주택을 구매할 이정도면 괜찮다는 주택들이 사실 구매하기에 완벽한 주택이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이정도면 괜찮은 주택은 과연 어떤 주택들일까?

 

모든 필수 조건들을 갖추고 있는 주택들이다.

 

구매하기에 적절한 조건은 주택이 구비해야 모든 기본 조건들을 갖추고 있다. 주택의 기본 구조가 튼튼하고 입지 조건이 좋으며 주택의 관리가 되어있어 앞으로 가격의 인상이 기대되며 동시에 보수 관리때문에 돈이 들어가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 주택이다.

 

겉으로 보이는 외면적인 부분은 사실 기본적인 구조물들 보다 중요하지 않다. 창문, 지붕 그리고 냉난방 시스템 기본적인 부분이 훨씬 중요하다.

 

자신의 라이프스타일과 맞는 주택

 

마치 드림 홈과 유사한 주택을 발견했지만, 회사까지 출퇴근 하는데 90분이 소요된다면? 아마 주택에 거주하기 시작한다면 드림 보다는 악몽으로 돌변할 것이다. 매일 편도로 90 분을 길에서 소비해야 한다면, 기본적인 생활 패턴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같은 주택은 구매할때 다시 한번 생각하는 것이 좋겠다.

 

이정도면 좋다는 것은 매우 주관적인 기준이다. 넓은 뒷마당이 있는 집은 애완견이 있는 가족들에게는 완벽한 주택일 있지만, 어떤이들에게는 관리하기만 힘든 집이 될수도 있기 때문이다. 집은 하루 이틀 거주하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본인의 생활 패턴과 맞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예산이 너무 타이트 하지 않아야 한다.

 

역시 주택 구매시 기장 중요한 것은 예산이다. 한달 모기지 비용이 수입의 30 퍼센트를 초과하지 않는 선에서 주택을 구매하는 것이 좋다.

 

매달 지출되는 빚이 수입과 제대로 발란스가 맞는 경우, 나머지 수입은 은퇴자금, 비상금 그리고 다른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주택 구매시 들어가는 보험료, 부동산 세금, 그리고 다른 유틸리티들과 보수 관리비용도 별도로 구비해 놓을 있게 된다.

 

현재 부동산 소유주 들중 55 퍼센트 ( 68 퍼센트는 연력애닥 21 에서 34 ) 들은 주택 구매 제대로 준비하지 못했다고 후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후회의 가장 요인은 바로 주택 관리 비용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 관리 보수 비용은 매달 수입의 1 에서 3 퍼센트로 지정해 놓는 것이 좋다.

 

주택의 가능성과 미래를 봐야한다.

 

현재 주택이 조금만 손을 보면 가족이 지내기에 완벽한 집으로 탈바꿈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좋다.

 

 

ⓒ Copyright kseattle.com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마사지 체어 전문점 OTA WORLD 그랜드 오프닝! KReporter 2020.01.08 577
공지 취업 이민(영주권) 취득의 기회를 잡으세요! KReporter 2019.12.02 973
공지 You First 디지털 치과! (임플란트 전문, 각종 치과 치료) KReporter 2019.11.11 283
공지 경동 나비엔 온수매트 2020 년 신제품 출시! KReporter 2019.11.08 354
공지 각종 행사 케터링 도시락 전문, 수라 KReporter 2019.11.03 199
공지 2020 년 코웨이 직원 모집 KReporter 2019.09.09 212
공지 Luxor Motors 중고차 매매 전문 딜러 KReporter 2019.02.24 2959
공지 한국 한의원 KReporter 2018.10.15 1386
공지 각종 통증 치료, 교통 사고 에덴 클리닉 KReporter 2018.09.09 2674
공지 시민권자와의 결혼! 차라리 선우에게 맡기세요. KReporter 2017.10.09 4817
공지 게시글, 댓글 작성시 유의사항 KReporter 2016.09.22 1356
공지 자유게시판에서 글 작성이 안될때 - 로그인후 사용 KSR 2014.08.20 9260
40075 크랜베리 너트 와인 브래드 new cooking 2020.02.20 18
40074 온라인 반찬 쇼핑몰, 아이엠 반찬! new KReporter2 2020.02.20 39
40073 시애틀 인근 한인분들께 아마존 #1 베스트셀러 오리지널 고급 유아매트 반값에 드립니다  new ezmin 2020.02.20 87
40072 주의 요망!!! 재택 근무 사업 new vivi 2020.02.19 300
40071 일주일에 $1,000씩 투자하기 [자막有] new livewell 2020.02.19 220
40070 허리에 문제가 있는 분들 세라젬으로 오세요 [2] update KReporter2 2020.02.17 181
40069 Jun핸디맨 (maintenance) update daejun 2020.02.16 79
40068 오빠가 돌아가시면서 제앞으로 유산을 4만불을 정도 남기시고 돌아가셨읍니다. [6] Kim1234 2020.02.16 1011
40067 부드럽고 좋은 첫 인상 찾기 ..-- 카라뷰티 카라뷰티 2020.02.15 150
40066 도움이 필요합니다. [1] Kim1234 2020.02.14 851
40065 해피 클리너스 시애틀 상영, 한인 이민 1세의 애환 닮아 KReporter2 2020.02.11 243
40064 [중국발 코로나 바이러스 영향에 따른 시장둔화] 삼소나이트 2020.02.10 309
40063 산후마사지 문의 [1] alicia 2020.02.10 293
40062 달콤상큼 딸기 치즈케이크 만들기 cooking 2020.02.09 118
40061 국외 부재자 투표 신청하세요 2/15일까지 KReporter2 2020.02.09 105
40060 컴퓨터수리, CCTV, Windows 10 Upgrade 합니다 HiComputer 2020.02.08 49
40059 전화기 고치는 곳 [1] 레아네 2020.02.08 303
40058 그로서리 주인들에게 묻습니다. [1] file 궁금해용~ 2020.02.07 696
40057 미국 주식 및 채권 투자 회사 소개요 [2] 일상 2020.02.07 390
40056 린우드 몬테소리 이중언어 아카데미 원생 모집 안내 file 몬테소리 2020.02.07 122
40055 Better #1 CONSTRUCTION LLC KReporter2 2020.02.05 209
40054 그로서리를 하고 있는 주인입니다. minsu 2020.02.05 1080
40053 You First 디지털 치과! (각종 치과 치료, 임플란트 전문) file KReporter2 2020.02.02 213
40052 Jun핸디맨 (maintenance) daejun 2020.02.02 122
40051 딸기 트러플 초콜릿 만들기 cooking 2020.02.01 91
40050 컴퓨터 수리, CCTV, Windows10 Upgrade 합니다 HiComputer 2020.02.01 45
40049 꽈배기 도넛 만들기 cooking 2020.01.31 317
40048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정보공유 [2] 로이스킴 2020.01.31 416
40047 DUI/정신건강/도박/약물중독 치료 서비스 (ACTS) file KReporter2 2020.01.28 332
40046 초콜렛 티라미수 크레이프 케이크 file cooking 2020.01.27 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