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상업성 게시물은 유료광고만 가능합니다.

본문에 사진을 삽입하려면 버튼을 눌러주세요.
사진을 업로드 한 뒤, 업로드된 사진을 선택 후 “삽입”을 누르시면 됩니다.

한국의 차기 정권 예정자?

작성자
Nick'sgranpa
작성일
2021-04-02 00:41
조회
1022

.


한국의 차기 정권 예정자?


--


지금 상황으로 봐서는


여당에선


이낙연, 이재명 두 분이 열심히 뛰고 있지만 --.


아마도 정세균 총리가 나와 삼파전이 될 것 같다.


.


야당에선


윤석열씨가 국민의 힘에 입당을 하고


홍준표, 안철수— 의 삼파전이 될 것 같다.


.


종래는


정세균씨와 윤석열씨가 박빙으로 치 달을 것 같다.


.


근거는 현 지방 보궐선거에서 국민의 흐름이


정권의 불신임으로 가고 있는 듯 보여


며 칠 남지 않았지만 국민의 힘이 당연 압도적으로 지원을 받을 것 같다.


.


서울은 오세훈


부산은 박형준으로 가닥이 잡힌다.


-


10년 만에 서울 시장을 세 번 도전하는 오세훈씨,


축포를 미리 날려도 좋을 듯싶다.


...


Believe it or not.


Whether you are interested or not.


...


삼각산 의천 도사

전체 9

  • 2021-04-02 21:39

    ==

    혹 한국에서 등산을 많이 하신 분 중에

    삼각산(三角山)이 어디에 있는 산인지 아시는 분 있습니까?

    ==

     


    • 2021-04-03 18:42

      북한산(北漢山, 837m)의 옛 이름이 삼각산(三角山)이라는 사실은 누구라도 안다. 삼각산이라는 이름은 고려시대부터 생겨났다. “가노라 삼각산아 다시보자 한강수야~” 그 삼각산이 북한산이다. 왜 김상헌(1570-1652)은 병자호란 때 볼모로 잡혀가면서 차마 못 잊어 삼각산을 부르고 있을까? 삼각산은 한양의 랜드 마크이기도 했지만, 한양 사람들이 삼각산에 대해 심정적으로 각별한 관계를 맺고 있었기 때문이다. 삼각산은 한양의 역사와 지리를 대변하는 상징이었다.

      삼각산은 이름 그대로 세 봉우리(인수봉·만경대·백운봉)가 뿔(角)처럼 뚜렷하게 드러나서 붙여진 이름이다. 김시습(1435-1493)이 삼각산을 두고, “세 뿔 같은 높은 산봉 하늘을 꿰뚫으니…” 하면서 시작하는 시구(詩句)도 이런 시선의 반영이다. 옛 지도에서도 삼각산의 세 뿔 모습은 산 형상을 대변하는 아이콘(Icon)처럼 뚜렷하게 표현되었다.

       

      -구박사님 글에서 가져옴-


      • 2021-04-03 20:19

        땡! 땡! 땡!

        합격!

        ==

        정확히 맞추셨습니다.

        삼각산 하면 한양이고

        한양 하면 서울이고

        서울 하면 한국입니다.

        --

        젊은 시절 토일은 늘 산에서 살았었는데 그 중에도 가장 많이 다닌 곳이 인수봉쪽 길이였지요.

        이렇게 울컥 울컥 옛 시절이 생각이 나서 올린 글입니다.

        젊은이는 희망을 먹고 살고

        늙은이는 추억에 묻혀 산다는 말 실감 합니다.

        고맙습니다.


  • 2021-04-04 21:48

    토 일이 낀 연휴가 있으면 당연히 먼 길을 뛰었고

    당일치기는 특별히 혼자나 둘 정도일 땐 종로 5가에서 의정부 행 버스를 타고 가다가

    장수원에서 하차를 하고 거기서 산 밑 까지 약 20분, 그리고 산행이 시작이 되었지.

    .

    만경대 쪽으로 올라가서 시가지를 한 번 훑어보고는 만경대 바위 틈 사이로 조심조심 내려와서는 나만이 가졌던 오봇한 장소에서 감춰둔 납작한 돌을 갖다 그 위에 소고기 썰은 것을 올려 구워 한 입 먹고 소주 한 잔 걸치면 세상이 모두가 내 것 같았는데...

    .

    이렇게 산에 미친 짓이 근 10 여년을 하다 보니 태백산에서 지리산까지는 어느 산 가보지 않은 곳이 없었는데... 이제 돈을 준다고 해도 아니 말씀이야...

    .

    이민을 오기 전 마지막 등산에서 나 “박xx” 게가 미국으로 이민을 간다고 종이에 써서 사이다 병에다 넣고 묻어두고 왔는데 벌써 그게 40년 가까이 되려고 하니 그 병이나 그대로 있는지 모르겠다. 언제 다시 갈 시간이 되면 그 병을 찾아보고 싶다.

    .

    아아 흐르는 세월 누가 잡으랴.......

     

     

     


  • 2021-04-04 21:59

    이런 산행을 하다 보니

    산사를 거쳐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루는 어떤 사찰 앞에서 물을 마시려고 고개를 숙이고

    흐르는 물을 바가지로 받아서 입에 대는 순간

    물이 흘러나오는 돌짝 옆에 새겨진 글자가 물 삼키길 멈추게 했다.

    .

    같은 물을 마셔도

    뱀이 마시면 독을 만들고

    소가 마시면 우유를 만들어 중생을 돕는다.

    .

    라는 글 귀를 새기고는 사찰을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

    법당에 들어가 큰 절을 하면서 빌곤 하였지.

    .

    집을 나온 그 동안 집안에 아무 일 없기를 바라고

    산행을 같이 하는 일행의 무탈을 빌곤 했었지.

    그러고 나면 마음이 조금 가벼웠지.

    그 당시 까지만 해도 난 불자가 아니었다.


  • 2021-04-05 01:04

    미국 이민 후 초기엔 컴퓨터를 할 줄 모르니 인터넷 활용을 몰라 하루

    일을 마치고 집에 오면 tv 보는 게 습관이었다가

    그것도 한국 드라마가 나오지 않아 미국 것을 보자니

    영어가 안 되는 입장에선 건성으로 보는 것이라

    재미가 없었다.

    .

    해서 책을 보기 시작을 했는데 독서는 원래 한국에서도 좋아 했던 것이라

    town 에 서적 대여점이 보이기에 여기에서 매일 한 권씩 빌려다 보게 되었다.

    .

    주로 읽는 것이 수필집이라 저자 불문하고 보기 시작한 게

    그 책 대여점 한쪽 벽에 있는 것을 거의 다 보게 되어

    어떤 때는 다시 집어 가지고 오려고 하면

    주인이 이 책은 지난번에 본 것이라고 일러주는 일까지 생겼다.

    .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나에게 변화를 준 게 있었다.

    어떤 책은 책에서 인쇄 기름 냄새가 나는가 하면

    어떤 책은 풀내음이 배어나오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었다.

    .

    이런 책들이 스님들의 작품이었고 특히나

    열반하신 법정 스님의 책은 거의 다 보았다.

    최후에 나온 무소유가 아마 마지막 작품이 아닌가 모르겠다.

    .

    이 스님의 책 중에 “텅 빈 충만”이란 책은 표지에

    스님이 가구라고는 없는 빈 방에 앉은 모습이 전부다.

    .

    거기서 충만 이라니?

    텅 비었는데 충만하다니? 싶어 읽고 또 읽다가 나중엔 그 책을 사서

    두고두고 읽게 되었는데 이래서 불교와 인연이 되었고

    몇 년간을 서울의 어느 불교대학에 입학을 하여 재외학생으로 공부를 했다.

    .

    그 많은 공부에 답은 하나다.

    “제행무상(諸行無常)!”

    이것만 잘 인식하면 불교 공부는 끝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다.

    .

    사람의 욕심의 근원은 나는 변하지 않은 상태에서 상대를 얻으려고 한다.

    상대(세상사)는 늘 변하기 때문에 내가 바라는 걸 얻을 수도 없고

    .

    또한 나 자신도 어제의 나가 아닌데도 그건 무시하고 어제의 나에서

    마음을 행하니 늘 불만이 있을 수밖에 없다는 것 그 것이면 모두가 끝이다.

    .

    그러나 이론적으로는 이 말이 맞다 틀리다 할 수 있지만

    마음가짐과 그 행함의 실제에 있어서는

    이런 것들이 전혀 들여 먹히지 않는 게 바로 깨우치지 못한 중생이기 때문으로 본다.

    .

    그래도 늘 잘 못을 저지르곤 이건 잘못이다 하고 뉘우치면서 사는 것과

    잘 못 되어도 당연 한 것처럼 사는 것엔 차이가 있으리라 자위를 하며 산다.

    ==

    .


  • 2021-04-06 03:33

    우린 아무리 오래 여기 살아도 이방인이다.

    해서 힘없는 우리끼린 이기는 길은 뭉치는 길 이왼 없다.

    .

    어쩌다 어떤 글에 의견의 차이로 토닥토닥 하는 일이 있어도

    그것은 우리 내부의 문제다. 밖으로 이기려면 뭉쳐야 한다.

     

    지금 Anti Asian 문제로 커져 가고 있다.

    기회가 되고 시간이 나면 이를 앞장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힘을 보태자.

    .

    그러면서 우리 스스로도 인종차별 문제를 한국인의 진정한 자세는

    어떤 것인지 뉘우치고 살았으면 한다.

    ==


    • 2021-04-07 09:12

      할베요. 심심하죠, 나이 먹으면 그냥 돈을 풀어야 대접 받고, 말은 좀 덜 해야하는 상식을 모르는교. 

       


      • 2021-04-07 19:51

        알겠습니다.

        그런데 나야 노인네이니까 시간이 나서 그렇다 치고

        선생은 아직은 젊은 분이고 일을 해야 할 터인데

        어찌 이런 귀한 시간을 다 내어 이 노인네에게 한 말씀 주시는 겁니까?

        여하튼 고맙습니다.  필요없는 글 삼가하도록 하겠습니다.

         

        비단 이 글은 선생만의 뜻이 아니라고 봅니다.

        특히나 종교에 관한 얘길 올리는 나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유료광고

✨ 올여름 우리 아이 특별한 도전! ⚔️ 펜싱 써머캠프 40% 선착순 할인

KReporter | 2026.05.15 | 추천 0 | 조회 2599
KReporter 2026.05.15 0 2599
유료광고

세종크레딧(Sejong Credit): 단 4일만에 가능하다고?

KReporter | 2026.05.08 | 추천 0 | 조회 5791
KReporter 2026.05.08 0 5791
유료광고

Couple.net 1:1 50만쌍 글로벌 매칭 - 미주 한국계 싱글들 모이세요

KReporter | 2026.01.05 | 추천 1 | 조회 14155
KReporter 2026.01.05 1 14155
유료광고

워싱턴주 23년! 믿을 수 있는 풀서비스 치과, btyDENTAL

KReporter | 2025.02.11 | 추천 3 | 조회 42653
KReporter 2025.02.11 3 42653
유료광고

[한국 입국] K-ETA, PCR, Q-CODE 안내

KReporter3 | 2022.12.02 | 추천 0 | 조회 43572
KReporter3 2022.12.02 0 43572
유료광고

케이시애틀 회원가입 방법 -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KReporter3 | 2022.10.13 | 추천 2 | 조회 44876
KReporter3 2022.10.13 2 44876
유료광고

케이시애틀 비밀번호 재설정하는 방법

KReporter3 | 2022.10.04 | 추천 3 | 조회 43028
KReporter3 2022.10.04 3 43028
유료광고

게시글, 댓글 작성 시 유의사항

KReporter | 2016.09.22 | 추천 0 | 조회 45062
KReporter 2016.09.22 0 45062
46436

New Ali***chiropractic(functional neurology 인지 뭔지..) 그따구로 살지마요

박카스 | 13:49 | 추천 0 | 조회 91
박카스 13:49 0 91
46435

New 지혜 키우는 영어(제 102 회) : 컵의 손잡이는 어느 쪽에 있는가?

yu42pak | 12:07 | 추천 0 | 조회 90
yu42pak 12:07 0 90
46434

New 웹사이트 제작/ 컴퓨터 문제해결/ 유튜브 영상제작/ 프로 사진촬영

photoshop1 | 10:29 | 추천 0 | 조회 28
photoshop1 10:29 0 28
46433

New 세종크레딧(Sejong Credit): 단 4일만에 가능하다고?

KReporter | 09:02 | 추천 0 | 조회 36
KReporter 09:02 0 36
46432

지혜 키우는 영어 (제 101 회) : 어느 쪽이 위인지 어떻게 아는가?

yu42pak | 2026.05.25 | 추천 0 | 조회 133
yu42pak 2026.05.25 0 133
46431

유료광고 어떻게 올리나요 (1)

Watafe | 2026.05.24 | 추천 0 | 조회 150
Watafe 2026.05.24 0 150
46430

하나 씹쌔??? (9)

조또 | 2026.05.22 | 추천 0 | 조회 510
조또 2026.05.22 0 510
46429

진짜가 나타났다! 30년 경력 건축가, 하나님의 일꾼 요한이 책임 시공합니다.

KReporter | 2026.05.22 | 추천 0 | 조회 127
KReporter 2026.05.22 0 127
46428

음악 개인 녹음실 운영 하시는 분

1341 | 2026.05.21 | 추천 0 | 조회 174
1341 2026.05.21 0 174
46427

*시애틀 산악회, 5/27/2026, 수요일 정기산행 안내, Ptarmigan Ridge*

doughan0522 | 2026.05.21 | 추천 0 | 조회 109
doughan0522 2026.05.21 0 109
46426

한국에 미사일 떨어져요 (3)

송수현 | 2026.05.20 | 추천 0 | 조회 358
송수현 2026.05.20 0 358
46425

Couple.net 1:1 50만쌍 글로벌 매칭 - 미주 한국계 싱글들 모이세요

KReporter | 2026.05.20 | 추천 0 | 조회 96
KReporter 2026.05.20 0 96
46424

세종크레딧(Sejong Credit): 단 4일만에 가능하다고?

KReporter | 2026.05.19 | 추천 0 | 조회 175
KReporter 2026.05.19 0 175
46423

한국에 미사일 떨어져요 (1)

송수현 | 2026.05.18 | 추천 0 | 조회 390
송수현 2026.05.18 0 390
46422

웹사이트 제작/ 컴퓨터 문제해결/ 유튜브 영상제작/ 프로 사진촬영

photoshop1 | 2026.05.18 | 추천 0 | 조회 107
photoshop1 2026.05.18 0 107
46421

냉동, 냉장, 보일러, Heater 전문, 수리및 설치 서비스

KReporter | 2026.05.18 | 추천 0 | 조회 96
KReporter 2026.05.18 0 96
46420

테니스 모임 안내입니다. 레이크우드, 타코마 지역

watennis | 2026.05.16 | 추천 0 | 조회 254
watennis 2026.05.16 0 254
46419

렌트관련 사기꾼 조심 (사진올림) (3)

피해자 | 2026.05.15 | 추천 2 | 조회 1378
피해자 2026.05.15 2 1378
46418

✨ 올여름 우리 아이 특별한 도전! ⚔️ 펜싱 써머캠프 40% 선착순 할인

KReporter | 2026.05.15 | 추천 0 | 조회 2599
KReporter 2026.05.15 0 2599
46417

미국친정맘/15년경력/ 산후관리사 및 베이비시터 2533580937 mom1004usa.com / 미주전지역파견업무

KReporter | 2026.05.15 | 추천 0 | 조회 460
KReporter 2026.05.15 0 460
46416

*시애틀 산악회, 5/20/2026, 수요일 정기산행 안내, Fragrance Lake*

doughan0522 | 2026.05.14 | 추천 0 | 조회 210
doughan0522 2026.05.14 0 210
46415

Couple.net 1:1 50만쌍 글로벌 매칭 - 미주 한국계 싱글들 모이세요

KReporter | 2026.05.13 | 추천 0 | 조회 134
KReporter 2026.05.13 0 134
46414

[푸른투어] 6,7,8월 썸머할인

KReporter | 2026.05.12 | 추천 0 | 조회 198
KReporter 2026.05.12 0 198
46413

웹사이트 제작/ 컴퓨터 문제해결/ 유튜브 영상제작/ 프로 사진촬영

photoshop1 | 2026.05.12 | 추천 0 | 조회 180
photoshop1 2026.05.12 0 180
46412

큰 광고주인디 당연히 (9)

교민의 뭐라고? 주둥아리 놀리지마라 | 2026.05.11 | 추천 4 | 조회 783
교민의 뭐라고? 주둥아리 놀리지마라 2026.05.11 4 783
46411

2026 제9회 대한민국 전국동시지방선거 재외국민투표 (4)

투표하자 | 2026.05.08 | 추천 1 | 조회 1172
투표하자 2026.05.08 1 1172
46410

세종크레딧(Sejong Credit): 단 4일만에 가능하다고?

KReporter | 2026.05.08 | 추천 0 | 조회 5791
KReporter 2026.05.08 0 5791
46409

워싱턴주 23년! 믿을 수 있는 풀서비스 치과, btyDENTAL

KReporter | 2026.05.08 | 추천 0 | 조회 999
KReporter 2026.05.08 0 999
46408

*시애틀 산악회, 5/13/2026, 수요일 정기산행 안내, Oyster Dome*

doughan0522 | 2026.05.07 | 추천 0 | 조회 362
doughan0522 2026.05.07 0 362
46407

Couple.net 1:1 50만쌍 글로벌 매칭 - 미주 한국계 싱글들 모이세요

KReporter | 2026.05.06 | 추천 0 | 조회 179
KReporter 2026.05.06 0 179
46406

[푸른투어] 6,7,8월 썸머할인

KReporter | 2026.05.05 | 추천 0 | 조회 277
KReporter 2026.05.05 0 277
46405

컬크랜드에 아이들 상대로 하는 functional neurology therapy를 하는 ali*** chiropractic잘 생각해서 하세요.

박카스 | 2026.05.04 | 추천 6 | 조회 563
박카스 2026.05.04 6 563
46404

웹사이트 제작/ 컴퓨터 문제해결/ 유튜브 영상제작/ 프로 사진촬영

photoshop1 | 2026.05.04 | 추천 0 | 조회 149
photoshop1 2026.05.04 0 149
46403

요즘 미국서 사는게 너무 괴롭네여. (3)

이민 | 2026.05.03 | 추천 3 | 조회 966
이민 2026.05.03 3 966
46402

어떻게 하면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요?

Joshua | 2026.05.03 | 추천 2 | 조회 278
Joshua 2026.05.03 2 278
46401

우편물 주소 제공 해주실 분 (6)

NewStartUS | 2026.05.01 | 추천 0 | 조회 914
NewStartUS 2026.05.01 0 914
46400

냉동, 냉장, 보일러, Heater 전문, 수리및 설치 서비스

KReporter | 2026.05.01 | 추천 0 | 조회 169
KReporter 2026.05.01 0 169
46399

*5/6/2026, 수요일 정기산행 안내, Goose Rock*

doughan0522 | 2026.05.01 | 추천 0 | 조회 154
doughan0522 2026.05.01 0 154
46398

시력검사 잘하는 한국인 없나요? (3)

궁금 | 2026.04.30 | 추천 0 | 조회 516
궁금 2026.04.30 0 516
46397

한국방문 숙소

엘란 | 2026.04.30 | 추천 0 | 조회 394
엘란 2026.04.30 0 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