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상업성 게시물은 유료광고만 가능합니다.

본문에 사진을 삽입하려면 버튼을 눌러주세요.
사진을 업로드 한 뒤, 업로드된 사진을 선택 후 “삽입”을 누르시면 됩니다.

한국의 차기 정권 예정자?

작성자
Nick'sgranpa
작성일
2021-04-02 00:41
조회
1136

.


한국의 차기 정권 예정자?


--


지금 상황으로 봐서는


여당에선


이낙연, 이재명 두 분이 열심히 뛰고 있지만 --.


아마도 정세균 총리가 나와 삼파전이 될 것 같다.


.


야당에선


윤석열씨가 국민의 힘에 입당을 하고


홍준표, 안철수— 의 삼파전이 될 것 같다.


.


종래는


정세균씨와 윤석열씨가 박빙으로 치 달을 것 같다.


.


근거는 현 지방 보궐선거에서 국민의 흐름이


정권의 불신임으로 가고 있는 듯 보여


며 칠 남지 않았지만 국민의 힘이 당연 압도적으로 지원을 받을 것 같다.


.


서울은 오세훈


부산은 박형준으로 가닥이 잡힌다.


-


10년 만에 서울 시장을 세 번 도전하는 오세훈씨,


축포를 미리 날려도 좋을 듯싶다.


...


Believe it or not.


Whether you are interested or not.


...


삼각산 의천 도사

전체 9

  • 2021-04-02 21:39

    ==

    혹 한국에서 등산을 많이 하신 분 중에

    삼각산(三角山)이 어디에 있는 산인지 아시는 분 있습니까?

    ==

     


    • 2021-04-03 18:42

      북한산(北漢山, 837m)의 옛 이름이 삼각산(三角山)이라는 사실은 누구라도 안다. 삼각산이라는 이름은 고려시대부터 생겨났다. “가노라 삼각산아 다시보자 한강수야~” 그 삼각산이 북한산이다. 왜 김상헌(1570-1652)은 병자호란 때 볼모로 잡혀가면서 차마 못 잊어 삼각산을 부르고 있을까? 삼각산은 한양의 랜드 마크이기도 했지만, 한양 사람들이 삼각산에 대해 심정적으로 각별한 관계를 맺고 있었기 때문이다. 삼각산은 한양의 역사와 지리를 대변하는 상징이었다.

      삼각산은 이름 그대로 세 봉우리(인수봉·만경대·백운봉)가 뿔(角)처럼 뚜렷하게 드러나서 붙여진 이름이다. 김시습(1435-1493)이 삼각산을 두고, “세 뿔 같은 높은 산봉 하늘을 꿰뚫으니…” 하면서 시작하는 시구(詩句)도 이런 시선의 반영이다. 옛 지도에서도 삼각산의 세 뿔 모습은 산 형상을 대변하는 아이콘(Icon)처럼 뚜렷하게 표현되었다.

       

      -구박사님 글에서 가져옴-


      • 2021-04-03 20:19

        땡! 땡! 땡!

        합격!

        ==

        정확히 맞추셨습니다.

        삼각산 하면 한양이고

        한양 하면 서울이고

        서울 하면 한국입니다.

        --

        젊은 시절 토일은 늘 산에서 살았었는데 그 중에도 가장 많이 다닌 곳이 인수봉쪽 길이였지요.

        이렇게 울컥 울컥 옛 시절이 생각이 나서 올린 글입니다.

        젊은이는 희망을 먹고 살고

        늙은이는 추억에 묻혀 산다는 말 실감 합니다.

        고맙습니다.


  • 2021-04-04 21:48

    토 일이 낀 연휴가 있으면 당연히 먼 길을 뛰었고

    당일치기는 특별히 혼자나 둘 정도일 땐 종로 5가에서 의정부 행 버스를 타고 가다가

    장수원에서 하차를 하고 거기서 산 밑 까지 약 20분, 그리고 산행이 시작이 되었지.

    .

    만경대 쪽으로 올라가서 시가지를 한 번 훑어보고는 만경대 바위 틈 사이로 조심조심 내려와서는 나만이 가졌던 오봇한 장소에서 감춰둔 납작한 돌을 갖다 그 위에 소고기 썰은 것을 올려 구워 한 입 먹고 소주 한 잔 걸치면 세상이 모두가 내 것 같았는데...

    .

    이렇게 산에 미친 짓이 근 10 여년을 하다 보니 태백산에서 지리산까지는 어느 산 가보지 않은 곳이 없었는데... 이제 돈을 준다고 해도 아니 말씀이야...

    .

    이민을 오기 전 마지막 등산에서 나 “박xx” 게가 미국으로 이민을 간다고 종이에 써서 사이다 병에다 넣고 묻어두고 왔는데 벌써 그게 40년 가까이 되려고 하니 그 병이나 그대로 있는지 모르겠다. 언제 다시 갈 시간이 되면 그 병을 찾아보고 싶다.

    .

    아아 흐르는 세월 누가 잡으랴.......

     

     

     


  • 2021-04-04 21:59

    이런 산행을 하다 보니

    산사를 거쳐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루는 어떤 사찰 앞에서 물을 마시려고 고개를 숙이고

    흐르는 물을 바가지로 받아서 입에 대는 순간

    물이 흘러나오는 돌짝 옆에 새겨진 글자가 물 삼키길 멈추게 했다.

    .

    같은 물을 마셔도

    뱀이 마시면 독을 만들고

    소가 마시면 우유를 만들어 중생을 돕는다.

    .

    라는 글 귀를 새기고는 사찰을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

    법당에 들어가 큰 절을 하면서 빌곤 하였지.

    .

    집을 나온 그 동안 집안에 아무 일 없기를 바라고

    산행을 같이 하는 일행의 무탈을 빌곤 했었지.

    그러고 나면 마음이 조금 가벼웠지.

    그 당시 까지만 해도 난 불자가 아니었다.


  • 2021-04-05 01:04

    미국 이민 후 초기엔 컴퓨터를 할 줄 모르니 인터넷 활용을 몰라 하루

    일을 마치고 집에 오면 tv 보는 게 습관이었다가

    그것도 한국 드라마가 나오지 않아 미국 것을 보자니

    영어가 안 되는 입장에선 건성으로 보는 것이라

    재미가 없었다.

    .

    해서 책을 보기 시작을 했는데 독서는 원래 한국에서도 좋아 했던 것이라

    town 에 서적 대여점이 보이기에 여기에서 매일 한 권씩 빌려다 보게 되었다.

    .

    주로 읽는 것이 수필집이라 저자 불문하고 보기 시작한 게

    그 책 대여점 한쪽 벽에 있는 것을 거의 다 보게 되어

    어떤 때는 다시 집어 가지고 오려고 하면

    주인이 이 책은 지난번에 본 것이라고 일러주는 일까지 생겼다.

    .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나에게 변화를 준 게 있었다.

    어떤 책은 책에서 인쇄 기름 냄새가 나는가 하면

    어떤 책은 풀내음이 배어나오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었다.

    .

    이런 책들이 스님들의 작품이었고 특히나

    열반하신 법정 스님의 책은 거의 다 보았다.

    최후에 나온 무소유가 아마 마지막 작품이 아닌가 모르겠다.

    .

    이 스님의 책 중에 “텅 빈 충만”이란 책은 표지에

    스님이 가구라고는 없는 빈 방에 앉은 모습이 전부다.

    .

    거기서 충만 이라니?

    텅 비었는데 충만하다니? 싶어 읽고 또 읽다가 나중엔 그 책을 사서

    두고두고 읽게 되었는데 이래서 불교와 인연이 되었고

    몇 년간을 서울의 어느 불교대학에 입학을 하여 재외학생으로 공부를 했다.

    .

    그 많은 공부에 답은 하나다.

    “제행무상(諸行無常)!”

    이것만 잘 인식하면 불교 공부는 끝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다.

    .

    사람의 욕심의 근원은 나는 변하지 않은 상태에서 상대를 얻으려고 한다.

    상대(세상사)는 늘 변하기 때문에 내가 바라는 걸 얻을 수도 없고

    .

    또한 나 자신도 어제의 나가 아닌데도 그건 무시하고 어제의 나에서

    마음을 행하니 늘 불만이 있을 수밖에 없다는 것 그 것이면 모두가 끝이다.

    .

    그러나 이론적으로는 이 말이 맞다 틀리다 할 수 있지만

    마음가짐과 그 행함의 실제에 있어서는

    이런 것들이 전혀 들여 먹히지 않는 게 바로 깨우치지 못한 중생이기 때문으로 본다.

    .

    그래도 늘 잘 못을 저지르곤 이건 잘못이다 하고 뉘우치면서 사는 것과

    잘 못 되어도 당연 한 것처럼 사는 것엔 차이가 있으리라 자위를 하며 산다.

    ==

    .


  • 2021-04-06 03:33

    우린 아무리 오래 여기 살아도 이방인이다.

    해서 힘없는 우리끼린 이기는 길은 뭉치는 길 이왼 없다.

    .

    어쩌다 어떤 글에 의견의 차이로 토닥토닥 하는 일이 있어도

    그것은 우리 내부의 문제다. 밖으로 이기려면 뭉쳐야 한다.

     

    지금 Anti Asian 문제로 커져 가고 있다.

    기회가 되고 시간이 나면 이를 앞장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힘을 보태자.

    .

    그러면서 우리 스스로도 인종차별 문제를 한국인의 진정한 자세는

    어떤 것인지 뉘우치고 살았으면 한다.

    ==


    • 2021-04-07 09:12

      할베요. 심심하죠, 나이 먹으면 그냥 돈을 풀어야 대접 받고, 말은 좀 덜 해야하는 상식을 모르는교. 

       


      • 2021-04-07 19:51

        알겠습니다.

        그런데 나야 노인네이니까 시간이 나서 그렇다 치고

        선생은 아직은 젊은 분이고 일을 해야 할 터인데

        어찌 이런 귀한 시간을 다 내어 이 노인네에게 한 말씀 주시는 겁니까?

        여하튼 고맙습니다.  필요없는 글 삼가하도록 하겠습니다.

         

        비단 이 글은 선생만의 뜻이 아니라고 봅니다.

        특히나 종교에 관한 얘길 올리는 나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유료광고

냉동, 냉장, 보일러, Heater 전문, 수리및 설치 서비스

KReporter | 2026.08.17 | 추천 0 | 조회 8416
KReporter 2026.08.17 0 8416
유료광고

StateFarm 첼시황보 보험 (자동차, 생명, 주택, 사업 보험)

KReporter | 2026.08.11 | 추천 0 | 조회 9258
KReporter 2026.08.11 0 9258
유료광고

StateFarm 김신애 보험 "친절하고 성실하게 상담해 드립니다"

KReporter | 2026.08.11 | 추천 0 | 조회 9116
KReporter 2026.08.11 0 9116
유료광고

세종크레딧(Sejong Credit): 단 4일만에 가능하다고?

KReporter | 2026.05.08 | 추천 0 | 조회 16166
KReporter 2026.05.08 0 16166
유료광고

Couple.net 1:1 50만쌍 글로벌 매칭 - 미주 한국계 싱글들 모이세요

KReporter | 2026.01.05 | 추천 1 | 조회 25344
KReporter 2026.01.05 1 25344
유료광고

워싱턴주 23년! 믿을 수 있는 풀서비스 치과, btyDENTAL

KReporter | 2025.02.11 | 추천 3 | 조회 54754
KReporter 2025.02.11 3 54754
유료광고

[한국 입국] K-ETA, PCR, Q-CODE 안내

KReporter3 | 2022.12.02 | 추천 0 | 조회 52390
KReporter3 2022.12.02 0 52390
유료광고

케이시애틀 회원가입 방법 -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KReporter3 | 2022.10.13 | 추천 2 | 조회 55040
KReporter3 2022.10.13 2 55040
유료광고

케이시애틀 비밀번호 재설정하는 방법

KReporter3 | 2022.10.04 | 추천 3 | 조회 52648
KReporter3 2022.10.04 3 52648
유료광고

게시글, 댓글 작성 시 유의사항

KReporter | 2016.09.22 | 추천 0 | 조회 54609
KReporter 2016.09.22 0 54609
46585

New 서울 관광 (1)

숙박 | 2026.09.08 | 추천 0 | 조회 137
숙박 2026.09.08 0 137
46584

웹사이트 제작/ AI, 컴퓨터 문제해결/ 유튜브 영상제작/ 프로 사진촬영

photoshop1 | 2026.09.07 | 추천 0 | 조회 57
photoshop1 2026.09.07 0 57
46583

🔥 최상급 프리미엄 프레쉬 캐나다 우니 판매합니다!

KReporter | 2026.09.04 | 추천 0 | 조회 215
KReporter 2026.09.04 0 215
46582

부채 한 말 기름 하나 (1)

칼있으마 | 2026.09.04 | 추천 1 | 조회 382
칼있으마 2026.09.04 1 382
46581

*시애틀 산악회, 9/9/2026, 수요일 정기산행 안내, Cascade Pass and Sahale Arm*

doughan0522 | 2026.09.04 | 추천 0 | 조회 124
doughan0522 2026.09.04 0 124
46580

워싱턴주 23년! 믿을 수 있는 풀서비스 치과, btyDENTAL

KReporter | 2026.09.02 | 추천 0 | 조회 186
KReporter 2026.09.02 0 186
46579

[푸른투어] 6,7,8월 썸머할인

KReporter | 2026.09.01 | 추천 0 | 조회 226
KReporter 2026.09.01 0 226
46578

🔥 최상급 프리미엄 프레쉬 캐나다 성게(UNI) & 킹셀몬 알(IKURA) 판매합니다!

fishcous | 2026.08.31 | 추천 0 | 조회 379
fishcous 2026.08.31 0 379
46577

웹사이트 제작/ AI, 컴퓨터 문제해결/ 유튜브 영상제작/ 프로 사진촬영

photoshop1 | 2026.08.31 | 추천 0 | 조회 139
photoshop1 2026.08.31 0 139
46576

인간이 말만도 못 하다니 (1)

칼있으마 | 2026.08.31 | 추천 0 | 조회 403
칼있으마 2026.08.31 0 403
46575

소꼬 또 소가... (2)

싼게 비지떡 | 2026.08.29 | 추천 6 | 조회 599
싼게 비지떡 2026.08.29 6 599
46574

*시애틀 산악회, 9/2/2026, 수요일 정기산행 안내, Colchuck Lake*

doughan0522 | 2026.08.28 | 추천 0 | 조회 309
doughan0522 2026.08.28 0 309
46573

식당업소 전문 핸디맨

KReporter | 2026.08.28 | 추천 0 | 조회 365
KReporter 2026.08.28 0 365
46572

Couple.net 1:1 50만쌍 글로벌 매칭 - 미주 한국계 싱글들 모이세요

KReporter | 2026.08.26 | 추천 0 | 조회 306
KReporter 2026.08.26 0 306
46571

세종크레딧(Sejong Credit): 단 4일만에 가능하다고?

KReporter | 2026.08.25 | 추천 0 | 조회 300
KReporter 2026.08.25 0 300
46570

파김치를 먹으면 안 되는 이유 (5)

칼있으마 | 2026.08.24 | 추천 0 | 조회 1216
칼있으마 2026.08.24 0 1216
46569

웹사이트 제작/ AI, 컴퓨터 문제해결/ 유튜브 영상제작/ 프로 사진촬영

photoshop1 | 2026.08.24 | 추천 0 | 조회 343
photoshop1 2026.08.24 0 343
46568

봉사 기타 수업

KIM | 2026.08.23 | 추천 0 | 조회 646
KIM 2026.08.23 0 646
46567

Pickleball group

pklbll | 2026.08.23 | 추천 0 | 조회 593
pklbll 2026.08.23 0 593
46566

Free English Class

EnglishConnectSeattle | 2026.08.23 | 추천 0 | 조회 697
EnglishConnectSeattle 2026.08.23 0 697
46565

*시애틀 산악회, 8/26/2026, 수요일 정기산행 안내, Artist Point*

doughan0522 | 2026.08.21 | 추천 0 | 조회 529
doughan0522 2026.08.21 0 529
46564

PNW KoPA, ‘새로운 학교, 새로운 시작’ 학부모 모임과 커피챗 개최

PNW Kopa | 2026.08.21 | 추천 0 | 조회 426
PNW Kopa 2026.08.21 0 426
46563

🔥 최상급 프리미엄 프레쉬 캐나다 우니 판매합니다!

fishcous | 2026.08.20 | 추천 0 | 조회 656
fishcous 2026.08.20 0 656
46562

킹카운티 55세 이상 주민을 위한 무료 요가 클래스!! -대한부인회 페더럴웨이 지점-

haley.ai.studio@gmail.com | 2026.08.20 | 추천 0 | 조회 773
haley.ai.studio@gmail.com 2026.08.20 0 773
46561

Couple.net 1:1 50만쌍 글로벌 매칭 - 미주 한국계 싱글들 모이세요

KReporter | 2026.08.19 | 추천 0 | 조회 1074
KReporter 2026.08.19 0 1074
46560

냉동, 냉장, 보일러, Heater 전문, 수리및 설치 서비스

KReporter | 2026.08.17 | 추천 0 | 조회 8416
KReporter 2026.08.17 0 8416
46559

웹사이트 제작/ AI, 컴퓨터 문제해결/ 유튜브 영상제작/ 프로 사진촬영

photoshop1 | 2026.08.17 | 추천 0 | 조회 1470
photoshop1 2026.08.17 0 1470
46558

타코마 한인병원 (21)

Exterminator | 2026.08.16 | 추천 12 | 조회 2562
Exterminator 2026.08.16 12 2562
46557

스모크샵을 사야하나요?. 아니면 만들까요? (7)

궁금합니다 | 2026.08.16 | 추천 0 | 조회 1420
궁금합니다 2026.08.16 0 1420
46556

*시애틀 산악회, 8/19/2026, 수요일 정기산행 안내, Ptarmigan Ridge*

doughan0522 | 2026.08.13 | 추천 0 | 조회 649
doughan0522 2026.08.13 0 649
46555

돈이 아무리 좋아도 (2)

northWest12 | 2026.08.13 | 추천 3 | 조회 1442
northWest12 2026.08.13 3 1442
46554

조인할수있는 축구 동호회 찾습니다 (1)

anthonylee0123 | 2026.08.13 | 추천 0 | 조회 829
anthonylee0123 2026.08.13 0 829
46553

뻔뻔한 범죄자 (15)

응징하자 | 2026.08.12 | 추천 0 | 조회 2085
응징하자 2026.08.12 0 2085
46552

김우천 김성규 찾습니다. (2)

northWest12 | 2026.08.11 | 추천 0 | 조회 2360
northWest12 2026.08.11 0 2360
46551

StateFarm 첼시황보 보험 (자동차, 생명, 주택, 사업 보험)

KReporter | 2026.08.11 | 추천 0 | 조회 9258
KReporter 2026.08.11 0 9258
46550

StateFarm 김신애 보험 "친절하고 성실하게 상담해 드립니다"

KReporter | 2026.08.11 | 추천 0 | 조회 9116
KReporter 2026.08.11 0 9116
46549

세종크레딧(Sejong Credit): 단 4일만에 가능하다고?

KReporter | 2026.08.11 | 추천 0 | 조회 1655
KReporter 2026.08.11 0 1655
46548

이민 변호사님 추천 부탁드려요 (2)

영주권 | 2026.08.10 | 추천 0 | 조회 1227
영주권 2026.08.10 0 1227
46547

미주 한인 세무사 전국 대회

hong b. chang | 2026.08.10 | 추천 0 | 조회 654
hong b. chang 2026.08.10 0 654
46546

웹사이트 제작/ 컴퓨터 문제해결/ 유튜브 영상제작/ 프로 사진촬영

photoshop1 | 2026.08.10 | 추천 0 | 조회 563
photoshop1 2026.08.10 0 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