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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방구석1열'에는 허진호 감독이 출연해 '봄날은 간다'에서 이영애가 유지태에게한 "라면 먹을래요?"의 탄생배경에 대해 이야기를 했는데요 원래 "커피 마실래요?"였던 대사가 재미없게 느껴져 촬영장에서 즉흥적으로 바꾼것이었다는데요 또 극중 두 사람의 권태기 때 이영애가 했던 ‘빨리 와서 라면 끓여’라는 말에 유지태가 대답한 ‘내가 라면으로 보여? 말조심해’라고 응수하는 부분에서 해당 대사는 유지태의 애드립이었다고하네요

시간이 지나 다시봐도 재미있는 '봄날은 간다'의 뒷이야기도 영화만큼이나 재미있네요 http://www.ondemandkorea.com/my-room-row-1-e0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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