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게임만이 내가 숨을 수 있는 도피처인듯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게임을 조아하세요?

저는 요즘 로스트아크라는 게임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퇴근하면 무조건 옷도 벗기전에 컴퓨터를 키는게 일이죠.

 

그러면 퇴근 후 밥을 먹자마자 앉아서 12시까지는 기본입니다.

너무 즐거워요. 그때만이라도 나의 삶의 무게를 잊을 수 있어요.

로스트 아크를 하면서 전자담배 액상 사이트에서 구매한 액상을

베이핑하는 맛 알고 계시나요?

저는 정말 매일을 즐기고 있습니다.

물론 와이프한테 종종 등짝 스매싱을 맞기는 하지만,.

그거마저 없으면 저는 살지 못할 것 같습니다.

적은 돈으로 저만의 도피처 생기는거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그래도 자신의 일을 하면서 게임을 하는 것은 나쁜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하나의 도피처를 가지고 계신가요?

어려운 시국을 우리는 이겨내듯이

이 와중에도 살 방법을 찾아내는 저 자신을 칭찬해주고 싶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