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기가 저벅저벅한 습기가 있는 장마철 쉰내를 없애고 싶다면?

 

요즘 같은 습기가 많은 날씨에는

수건, 빨래, 빨래통 안에서 쉰내가 나는 경험이 많다.

 

오늘도 빨래가 너무 많아서 참지 못하고

빨래를 돌려놓고 전담 액상을 베이핑하고 왔다.

근데 밖에는 비 비린내가 진동을 한다.

 

빨래가 다 되어서 비가올 때 건조대에 빨래를 널어놔도

마르지도 않을뿐더러 냄새가 나니 다시 빨 수도 없고

빨래를 안빨수도 없고 너무 불편함이 생긴다.

 

그래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구연산을 이용해보면 좋다고 한다.

 

구연산을 이용해서 다음에는 빨아봐야할 것 같다.

 

구연산을 이용한다면 냄새가 안난다는 증언들이 많다.

나만 몰랐던 것 같다.

아무리 그래도 락스를 사용하면 안된다.

락스를 사용하면 깨끗해지는 느낌은 있을 수 있지만,

옷의 색깔이 빠지거나 손상이 필히오니 조심하쟈!

 

거기에 한가지 팁을 남기자면,

수건과 젖은 옷은 말리고나서 빠는 것이 좋다는 사실!!

불쾌한 냄새가 나지 않게 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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