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버샷(1)

sky 2011.03.29 01:24 조회 수 :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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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의 꽃은 드라이버샷 입니다,

아마추어 분들이 라운드를 플레이하실때 한번이라도 멋진 드라이버샷을 날릴수있다면,

멋지게 날렸다면 다음 한 주 동안  두고두고 생각하면서 즐거움이 계속 되겠지요,

골프는 멀리 그리고 정확하게 샷을 하는 것입니다,

그 중에서 드라이버 샷은 멀리치기 위해 디자인된 크럽입니다, 14개의 크럽 중에서

길이도 제일 긴데 그것은 커다란 스윙을 만들기 위함이며 크럽헤드의 스피드를 높이기 위함입니다,

어드레스에서  양발의 넓이도 7번아이언을 샷하려는 어드레스 자세보다  스탠스을

2인치 정도  넓게 벌려야 하겠습니다, 상체의 힘있는 스윙을 하기 위해서

스탠스는 기초를 굳건히 만들 필요가  있으니까요,

7번 아이언은 본인의 어깨넓이 정도가 적당할것입니다, 스탠스를 과도하게 넓게 벌린다면

기초는 견고하겠지만 몸의 턴오버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본인의 어깨 넓이의 스텐스는  기초도 유지하면서 몸의 턴도 좋을수있는 넓이을 말합니다,

볼의 위치는  왼발의 뒤꿈치에 놓는것이 그동안의 정석이였는데 지금은 뒤꿈치 선상 보다 더 반인치 정도

왼쪽에 놓아야 한다입니다, 그라이버샷을 할때에 크럽혜드가 볼을 맞추는 순간 크럽혜드가  떠오를때

볼을 맞추어야 더멀리 볼을 보낼수 있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아이언크럽은  내리리치는순간 볼이 떠오르는것이고요,  3번우드는 지면과 수평이동되면서

볼이 맞추어저야 하겠습니다,

긴 크럽이다보니 타이밍 맞추기가 제일 어려운데요,  그래서 대부분의 초보 골퍼들이

슬라이스를내는원인이 됩니다, 볼을 맞추는순간 크럽페이스가 열려있기 때문입니다.

임팩트순간 크럽페이스는 목표를향해서 90도를 유지하여야 하겠습니다,

이때 몸의 무게중심은 왼발에 이동되어있어야 하겠구요, 상체는 (허리는) 어드레스한 때의 각도를

계속유지하는것입니다, 상체를 일으키며 힘을내지 않는것입니다,

드라이버샷은 드로우로 치는것이 더 유리할수있습니다, 왜냐하면 드로우의 볼은 더많이

구루는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아이언샷은 페이스성 샷을 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덜구르니 그린에서 볼를 멈추게할수있겠지요.

자주 들어보셨던 골프 용어인데요  인사이드 아웃의 수윙을 하셔야  드로우샷을 할 수 있겠습니다,

볼을 중심으로 백수윙때에는 크럽혜드가 타겠라인에서 몸쪽 즉 인싸이드에서 놀게하고요,  팔로우트로때에는

타겠라인에서 바깥쪽에서 놀게하면되겠지요,

타겠라인이 12시에서 6시의 선상이라면 백수윙때에는 7시 선상으로,

팔로우트로시 크럽혜드는 1시방향으로 스윙을 하는것입니다, (다음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