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00m 상공에서 떨어져 생존한 스카이다이버

mj 2019.03.13 17:25 조회 수 : 389

4400m 상공에서 떨어져 생존한 스카이다이버.jpg

당시 47세의 조앤 머레이는 스카이다이빙을 하는게 취미였고

이미 서른 번 정도 경험이 있던 베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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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사고 당일 스카이다이빙을 시도했는데

상공 4km에서 낙하산이 펼쳐지지 않아?

그대로 추락

예비용 낙하산이 200m 높이에서 펼쳐졌지만

시속 128km/h로 떨어지던 그녀는 낙하산을 제어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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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불개미집에 그대로 추락?

깜놀한 25만 마리의 불개미들이 전부 튀어나와 조앤을 물기 시작

불개미의 독이 몸에 전달되면서?

신경계를 자극하고?심정지를 방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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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간 코마 상태에 있다가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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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 후 2001년 37번째 스카이다이빙을 성공하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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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s://en.wikipedia.org/wiki/Joan_Murray_(skydi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