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홈
시애틀 뉴스
벼룩시장
여행 / 맛집 / 칼럼
미국 정보
커뮤니티
엔터테인먼트
전문가칼럼
업소록
홈
시애틀 뉴스
시애틀 워싱턴 뉴스
한국 뉴스
연예 · 스포츠 뉴스
행사 캘린더
벼룩시장
개인 교습
구인 구직
렌트 하숙
부동산 매매
사고 팔기
세일 / 쿠폰 정보
자동차 매매
여행 / 맛집 / 칼럼
원더풀라이프 인 시애틀
기고칼럼
시애틀 맛집
레시피
시애틀 여행지
미국 정보
주 시애틀 대한민국 총영사관
숫자로 보는 메트로 시애틀
워싱턴주 타운 소개
건강 정보
교육 정보
생활 정보
환율 계산 단위 환산
커뮤니티
만남의 광장
동호회 게시판
자영업자 게시판
유학생 게시판
친구 / 사람 찾기
콘서트 공연 전시회
기독교 게시판
불교 게시판
영어공부 게시판
자유게시판
포토 갤러리
에세이 / 시
한인 행사안내 / 소식
엔터테인먼트
북리뷰
영화리뷰
무료 영화
유튜브 / 방송
라디오 고향의 소리
가요 노래
시애틀 라디오
유머
좋은생각 / 명언
전문가칼럼
결혼 만남 가정
교육 정보
교육 정보2
미국정착/자산운용
종합 의료
세금 / 회계
정신 건강
부동산/세금
부동산 2
국악
융자
자동차 관리
주택 관리
이민 정보
컴퓨터 인터넷
한방 정보
치아 건강
척추 건강
보험
업소록
케이시애틀 업소록
업소록 등록
이용 후기
이용약관
개인정보정책
문의하기 – Inquiry
사이트맵
인스타그램
업소록 등록
시애틀 1위 커뮤니티
시애틀
|
한국
|
음력(한국)
11/15
시애틀 워싱턴 뉴스
더보기
2026년 세금신고 이렇게 달라진다…팁·초과근무·자동차 대출이자 공제까지
2026년 세금 신고 시즌을 앞두고 미국 납세자들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세제 변화가 잇따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대규모 감세 법안에 따라 근로자와 고령층을 중심으로 공제 항목이 대폭 확대되면서, 요건을 충족할 경우 환급액이 크게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번 세법 개정은 이른바 ‘원 빅 뷰티풀 법안(One Big Beautiful
오바마케어 보험료 114% 폭등 전망…새해 수천만명 보험료 급등 직면
미국 건강보험제도인 ‘오바마케어(Affordable Care Act·ACA)’ 가입자들의 보험료 부담이 2026년부터 급격히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 4년간 보험료 인상을 억제해 온 강화된 세액공제(보험료 보조금)가 2025년 말로 종료되면서, 수천만 명의 가입자가 직접적인 인상 압박에 놓이게 됐다. 보조금을 받아 ACA 보험에 가입한 미국인은 2천만 명이 넘는다. 보건의료 연구 비영리기관 카이저가족재단(KFF)이 최근 발표한 분석에 따르면,
미국 휘발유값 ‘연중 최저’…전국 3달러↓·워싱턴주도 4달러 붕괴
미국 전역의 휘발유 가격이 새해를 앞두고 올해 최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3달러 아래를 유지하고 있으며, 워싱턴주 역시 전국 평균보다는 높지만 4달러를 밑돌고 있다. 연료 가격 정보업체 가스버디(GasBuddy)에 따르면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5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며 갤런당 3달러 미만을 유지 중이다. 패트릭 디한
2026년 밤하늘 수놓을 천문 이벤트…슈퍼문·개기월식·희귀 달 현상 잇따라
2026년은 슈퍼문과 개기월식, 블루문과 미니문 등 다채로운 천문 현상이 이어지며 천문 관측가와 일반 시민 모두에게 특별한 한 해가 될 전망이다. 특정 시기에는 밝은 행성들의 정렬까지 더해져, 하늘을 올려다보는 것만으로도 보기 드문 장관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천문 이벤트의 시작은 새해 초부터다. 올해 첫 슈퍼문은 1월 3일 밤 떠오른다.
케이티 윌슨 시애틀 신임 시장 공식 취임…“도시의 주인은 시민”
케이티 윌슨 시애틀 신임 시장이 2일 공식 취임한다. 시애틀 시는 윌슨 시장의 취임식이 이날 오전 10시 시애틀 시청 1층 로비에서 공개 행사로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윌슨 시장은 선서와 함께 취임 연설을 통해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취임식에는 지역 인사들이 연사로 나서 윌슨 시장의 이력과 가치관을 조명할 예정이다.
새해 전야 스페이스니들 인근서 산탄총 소지 남성 긴급 체포
시애틀에서 새해 전야 행사 도중 산탄총과 권총을 소지한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시애틀 경찰은 31일 오후 7시 20분께 시애틀 센터 내 퍼시픽 사이언스 센터 인근 벤치에서 총기를 들고 있는 남성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21세 남성을 현장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목격자들은 이 남성이 산탄총을 부분적으로 은폐한 채 손잡이를 잡고
새해 첫날 스노호미시 카운티 차량 내부서 폭죽 폭발…2명 중상
워싱턴주 스노호미시 카운티에서 차량 내부에 있던 폭죽이 폭발해 2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스카이밸리 소방국(SFD)에 따르면 사고는 새해 첫날인 1일 0시 직후 골드바 지역 메이 크릭 로드(May Creek Road)에서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차량이 폭발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태양의 서커스 ‘ECHO’ 2026년 초 워싱턴주 상륙 워싱턴주에서 만나는 북유럽, ‘리틀
美건강보험 보조금 종료…중간선거 낀 새해 최대 정치쟁점으로
野의 3년 연장법안 하원 통과 가능성 있지만 상원선 부결 전망 美매체 "올해 보험료 평균 26% 상승…無보험률도 증가" 예상 워싱턴DC의 미국 연방 의회 의사당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의 '오바마케어'(ACA·건강보험개혁법)에 따른 건강보험료 보조금 지급이 지난해 말로 종료되면서 미국인들의 보험료 부담이 새해부터 급등하게 됐다. 미국 저소득층뿐 아니라 중산층까지 수백만명이
자유게시판 & 묻고답하기
더보기
지붕을 새로 해야하는데 멕시컨이 싸다는데요
진짜가 나타났다! 30년 경력 건축가, 하나님의 일꾼 요한이 책임 시공합니다.
백설기
*1/7/2026, 수요일 정기산행 안내 - Goose Rock*
2026년 새해 인사말 문구 모음 새해 인사 이미지
*12/31/2025, 수요일 정기산행 안내, Ebey's Landing*
막나가는 린우드 지마트
웹사이트 제작/ 컴퓨터 문제해결/ 유튜브 영상제작/ 프로 사진촬영
미국 피부과 vs 강남 피부과 미용시술 다른 점
국내외에서는 다양한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
벼룩시장
더보기
사고팔기
최상품 먹고사리 팝니다.
사고팔기
장난감
사고팔기
[한풍경옥고] 2026 NEW YEAR EVENT 한풍 경옥고 2+1 무료!
사고팔기
유튜브 프리미엄쉐어
구인구직
West Seattle 일식당에서 Server 구합니다
구인구직
Bothell/Kirkland 위치한 테리야키에서 쿡헬퍼 구인 합니다
사고팔기
알집 롤매트(린넨베이지) 7m짜리 팝니다.
구인구직
워싱턴주 23년! 믿을 수 있는 풀서비스 치과, btyDENTAL
구인구직
타코마에 위치한 테리야끼에서 홀서버 구합니다.
구인구직
미국친정맘/15년경력/ 산후관리사 및 베이비시터 2533580937 mom1004usa.com / 미주전지역파견업무
연예 · 스포츠 뉴스
더보기
New
요리 재료도, 대결 상대도 예측불허…더 매워진 '흑백요리사2'
KReporter
New
나나, 자택 침입 강도에게 역고소 당해…고소인 조사 마쳐
KReporter
유재석, 9번째 MBC 연예대상…"대상 30개까지 노력"
KReporter
어도어, 다니엘·민희진에 431억 손배소…閔-하이브 재판부
KReporter
마켓세일 & 쿠폰 정보
더보기
세일/쿠폰
부한마켓 주간광고 01/02(금) - 01/08(목)
세일/쿠폰
코웨이 "Happy New Year 프로모션" 8개월간 반값 할인!
세일/쿠폰
부한마켓 주간광고 12/26(금) - 01/01(목)
세일/쿠폰
[선착순 10분 30% 할인] 호야온돌 미니 보일러/온수난방 판매 시공
세일/쿠폰
[한국산 차콜온돌] 아늑한 겨울을 즐기세요
세일/쿠폰
(무료 두피진단) 탈모로 고민하고 계신다면 클릭해주세요.
세일/쿠폰
부한마켓 주간광고 12/12(금) - 12/18(목)
세일/쿠폰
시애틀 프리미엄 사시미/구이용 생선/육류 "집 앞까지 간편하게" – 영오션샵닷컴
세일/쿠폰
[푸른투어] 12/20 출발확정 독일마을 1+1
세일/쿠폰
[한국산 차콜온돌] 아늑한 겨울을 즐기세요
커뮤니티
더보기
동호회
조기축구회 가입가능한곳 있을까요?
동호회
*1/7/2026, 수요일 정기산행 안내 - Goose Rock*
동호회
*12/31/2025, 수요일 정기산행 안내, Ebey's Landing*
동호회
공연 예술단 신 단원 모집
자영업자
한국으로 택배보내기 안내
만남의광장
한국가요 사랑하는 모임
동호회
스노우보드 동호회
한인행사
고려대학교 워싱톤주 교우회, 2025년 송년회 및 장학생 선발 행사 성황리에 마쳐
한인행사
시애틀 워싱턴주 체육회 회장•이사장 선거 공고
자영업자
크리스마스 해피 프로모션
여행 / 맛집
더보기
나 홀로 크리스마스 — 고요한 밤의 초상, 그리고 참된 빛
어느새 거리 곳곳에 반짝이는 조명이 켜지고, 캐럴이 흘러나오는 계절이 돌아왔다. 겨울 바람이 불어 닿는 창가에 앉아 거리를 바라보면, 익숙한 풍경 속에 스며든 낯선 풍경이 겹쳐 보인다. 온 세상이 축제의 기대로 들떴지만, 문득 마음의 한켠이 스산하게 비어 있는 듯한 이들도 분명 존재한다. 그건 다름 아닌 나 홀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이들의 시간이다.
조용한 숲, 설경 속 하룻밤...겨울철에도 매력적인 워싱턴주 캠핑 명소 9
워싱턴주는 겨울철이 되면 숲과 해안, 산악 전역이 한층 차분한 색채로 가라앉으며 사계절 가운데 가장 ‘자연 본연의 모습’을 드러낸다. 여름 성수기와 달리 인파가 크게 줄어들어 고요한 환경 속에서 캠핑 본연의 분위기를 느끼기 쉽고, 해양성 기후의 영향으로 일부 지역은 한겨울에도 비교적 온화해 사계절 캠핑이 가능하다. 반면 산악과 내륙 지역은 눈 덮인 능선과
시애틀 근교에서 북유럽 여행 기분 내기! ‘리틀 노르웨이’ 폴스보 겨울여행
워싱턴주 킹카운티 북서쪽 키트샙 반도에 자리한 소도시 폴스보(Poulsbo)는 겨울이면 한층 더 매력을 발산하는 여행지로 꼽힌다. 리버티 베이를 따라 형성된 이 도시는 베인브리지 아일랜드와 킹스턴 페리를 잇는 중간 지점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리틀 노르웨이’ 또는 ‘바이킹의 도시’라는 별칭에서 알 수 있듯 짙은 노르딕 문화 유산을 간직하고 있다. 폴스보의
초고령사회 돌봄 로봇
대한민국은 2025년 기준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20%를 넘어서며, 전통적 가족 돌봄 체계와 사회적 지원 인프라가 한계에 부딪히고 있다. 이러한 인구 구조 변화 속에서 돌봄 로봇이 복지의 새로운 축으로 떠오르고 있고, 정부와 민간 모두 돌봄 기술에 대한 관심과 예산을 확대하고 있다. 돌봄 로봇은 단순한 자동화 기기를 넘어,
감사와 불안사이, 미국의 추수감사절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계절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미국 경제의 현실은 결코 가볍게만 느껴지지 않습니다. 연말 쇼핑 시즌인 블랙프라이데이가 다가왔지만, 소비자들의 발걸음은 예전만큼 가볍지 않습니다. 일자리의 불안, 관세의 부담, 시장의 불확실성 등이 복합적으로 얽히며 마음 한편에 먹구름이 드리워진 듯한 모습입니다. 일자리의 그늘 아래서 최근 미국의 실업률은 약 4.1% 수준으로
WA 크리스마스 특별열차 ‘폴라 익스프레스 2025’ 운행 시작
워싱턴주의 유서 깊은 철도 관광명소 Chehalis–Centralia railroad(체할리스·센트랄리아 철도)이 2025년 연말 시즌을 맞아 특별한 동화열차 이벤트인 THE POLAR EXPRESS™ Train 2025를 마련했다. 일반 관광 열차 운행과는 달리, 이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위해 동화와 영화로 익히 알려진 ‘폴라 익스프레스’ (The Polar Express)의 세계를 실제 열차 체험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올해
전문가칼럼
더보기
2026년 부동산 시장의 변화
무었을 준비해야 할까? 2026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삶의 터전인 워싱턴주 부동산 시장에도 변화가 흐르고 있습니다.그간 고금리의 긴 터널을 지나오며 "조금 더 기다려야 할까, 아니면 지금이라도 움직여야 할까" 고민하시던 독자분들의 깊은 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에서 함께 고민하는 동반자로서 현재 공신력 있는 지표들이 가리키고 있는 2026년의 방향을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2026년,
한국에서 최고 인기 배우자 직업은 남자는 의사, 여자는 교사...미국은 어떨까?
35년째 결혼정보사업을 하고 있는데, 잘한 일도 있고, 못한 일도 있다. 반성하는 것도 하나가 있다. 과거에 인기 배우자 조건을 주제로 설문조사로 자주 발표하곤 했다. 하지만 훌륭한 배우자와 그렇지 않은 배우자를 명확하게 나눌 수 있을까. 남녀관계는 상대적이어서 누구에게는 좋은 배우자가 다른 누군가에는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학력과 직업
미국 이민 1.5세대, 한국인과 결혼을 고민하는 마지막 세대
미국에서 결혼시킨 부부의 집에 간 적이 있다. 그 아버지와는 오래된 인연이 있었고, 15년 전 아들의 중매를 부탁받아 인연을 맺어주었다. 마침 미국에 머무는 동안 연락이 닿아 초대를 받게 된 것이다. 젊은 모습으로 기억되던 부부는 어느새 중년이 되어 있었다. 13살, 10살 두 손자는 밝고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었다. 부모가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미국과 한국 남녀들이 만나는 법
세계 193개국에 708만여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다고 한다. 한국에 있으면 잘 모를 수도 있지만, 결혼 현장에서 거리를 초월해 만남을 갖는 싱글들을 보면 글로벌 시대를 실감하게 된다. 최근에 결혼한 미국 교포 A씨가 그렇다. A씨는 6개월 전에 결혼상담을 의뢰했다. LA에도 한인들이 많지만, 미국 정서를 가진 사람보다는 처음부터 한국에서 성장한
8+1 MindBody 한의원 정신건강 월례 강의
8+1 MindBody 한의원 정신건강 월례 강의 마음은 왜 몸으로 아플까요 — 한의사이자 정신분석가인 이수진 원장이 들려주는 정신건강의 통합적 이해 우울, 불안, 불면, 집중력 저하, 만성 피로… 이러한 문제들은 의지나 성격의 문제가 아니라 몸과 신경계가 보내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8+1 MindBody 한의원에서는 한의학과 현대 의학, 심리적 관점을 바탕으로 정신건강을 몸–마음–신경계의
내장과 감정, 그리고 존재감
우리는 기분이 나쁘거나 우울할 때, 화가 나거나 두려울 때 당연히 어떤 심리적인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뇌”와 마음이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하고 이유를 찾습니다. 그런데 최근의 연구결과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우리 자신이 훨씬 더 동물적임을 보여줍니다. 우리가 내장과 몸에서 느끼는 감각이 우리의 감정을 만들고 우리가 어떤 존재인지에 대한 생각과 이미지를
엔터테인먼트
더보기
가요노래
송년가 (New year eve song) - 정삿갓
가요노래
Silent Night (고요한밤,거룩한밤) - 정삿갓
가요노래
Oh,Holly Night (오,거룩한밤)-정삿갓노래
유튜브
현대 과학이 밝혀낸 ‘노화 속도를 늦추는 법’ ㅣ KBS 다큐 인사이트 - 노화의 속도 1부 내 몸 안의 노화 시계
유튜브
지방선거를 싹쓸이한 민주당은 장미빛 미래를 꿈꾼다? | 미국, 뉴욕, 국제정치
유튜브
"온 가족이 독을 먹는겁니다" 발암물질범벅 '이것' 당장 치우세요!
유튜브
[영어쉐도잉100문장] 직장인들 다 모여라..👩🏻💻 미국인들이 회사에서 매일 쓰는 '찐 회사 생활' 영어 100문장
유튜브
몸 생각해 먹었는데…오히려 '독' 된다는 이것 (자막뉴스) / SBS
미국 정보
더보기
건강정보
건강음식 정보들
생활정보
[푸른투어]동남아 어드벤쳐/베트남에서 방콕 싱카폴 8박11일
건강정보
'손주 돌봄' 할머니의 건강 역설…"노쇠 위험 22% 낮았다"
건강정보
ADHD·우울증 등 정신진료 소아청소년 35만명…4년새 76% 늘어
건강정보
결핵 환자 3명 중 1명 '무증상', 조기 치료시 성공률 2.4배
건강정보
욕하면 힘 난다?…"힘든 상황서 신체적 수행 능력 향상 효과"
건강정보
"고지방 식단에 장기간 노출된 간세포, 암에 취약하게 변해"
생활정보
2025 연말 항공 대란 대비…승객이 꼭 알아야 할 ‘지연 보상 규정’
경제·부동산
더보기
2026년 세금신고 이렇게 달라진다…팁·초과근무·자동차 대출이자 공제까지
2026년 세금 신고 시즌을 앞두고 미국 납세자들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세제 변화가 잇따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대규모 감세 법안에 따라 근로자와 고령층을 중심으로 공제 항목이 대폭 확대되면서, 요건을 충족할 경우 환급액이 크게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번 세법 개정은 이른바 ‘원 빅 뷰티풀 법안(One Big Beautiful
오바마케어 보험료 114% 폭등 전망…새해 수천만명 보험료 급등 직면
미국 건강보험제도인 ‘오바마케어(Affordable Care Act·ACA)’ 가입자들의 보험료 부담이 2026년부터 급격히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 4년간 보험료 인상을 억제해 온 강화된 세액공제(보험료 보조금)가 2025년 말로 종료되면서, 수천만 명의 가입자가 직접적인 인상 압박에 놓이게 됐다. 보조금을 받아 ACA 보험에 가입한 미국인은 2천만 명이 넘는다. 보건의료 연구 비영리기관 카이저가족재단(KFF)이 최근 발표한 분석에 따르면,
미국 휘발유값 ‘연중 최저’…전국 3달러↓·워싱턴주도 4달러 붕괴
미국 전역의 휘발유 가격이 새해를 앞두고 올해 최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3달러 아래를 유지하고 있으며, 워싱턴주 역시 전국 평균보다는 높지만 4달러를 밑돌고 있다. 연료 가격 정보업체 가스버디(GasBuddy)에 따르면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5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며 갤런당 3달러 미만을 유지 중이다. 패트릭 디한
스페이스X·오픈AI·앤스로픽, 역대 최대급 IPO 예고
한 곳만 상장해도 2025년 美 전체 IPO 규모 넘어설 듯 전망도 달러 지폐 2026년 새해를 앞둔 미국 자본시장에서 역대 최대급 기업공개(IPO)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하고 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개발업체 오픈AI와 앤스로픽이 각각 올해 상장을 준비 중이다. 스페이스X의 경우 현재 지분거래에서 8천억 달러(약 1천157조 원)의
시애틀, ‘기술 인력 비중 1위’ 자리 내줬다…정점 찍고 둔화세
미국 주요 대도시 가운데 기술 인력 비중에서 선두를 지켜오던 시애틀이 더 이상 1위 자리를 유지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팬데믹 기간 급증했던 기술 인력 규모가 정점을 지난 뒤 둔화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 인구조사국의 ‘미국 지역사회조사(ACS)’ 최신 추산치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시애틀 거주자 가운데 컴퓨터·수학 관련 직군에 종사하는 인원은
미 Z세대 ‘조기 내 집 마련’ 신중론…전문가들 “5년은 버틸 수 있나”
미국에서 주택 가격이 수년째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상대적으로 젊은 나이에 내 집 마련이 가능한 Z세대(1990년대 중반 이후 출생)를 중심으로 주택 구입을 둘러싼 고민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구입 능력과 구입 적기는 다르다”며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미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생애 첫 주택 구매자의 중위 연령은 40세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문화·라이프
더보기
2026년 밤하늘 수놓을 천문 이벤트…슈퍼문·개기월식·희귀 달 현상 잇따라
2026년은 슈퍼문과 개기월식, 블루문과 미니문 등 다채로운 천문 현상이 이어지며 천문 관측가와 일반 시민 모두에게 특별한 한 해가 될 전망이다. 특정 시기에는 밝은 행성들의 정렬까지 더해져, 하늘을 올려다보는 것만으로도 보기 드문 장관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천문 이벤트의 시작은 새해 초부터다. 올해 첫 슈퍼문은 1월 3일 밤 떠오른다.
“정전은 순식간에 재난으로” 전문가들이 제시한 생존 대비법
폭설과 폭염, 산불은 물론 일상적인 사고로도 발생하는 정전은 상황에 따라 생명을 위협하는 재난으로 번질 수 있어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미국에서는 겨울철 폭풍이나 여름철 폭염, 대형 산불뿐 아니라 차량 충돌로 전신주가 파손되는 사고 등으로도 광범위한 정전이 발생한다. 정전이 장기화되거나 외부 기온이 극단적인 경우, 원인과 관계없이 심각한 안전 문제로
2026년부터 ‘미국인만 무료’...미 국립공원 무료 입장일 공개
미국 국립공원관리청(NPS)이 2026년부터 적용되는 무료 입장일 일정을 공개했다. 다만 새 제도에 따라 무료 입장은 미국 시민권자와 거주자에게만 허용되며, 외국인 방문객은 기존과 같이 입장료를 부담해야 한다. 국립공원관리청에 따르면 2026년 무료 입장이 가능한 날은 총 9일이다. 해당 날짜에는 미국 시민권자와 합법적 거주자에 한해 전국 국립공원 입장료가 면제된다. 2026 새해전야 카운트다운!
추운 아침 차량 예열이 오히려 차에 해가 될 수 있어
추운 겨울 아침처럼 많은 운전자들이 차에 시동을 걸고 따뜻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습관이 있다. 그러나 이런 행동이 실제로는 차량에 해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추운 날 아침에 차를 시동만 걸어 두고 공회전 상태로 두는 것은 겉보기에는 무해해 보이지만, 전문가들은 그 효과가 기대만큼 크지 않다고 말한다. 특히 최신 차량의 엔진은
스노퀄미 패스 스키장 23일 개장…휴일·도로 변수에 ‘매진 경고’
워싱턴주 스노퀄미 패스에 위치한 스키 리조트 ‘서밋 앳 스노퀄미(The Summit at Snoqualmie)’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올겨울 스키 시즌의 문을 연다. 리조트 측은 충분한 적설 조건이 갖춰짐에 따라 오는 12월 23일 리프트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밋 앳 스노퀄미는 예년보다 늦어진 개장을 두고 최근까지 강설 시기와 적설량을 면밀히 지켜봐 왔다. 리조트
뻔한 관광객 코스는 잊어라…시애틀 현지인이 추천하는 ‘덜 알려진’ 명소들
연말연시를 맞아 지인을 맞이한 시애틀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관광객 코스’를 벗어난 색다른 나들이 장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이나 스페이스 니들처럼 이미 여러 차례 찾은 명소 대신, 지역의 일상과 풍경을 보다 깊이 느낄 수 있는 이른바 ‘비(非)관광지’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시애틀 남부 레이니어 비치에 위치한
환율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