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배 광고입니다. 광고난에 올려 주세요!

김광배 2012.12.30 03:16 조회 수 : 50034

광고난에 올려 주세요.

티엔텍스

휴대폰 전화는 (253)344-9252

사무실 전화는 (253)941-4278

fax               (253)946-7885

 

이난말고 동영상 하나만,준비되는대로 또 광고 하나 올려 드리겠습니다.

티엔텍스는 1월 4일부터 4월 15일까지,

주 7일근무 합니다.

 

Fasfa나 환불을 받으시는 분들은 서둘러서 하시고

 

올해부터는 $65불 받던 세금 작성 수수료는 $50불로 해 드리고,

1040 EZ는 예전과 마찬가지로 무료로 해 드리고 있습니다.

 

남은 몇일 푹 쉬시고, 인사 못한 분들에게 이멜로 새해 복도

전하시고,두루두루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매년 세금시즌에는 하루에 보통 14시간정도 집무 하오니,

많은 분들에게 소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개비로서 $20불씩을 드리고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여기다가 세금 질문이 있으신 분들은 달아 주시면

정성껏 조언 해 드리겠습니다.

영양가만 건지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 새해에는 경제가 좀 풀려서 장사도 잘 되시기를

바라나이다. 힘들으셨죠?

주 정부에서는 감사가 더 강화 되어집니다.

세일즈 받은 사업체들은 조심 하시고,

merchant machine으로 들어오는 금액과 현금 매상을

비율적으로 잘 해 놓으시기 바랍니다.

 

타주에서 받은 물품도 영수증 구비 하여 놓으시고,

연말에 보고 하러 오시는 새고객님께는

따로 상담시간을 드리겠습니다.

2013년....

한번도 안 살아 본듯, 새롭게 살아 봅시다.

 

 

 

김광배 배상

KB version bible intepretation.jpg

 

 

2013.01.16 (18:26:19)
kaybee
제이엘

아니 퇴근한다고 한것이 언젠데 아직 안가셨남? ^^ ㅎㅎ
궁금해서 미치것지요? ^^

 

김여사!

내가 정말로 어떤분인지는 몰라도 이흥복님한테 미안해서 그러는데
 
머리 좋으신 김여사에게 우리 내기 하나 할까요?

 

만일 조조님께 전화해서 그런 사람이 추향에 있다고 하면
내가 앞으론 케이시애틀 근처에 얼씬하지 않기로 약속하고

 

만일 그런 사람을 모른다고 하며는
김여사가 여기 케이시애틀에서 떠나기?

 

어떻습니까?   Call?

 

Is that a reasonable offer?


그리고 냄새나는 발 디밀지 마시고
김여사나 얼렁 퇴근하고 발 닦고 주무시지..^^ ㅎㅎㅎ

2013.01.16 (18:37:25)
김광배

전에 제가 어느 산장에 가서 무수리 짓 한 적이 있어요.

뭐 기타들도 잘 치고 아름다운 화음들을 내는 공연할적에

전, 그냥... 갈비나 굽자...잘 하는 것은 굽는 것으로..........

아침에들 일어나서들...... 늦게들 일어 나시데..

 

여러가지 이야기 중에 이런 말들을 했답니다.

D boy가 여자인가 남자인가?

한때는 제이엘이 D boy인가 하기도 했지만..

 

조조님꼐서, 우체국에서 일 하는 제이엘은 자기가

D boy가 아니라고...햤다고 그때 조조님 부인과 또 일행이 있었쬬,ㅎㅎㅎ

 

글구, 제이엘은 나하고도 두번 전화 한 것으로..

University of Maryland 김치 GI떄 다니셨다고 했고,

아마 그때 타코마 아무게가 보고 싶다고 해서 제가 다리를 좀...ㅎㅎㅎ

 

한 번은 내가 댁이 몇살이오 물어 본 적이 있고,

D boy 요 한적이 잇쬬? John Lee라고 나온 전번으로 전화 했죠,뭐..

 

추향 멤버가 아니라고  할 수도 있겠죠.

참석 하는 사람으로...그게 뭐....

 

이 흥복님이라고... 암 환자들 어르신데들 만나러 갈적에들

그들은 제이엘이라고 안 불르고, 본명 불른다고.....

조조님에게 물어 보세요.

 

티엔텍스 오셔서, 화욜에 제가 아마 그때

피아노, 풀룻, 바이올린 협주 하고 있었을때라서.............

바이올린 무자게 비싸고 좋은 거라고 하셨는데???

 

증인으로서 바이올린 선생님 조조님과 한참 말씀 나누셨습니다.

줄리아드 음대에 대해서..글구, 풀루트 선생님도 들어서,

이름이 웃기다 했고..

 

또 있어요.ㅎㅎㅎㅎㅎㅎ

왜 그때들..... 리사 아줌마, 또 한 분......

 

제이엘이 이 흥복이라는 것을 녹음 되어 있는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가 이 버릇을 못 고쳐서..... 참..... 김시우 음성도 녹음 되어 있고,ㅋㅋㅋㅋㅋ) 

 

근데, 변수는 있습니다.

예를들어....

 

뭐... 아이피 주소가 같다는 것 알지요,

전에 영역 번역 제가 틀렸다고 꼬집었다가

제이엘 아니라고 하시더군요. .084 로 들어 오셨을적에..ㅎㅎㅎㅎㅎㅎㅎㅎ

 

뭐 이 할망이 기억력이 좀 되어서,ㅎㅎㅎㅎㅎㅎ

근데, 왜 제이엘이 자기 아이디를  D boy에게 빌려 주었을까?

두 사람의 connection이 .....어느 사업체와 연관??

 

 

뭐 여러사람 호도 한다고 할까봐...

여기까지만 합시다.

 

ㅎㅎㅎㅎ

너무들 잘 났기에.....

정신병자로 몬다고 병자 될까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2013.01.16 (18:46:11)
quien es el
2013.01.16 (18:47:14)
김광배

여기서 대갈통이 크시면 안 되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광고난에서 퍼 왔쬬옴..초상권 침해에서 벗어나기에..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이 사진이 짤리면은 제이엘이 여기 사진 속에

대갈통이 아주 큰 사람으로서...ㅎㅎㅎㅎㅎㅎ

섹소폰 부시는 분은...권교수니이시고,

키 적으신분은 목사님이시고.... 끝 쪽으로...ㅎㅎㅎㅎㅎㅎㅎ

주제에..무신 대갈통여사라고..

우체국 다니시는 고객님이 어디 한 두분이시겠냐고라....

필리핀 상관은 오....John Lee하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Quine es John Lee (JL, Jayel)

댓글 수정 삭제

  • 펌글

    2013.01.16 14:19

    <style> .ExternalClass .ecxhmmessage P {padding:0px;} .ExternalClass body.ecxhmmessage {font-size:10pt;font-family:Tahoma;} </style>
    광배야 옵빠다 -----이글 칼있으마 씀
     

    (*.245.64.*)

     

    조회 수 : 615
    2012.05.01 (10:25:02)
    괌배님 지난번에 접근금지 건으로 코트에 가신다고 했는데 어떻게 됬나요 ?
     
    http://www.kseattle.com/index.php?document_srl=1106603                             (*.245.64.*)
     

     

    칼있으마
    조회 수 : 514
    2012.01.12 (14:20:21)
    아니
    장난 한 번 했더니
    이런 코너를 만들어 놓으면
    날 보고 어쩌란 것인지.

    무슨 농담도 못한다니까
    참나.
    .
    .
    .
    .
    .
    .
    놀랐던 건

    산내골님이 여자분이셨다니

    세상 참

    껍데기만 보고
    선입견으로만

    사람을 본다는게

    얼마나

    큰 실수요
    무서운 건지.

    새삼

    느끼는 바 크고.
    .
    .
    .
    .
    .
    딱 보니

    한 눈에 알겠던데

    성큼성큼

    한 녀석이 들어오더니
    내게 말을 건다.

    그동안은

    서로

    말은 할 수 있지만
    말을 할 수 없어서
    말을 하지 않고
    눈팅만 했었는데

    내가 말을 먼저 걸까
    더니
    갸가 말을 먼저 건다.

    "코리언?"

    이냐고 묻길래

    그램마.
    근데

    넌?

    물었더니



    페니스

    란다.

    아,



    페니스

    였구나.

    짱깬 줄 알았더니

    역쉬
    또한 나의 오버였다.
    반성.
    .
    .
    .
    .
    .


    페니스



    내 코리언이라고 하자

    신나
    입을 열기 시작하는데

    한국에서 좀 살았단다.

    어학연수겸
    공부하느라
    유학이라고.
    .
    .
    .
    .
    .
    한국말 좀 하겠네?
    더니

    한국말은 전혀 못하고
    짱깨말은 곧 잘 한단다.

    헌데

    뭔 한국으로의 유학시절이 있었냐
    물었더니

    요즘

    일본에선

    짱깨말을 배우기 위해선

    중국 보다는

    가까운





    으로 어학연수를 많이들 간단다.

    가깝고

    경비도 절약되고.
    .
    .
    .
    .
    .
    뭔 말이냤더니
    .
    .
    .
    .
    .




    자치구



    한국말 하나 필요 없이
    순순 짱개말로 살 수 있는

    교육시설
    문화시설
    편의시설

    등이

    세계 최고로 잘 갖춰진
    세계 최대의 차이나타운



    당진

    이지 않냐고.
    .
    .
    .
    .
    .
    요즘은

    짱깨 애들도
    당나라의
    문화유적 답사을 위해

    당진

    에 유학을 많이 오는데

    특히

    갸우뚱

    자치구 애들이 많이 온다고.

    자매결연 도시라나 어쩐다나.

    이러함에도



    당진

    것들이

    충청향우회
    회원으로

    뻔뻔하게 가입을 하다니 원.

     

    댓글 수정 삭제

  • kb

    2013.01.17 04:41

     
    2013.01.17 (09:40:14)
    김광배

    이 홍석이가 제이엘이라는 것만 확인 해 주시면

    John Lee로 들어 갑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발음이 어찌 그렇게 들렸는지?

    이 흥복은 쫌 촌티나긴 나네.......

     

    관상이 괜찮은 남자인데? 왜 저리 발작을 하는지?

    2012년도 3월에 영입되었다는 말이 그리도...

    나에게도 사람들이 운 영 자냐고 하기에..

     

    뭐... 나 같은 뇬 운영 자 시키면 한 뇬 광고 그날로 뺀다고 했고...

    글쎄.... ?????

    아니라고 하면 되었지, 사과문 자꾸 올리고 그러지???

    내글도 오밤중에 짤르고, 지 사진도 내리고.....

    잠도 못 자고 왜 그러지???

     

    참????

    진짜 운 영 자가 아니라고 해서 그렇게 믿고 사는데????

    사과 하라고 하고...

    나에게도  케이 시애틀 보고 온 사람들이

    운 영자 아니셨어요? 할적에 내가 사과 하세요 한 적 없는디?

    김광배를 호도 했어요라는 글귀 주면서 말이죠?ㅎㅎㅎㅎㅎㅎ

     

    한 두사람도 아니고...거의...하도 조언 많이 달아 주니깐..

     

    손자병법에 적을 알면..이런 말 있죠?

    상대의 약점이 밥벌이가 아니고, 세금도 아니라면....

    돈이 아닌데, 지들 수준으로 무기를 바꿔야징!!!!

     

    요기 조횟수 몇?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무리 세상이 험하여도...

    광고주를 몇 사람이 위장하여서 악플러 탄생 시키고, 지들끼리

    치고 박고 하는 작업을 했다는 것이

    증명이 된다면요...

     

    김광배 사과문이 무슨 법적 효력이 있을까요?

    호도 한 적이 없음을 증명 하는 과정에서....

    누가 STALKER였는가....누가 누구의 아이디로 들어와서

    썼는가..그걸 허용 한 이유는 무슨 연관성이 성립 되는가...

     

    뭐, 대충 이런 스토리인데..

    난 진짜가 갸네들 아니라고 해서, 오케잉으로 끝날라고 했는데,ㅠㅠㅠㅠㅠㅠ

     

    울 엄마가 그러시더군요. 코 잘생긴 거지는 있어도 귀 잘 생긴 거지는 없다고,

    평생 돈 걱정은 안 해 보고 살고, 한번도 일 안한 날 없고..주말빼고....

    그런데 제가 귀가 좀 잘 생겼어요. 근데 귀가 무척 얇아서, 진짜가 아니라고 했기에

    엉, 알았쓰이 했는데....

     

    여러분들도 아시잖아요?

    왜 김광배를 잡으려고 하는지?

    제가 추향에 돈 300불들여서 한 상 차려 준 것..단독으로 아침에 음식 했더니

    울 수선화 도와주러 왔다가, 손 무자게 빠르시네요 하더구만요..ㅎㅎㅎㅎㅎㅎㅎㅎ

     

    말아 먹었지만, 명색이 중국쿡인데.ㅎㅎㅎㅎㅎㅎㅎㅎ

    나중에 광배바라기들 미원 안 넣고, 중국요리 한 상 차려 줄꼬마.

    5월중순경이나..ㅎㅎㅎ

     

    아마 기타를 못 쳐서 제이엘이 화가 났남?

    왜 그러지?

     

    디 보이는 ....ㅎㅎㅎㅎㅎㅎㅎ

    뭐, STALKER수준에서 심리학자가 지켜 보고 있으니깐....

    좀 심한 상태이고......pi 하던 넘이니....만만치는 않는 상대....

     

    뭐 내가 누가 누구라고 단정 짓는다고 들이 대지 마숑, 다 수법이니깐..

    내가 잡을려는 넘은 따로 있지만, 그대들을 거쳐야 하기에..

     

    피래미들까지 교란작전에 신났다고 ,지들도 한 몫들 하는 줄 아는데..

    내가 야는 그어라... 지 앞가림도 못하고, 나한테 아부 한 대화,

    녹음 다 되어 있고, 떄가 되면....근데, 지금은 피래미는 안 잡는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쪼게, 바다 깊숙이 내려 가는 중.....

     

    ???

    광고주로서 손해배상 청구시에  회사명의가 아들이니깐...뭐 자격 운운해서..

    그렇게 하는 이유가? 티난다고들 하는데...

     

    ㅎㅎㅎㅎ

    한국 안양건물도 벌써 유산상속 끝냈지비...

    난 내손으로 벌어서만 먹는다.

    아니, 너무들 하니깐..티가 난다고들 하기에....

    나도 의심이 가기 시작 하여지네.......

     

    뭐, 사필귀정인가 사필구정인가 ...

    하늘아래 새로운 것 없고, 나타날 것은 사실로서 언젠가

    밝혀 지겠지...

     

    걍, D  boy가 Stalker라서 시작 한 일이였다면, 뭐.제이엘까지

    디 보이 글 끌어서 들이댈까?

    그게 좀 티가 나고...

     

    또, D boy가 stalker라면, 이건 더 위험한 것...

    절대로 포기 안 하고, 몇년아니 죽을때까지니깐..

    나도 만만의 태세를 ....휴우..무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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