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가장 강렬하고 신선한 영화!
   23회 판타지아 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부산행><신과 함께>를 이을 판타지 액션!

    충무로 정상급 제작진 총출동!

     올 여름을 압도할 100억대 대작!

 

8월 16일 북미 전격 개봉!

 

상영극장 정보

 

  AMC Loews Alderwood Mall 16
  18733-33rd Ave. West, Alderwood Mall, Lynwood, WA 98037

  (425) 921-298
 Century Federal Way 
  2001 S Commons, Federal Way, WA 98003 

  (253) 946-0942

 

Page_K-Seattle.jpg

 

 

 

 

숨막히는 전개, 판타지가 더해진 강렬한 액션 볼거리로 제23회 판타지아 국제 영화제 공식 초청 및 언론 시사회를 통해 한국 개봉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올 여름 최대 기대작 <사자>가  <The Divine Fury>라는 영제로 8월 16일 북미 극장 개봉을 전격 확정지었다.

 

<사자>는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가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를 만나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 강력한 악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액션 대작이다. 박서준을 비롯 안성기, 우도환까지 대한민국 대표 국민 배우와 젊은 피의 조합이 더해져 해외와 국내에서 벌써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사자>가 공식 초청된 판타지아 국제 영화제는 북미 지역 최대 규모의 장르 영화제로, 한국 영화로는 <마녀>, <부산행> 등이 수상의 영광을 얻으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입증한 바 있다. <사자>는 판타지아 국제 영화제 폐막일인 8월 1일(목)에 상영 예정이며, 독창적 세계관과 파워풀한 액션으로 관객들의 폭발적 반응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순제작비만 115억이 투입된 작품으로, <신세계> <곡성> <신과함께> 등 신선한 볼거리와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한국 영화 장르의 지평을 넓힌 충무로 최고의 제작진의 남다른 노력으로 완성된 <사자>의 다채로운 볼거리는 영화의 몰입감과 재미를 배가시킨다. 격투기 챔피언 ‘용후’의 격투기 시합 장면은 미국 로케이션 촬영을 통해 약 11,000석 규모의 스타디움에서 실제 이종 격투기 선수, 심판, 아나운서를 캐스팅을 통한 촬영으로 극의 사실감과 몰입도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신과 함께> 시리즈를 통해 혁신적인 기술력을 인정 받은 덱스터 스튜디오의 CG 장면들은 그간 한국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판타지적 비주얼을 선보이며 상상력을 극대화시켰다.

 

지난 월요일 한국에서 언론 시사회를 통해 베일을 벗은 <사자>는 신선한 소재와 볼거리가 많은 영화라는 점에서 최근 <부산행>과 <신과 함께-인과 연>이 여름마다 기존에 보지 못한 신 장르로 여름 시장을 강타했던 것을 뒤이을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특히 <사자>는 지난 2017년 개봉해 560만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들였던 <청년경찰>의 김주환 감독과 주연 배우 박서준이 다시 한 번 뭉쳐 선보이는 색다른 오컬트 무비로 호평을 받았다. <청년경찰>이 부족하고 서툰 경찰대 학생들을 주인공으로 열정과 미숙함이 만나면 얼마나 재미있을 수 있는지를 보여 주는 방식이었다면, <사자>는 방대한 스케일과 세계관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주연배우 박서준은 <사자>와 MCU(Marvel Cinematic Universe, 마블 코믹스 가상 세계관)를 비교하며 <사자>의 거대한 세계관을 예고하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미치게 강렬하다! 올 여름 휩쓸 한국 오컬트 영화” (조이뉴스 24 박진영 기자), “강렬한 엑소시즘과 뜨거운 액션 히어로의 파워풀한 시너지”(마이데일리 곽명동 기자), “오컬트, 액션, 유머의 색다른 조합” (스포츠 월드 윤기백 기자), “여름과 어울리는 오싹함과 화려한 액션, 볼거리까지 풍부하다”(맥스무비 유현지 기자) 등 언론 시사회를 통해 뜨거운 호평 세례를 받은 <사자>는  올 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을 강력한 볼거리와 으스스한 공포와 시원한 액션이 한데 어우러지며 '여름영화'의 재미를 배가시킬 것으로 보인다.

 

강력한 악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신선한 이야기와 새로운 소재, 차별화된 액션과 볼거리에 매력적인 배우들의 조합이 더해진 2019년 여름 최대 기대작 <사자>는 <The Divine Fury>라는 영문 제목으로  8월 16일인 금요일에 뉴욕, 엘에이, 시카고, 시애틀, 토론토, 뱅쿠버를 포함 북미 주요 20여개 도시에서 일제히 개봉한다.
상영관 정보 및 티켓 예매는 공식 홈페이지인 DivineFuryFilm.com에서, 무료 평일 티켓 증정 이벤트 및 자세한 영화 정보 소식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인 facebook.com/HitKmovi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NFORMATION

 

제목                사자

영제                 The Divine Fury
각본/감독       김주환

출연                박서준, 안성기, 우도환

특별출연         이승준, 최우식

제작                키이스트

공동제작         세븐오식스

북미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SYNOPSIS

 

어릴 적 아버지를 잃은 뒤 세상에 대한 불신만 남은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 어느 날 원인을 알 수 없는 깊은 상처가 손바닥에 생긴 것을 발견하고, 도움을 줄 누군가가 있다는 장소로 향한다. 그 곳에서 바티칸에서 온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를 만나 자신의 상처 난 손에 특별한 힘이 있음을 깨닫게 되는 ‘용후’. 이를 통해 세상을 혼란에 빠뜨리는 악(惡)의 존재를 알게 되고, 강력한 배후이자 악을 퍼뜨리는 검은 주교 ‘지신’(우도환)을 찾아 나선
‘안신부’와 함께 하게 되는데...!

 

 

악의 편에 설 것인가 악에 맞설 것인가

2019년 여름, 신의 사자가 온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타짜: 원 아이드 잭> 9월 20일 패데럴 웨이, 린우드 개봉 확정 KReporter 2019.09.13 172
공지 2019 년 코웨이 직원 모집 KReporter 2019.09.09 79
공지 미국 세무사(EA) 시험 준비를 위한 무료공개 설명회 KReporter 2019.09.02 84
공지 Luxor Motors 중고차 매매 전문 딜러 KReporter 2019.02.24 1750
공지 Maxpro Tech 주택/상가 리모델링, 건축 KReporter 2018.10.19 1826
공지 한국 한의원 KReporter 2018.10.15 1113
공지 [RAFS] 크레딧 카드 10-50만 100% 성공(교정 후불제) KReporter 2018.09.10 544
공지 각종 통증 치료, 교통 사고 에덴 클리닉 KReporter 2018.09.09 1879
공지 우리 렌트카 / 해결의 열쇠를 드립니다 KReporter 2017.12.05 1841
공지 시민권자와의 결혼! 차라리 선우에게 맡기세요. KReporter 2017.10.09 4500
공지 게시글, 댓글 작성시 유의사항 KReporter 2016.09.22 1195
공지 자유게시판에서 글 작성이 안될때 - 로그인후 사용 KSR 2014.08.20 9110
39823 젠트리피케이션, 사우스 시애틀에 백인비율 높아지게 해 new KReporter 2019.09.16 16
39822 벨뷰 패션 쇼 newfile KReporter 2019.09.16 83
39821 H-Mart WA & 홈앤홈 광고, 세일 광고 new KReporter 2019.09.15 127
39820 각종 통증 치료, 교통 사고 에덴 클리닉 new KReporter 2019.09.15 17
39819 2019년 9월 13일 기준 모기지 이자율 new KReporter 2019.09.15 75
39818 머랭 룰라드 케이크 만들기 new cooking 2019.09.15 35
39817 Jun 핸디맨 maintenance new daejun 2019.09.15 37
39816 배가 들어간 마블 케이크 만들기 cooking 2019.09.13 93
39815 컴퓨터수리, CCTV설치 합니다 HiComputer 2019.09.13 23
39814 <타짜: 원 아이드 잭> 9월 20일 패데럴 웨이, 린우드 개봉 확정 updatefile KReporter 2019.09.13 172
39813 재융자는 지금이 적기인가? 아니면 기다릴까? KReporter 2019.09.13 117
39812 알라스카 에어라인 탑승시개인 물병을 소지하면, 나무 한그루 생겨 KReporter 2019.09.13 151
39811 '돌베개' 장준하 선생이 꿈꾸는 통일은 뭘까? file ever 2019.09.12 41
39810 국민에게 검찰권을 돌려 주는 것이 진정한 검찰개혁이다. [10] update 미나아빠 2019.09.10 295
39809 아마존 할인 코드 모음(9/10) Chandler880 2019.09.10 225
39808 2020 년, 워싱턴 주내 최고 대학은? KReporter 2019.09.10 263
39807 천종산삼 SALE KReporter 2019.09.10 154
39806 자동차 등록비 올랐나요? [2] MollyPop 2019.09.10 287
39805 조국의 "홀로 아리랑" [1] Beany 2019.09.10 149
39804 동양대 총장 사기극에 넘어간 검찰... Beany 2019.09.09 372
39803 2019 년 코웨이 직원 모집 file KReporter 2019.09.09 79
39802 동네에 따라 초등학교 배정 관련 조언 구합니다. yjd 2019.09.09 78
39801 왜 아마조니언들의 시애틀 부동산 구매는 쉬운것일까? KReporter 2019.09.08 199
39800 앞으로 10 년간 미국내 줄어들게 된 직종은? KReporter 2019.09.08 116
39799 K seattle 에 핸디맨.전화번호가 많이 뜨는데 어떤분에게 해야 할까요. minsu 2019.09.08 324
39798 허니 수플레 치즈케이크 만들기 file cooking 2019.09.08 77
39797 jun 핸디맨 daejun 2019.09.08 88
39796 안녕하세요~ [1] 꼬끼옹 2019.09.08 237
39795 컴퓨터 수리, CCTV 설치합니다 HiComputer 2019.09.07 23
39794 우주 사이즈 크기비교 3D [1] eyego 2019.09.07 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