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마한인회 교민노래자랑 부정심사와 진실-②

정한 2008.02.19 15:10 조회 수 : 2860 추천:3

♥ 타코마한인회가 주최한 교민노래자랑 부정심사에 대한 진실찾기 ♥ "진실은 살아야 한다.". 님들의 지극한 관심과 성원에 감사 드립니다. ♥

타코마한인회에 해명을 요구한 글 입니다.

타코아 한인회가 주최한 한인의 밤 교민노래자랑에 참석한 다수의 한인들을 더 이상 기만하지 말고,심사결과 사실 그대로를  밝혀주길 바랍니다.
진정한 한인회가 되기 위해서는 과감히 거짓이나 위선을 버려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심사결과 정정 발표를 빠른시일안에 해 주실것을 기다려 보겠습니다.


타코마 한인회의 1차 답변입니다.
서시
한인회 차원의 자체 조사에 의하면 부정심사란 표현은 적절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한인회에서는 이러한 시비에 말려들지 않기위해서 한인회 측에서는 심사에 전혀
참여하지 않았으며 외부에 의뢰한 심사위원들에 전적으로 위임했습니다.
행사후 심사위원중에 불평이 있는 분이 있어서 심사를 주도한 유흥근씨에게 강력히
항의하고 자초지종을 추긍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유흥근씨가 전문가적 입장으로
아마추어적인 타 심사위원에 비해 자신의 점수가 차이가 있었지만 결코 부정적인
요소는 없었으며 심사표를 보관하고 있으니 의심이 있는 분에게는 언제든지 해명할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자리에는 불평한 심사위원도 있어 직접 해명을 들었음)

상황이 위와같으니 물론 한인회가 주관한 행사가 아무런 불평없는 매끄러운 행사가
되지 못한점은 사과드리오나 한인회가 부정심사에 개입되었다는 등의 표현은
저희들을 매우 실망케 하는 일이 될수 있습니다.

그래도 계속 의심이 있으신 분은 유흥근씨 자신이 언제든지 자료를 보여줄 수 있고
이유를 납득시킬수 있다고 하니 유흥근씨와 연락해 보시기 바랍니다.


타코마 한인회 답변에 대한 재차 해명을 요구한 글 입니다.

답글을 주신것에 대해 대단히 감사드리고,
2008년 2월 9일날 "한인의 밤"을 주최하여,참가하신 많은 한인 어르신네와
한인 여러분들에게 한인 결속감과 한인으로서의 긍지를 심어준것에 대해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허나 잘못돤것이 있스면 덮지 말고,찾아내어 시정함으로써 모든 한인들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한인회를 바라는 충정으로 몇자 적을까 합니다.
답글을 읽고 또 읽어보니 "나무만 보다가 숲을 못보는 우를 범하지말라"는
말이 생각이 납니다.
답글 내용은 한인회 측에서는 심사에 전혀 참여하지 않았고,
외부에 의뢰한 심사위원들에 전적으로 위임했스니,부정심사에 대 한 의문제기는
심사를 주도한 측에 하라는 글은 옳지 않다고 생각하며,
아직도 타코마 한인회측은 부정심사에 대한 문제점과
심각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것 같아 옳지 못하는 이유를 올립니다.

1. 모든 홍보물에 "제9회 타코마 한인회 주최 한인의 밤 민속잔치및 교민노래자랑"
으로 되어 있습니다.(즉 주최하고,주도하여 모든 진행을 했습니다.)
2. 노래자랑 참가비를 (한인회원 30불, 비회원 50불)을
타코마 한인회에서 수령 했습니다.
3. 큰행사에서 진행을 맡은 사회자가 왜 심사결과책임을 전적으로 져야 하는지.
4. 교민노래자랑에 출전할 선수들은 타코마한인회주최 노래자랑에 나갔지,
심사위원측 주최 노래자랑에 나가지 않았습니다.

설령 답글을 주신대로 심사를 주도한 측에서 심사결과에 오류와 부정을
범했다해도, 잘못된것에 대한 모든 책임은 부메랑처럼
타코마 한인회로 올것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래도 노래자랑에 나갈려면, 노래방가서 스트레스 풀려고 노래 부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수십번 연습하고, 또 연습하고,응원단도 생각해야하고,
또 많은 긴장을 하면서 무대에 올라가 그동안 준비한것에 대한 평가를 받는것인데,
그 심사가 부정이 있었다면 얼마나 출전선수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는 일 이겠습니까. 입장을 바꾸어서 내가족이 노래자랑에 나가서 이런 일이
생겼서도 초연 할수 있는지요. 새삼 묻고 싶습니다.

제가 이글을 올리는 것은 노래자랑에 출전한 선수들과,
묵묵히 열심히 살아가는 한인들에게 진실을 주고자 함 입니다.
심사위원들이 심사한 원래의 심사채점표를 발표해서
투명한 교민노래자랑.
깨끗한 타코마한인회를 만들어 주실것을
기대하고 또 기대하면서...


타코마 한인회의 2차 답변입니다.
타코마 한인회
금번 교민 노래자랑의 심사 결과는 타코마 한인회 의사와는 전혀 무관합니다.
심사는 심사위원들에게 전적으로 일임했으며 타코마 한인회는 출연자 어느 누구와도
전혀 이해 관계가 없었음을 다시 한번 밝힘니다.
심사 결과에 불만이 있는 분이 있는 것 같아서 최종 점수에 큰 영향을 미쳤을 심사위원장을 맡았던 유흥근씨에게 강력히 항의 하였던바 자신의 소신에 의해서 점수를 주었다고 해명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소신에 의한 심사 결과를 누구에게나 설명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타코마 한인회에서는 의심을 가지는 분들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유흥근씨의
해명회를 마련했습니다.
일시 : 2008년 2월 23일 토요일 오후 1시
장소 : 타코마 한인회관
참석자 : 유흥근 심사위원장, 타코마 한인회장, 이사장 및 한인회 임원

따라서 금번 타코마 한인회 교민노래자랑에 대해 의문이 있으신 분은 참여해서
질문을 해 주시고 설명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참석이 여의치 않으신 분은 타코마 한인회 에 연락하시면 유흥근씨의 연락처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프라이 버시 문제상 개인의 연락처를 공개적으로 알려드리지 못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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