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타임즈 부동산 최신 기사 보기 (2007.7.5)

부동산지키미 2007.07.05 18:10 조회 수 : 4615 추천:89

Condos hot while overall area housing market cools
By Elizabeth Rhodes (2007.7.5)

기사 제목입니다. 전반적인 주택시장은 서늘한데, 콘도시장은 뜨겁답니다. (정말 그런지 한번 보시지요..)

While the number of Puget Sound area homes for sale continues to build and appreciation moderates, local condominium sales are doing well.

푸젯사운드 주택경기는 보통정도로 꾸준한데 콘도는 잘 나간다는 군요..

Bucking the slowing appreciation trend the most were condominiums in Snohomish County, which saw a 19.6 percent increase in median sales price last month compared to a year earlier, June statistics released today by the Northwest Multiple Listing Service showed.

스노호미쉬 카운티의 콘도 중간가(Median price)가 1년전에 비해 19.6% 올랐다는 군요. 흠..

That put the median price of Snohomish County condos at $253,500 last month, just $26,750 less than the median price paid for condos in King County. The latter appreciated 12.1 percent year over year.

스노호미쉬 카운티 콘도가 지난달에 25만불을 기록했고, 킹카운티 콘도가 26만불을 기록했군요. 달랑 1만불 차이군요. (과연 스노호미쉬 카운티 콘도가 그렇게 비쌀까요?) 킹카운티는 1년전에 비해 12.1% 올랐군요. (YOY: year over year – 년간비교)

This price difference between the two counties is markedly greater for single-family houses. In King County last month, the median price of single-family homes was $470,000, or roughly $88,000 more than the $381,719 median price paid in Snohomish County for detached houses.

킹가운티 단독주택 중간가는 47만불, 스노호미쉬는 이보다 9만불 적은 38만불이군요. (스노호미쉬는 콘도가 인기인 모양이지요? ^^)

Median means half sell for more, half for less.

친절하게도 중간가(Median price)에 대한 설명입니다. 총 팔린 주택의 딱 중간 가격대의 가격을 말합니다. 평균가격은 절대로 아닙니다.

Last month King County had 12,282 houses and condos on the market, a 53.3 percent increase over a year earlier and about 1,000 more than in May.

지난달 킹카운티 주택총재고량은 12,282랍니다. YOY(년간)으로 53.3% 증가했습니다. 5월에만 1000채 증가했다는 군요. (참고로 주택재고는 2000년 들어 최고 기록입니다.)

This gives King County a 3.2 month supply of for-sale housing, which the MLS says means that if no other houses come on the market it would take 3.2 months to sell available inventory. That's half the national average of 6.8 months.

3.2개월치라는 군요. 전국 평균이 6.8개월인데, 양호하군요. 평균 3.2개월만에 팔린다는 의미랑 유사한 건지는 잘 모르겟네요..

Snohomish County had 61 percent more inventory than a year earlier, Pierce County had 53.1 percent more, while Kitsap County's increased by 37.8 percent.

스노호미쉬는 주택재고가 작년보다 61% 증가했고, 피어스는 53.1%, 킷샙은 37.8% 증가햇네요.

In King and Snohomish counties, single-family houses appreciated less than condos; up 8.1 percent last month in King County, up 9.1 percent in Snohomish County.

단독주택은 킹카운티가 8.1%, 스노호미쉬가 9.1% 올랐다는 군요. YOY로.

The majority of King County's single-family homes sold for $200,000 to $600,000, with sales strongest in the $400,000 to $600,000 range. Seven percent of sales were in the $1 million-plus range.

킹카운티 단독주택은 20만불에서 60만불 사이 주택이 대부분 팔렸고, 밀리언 넘는 집도 7%나 거래되었군요.

The median price of Kitsap County single-family homes was $284,950last month, a 6.7 percent increase year over year.

킷샙카운티의 단독주택은 28만불, 6.7% 올랐습니다.

Of the four central Puget Sound counties, Pierce County posted the lowest appreciation: just 1.4 percent compared to the previous June. Its median single-family house price was $279,900 last month.

푸젯사운드 카운티중 피어스 카운티가 가장 낮은 중간가 상승율을 기록했습니다. 작년 6월에 비해 1.4% 올랐습니다. 피어스카운티의 단독주택 중간가는 28만불입니다.

이상입니다.

참고로 지난 2000년, 2001년, 2002년 주택 중간가 상승율은 5% 내외였습니다. 우리 기억으로 그 당시 집이 무지 안 팔리고, 집사면 손해본다는 말까지 나왔지요. 지금 킹카운티가 8%대 라는 말은 조만간 몇달내에 5%가 된다는 말입니다.

즉, 앞으로 몇달내에 2002년과 같은 부동산 침체기가 다시 올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일단 앞으로 부동산을 사실때는 신경쓰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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