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권종

같은곳에 반복적으로 나오고 진물이 난다고 하는는것을 보니 곫는 현상은 아닌것 같네요.  혹 포진 ( herpes) 이 아닌가 의심이 갑니다.  이 것은 몸이 피곤하거나 햇볕을 쬔다든지 할때 재발하는 현상으로, 몸에 이미 들어와 있는 virus가 신경을 타고 나오면서 물집과 수포를 동반하고 나온후 며칠되면 상처가 아물고 사라지는 현상을 볼수 있습니다.  이 것일 경우는 처방전을 증상이 시작될때 이틀 정도만 사용 하면 낳는 약이 있으니, 이런 현상이 있을때 병원에 가서 보여 주시면 의사들이 육안으로 진단 할수  있습니다.  이 것은 전염성이고 성기주위 나면 성병으로 구분 됩니다.  빨갛게 시작되기 이틀 전부터 남에게 감염될수 있기 때문에, 만지거나 남이 그 부분을 접촉하는것은 전염되기 좋은 상황 입니다.  이 병은 치료가 되지않고 그 것이 나오지 않게 하거나 나올때 바로 약을 드시는 방법이 최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