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은 다시 일어나

하양이24 2017.12.26 03:31 조회 수 : 132

숲은 다시 일어나

아직 가시지 않은 젖은 몸으로

서로서로 재잘거리며

정리하느라 여염이 없다.

 

mZ371fc.jpg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0 꽃이 지던 날 rainrain 2019.04.10 64
239 우중 설경 rainrain 2019.02.26 108
238 감사를 잃어버린 인생들 [1] 푸름이 2019.01.30 159
237 감사해요 ㅇㅇ 2019.01.25 89
236 아궁이 불쬐던 고양이 file ㅇㅇ 2019.01.04 154
235 겨울 강가에서 rainrain 2018.12.15 176
234 꾸엑이 이승현 2018.12.01 78
233 추워요. 이승현 2018.11.24 95
232 가난한 사람에게 rainrain 2018.09.08 140
231 물안개 rainrain 2018.06.26 109
230 소금이 온다 펌글 2018.05.19 140
229 봄이에게 펌글 2018.05.19 333
228 묘비 rainrain 2018.05.18 88
227 한용운 시인의 사랑 가슴이시킨다 2018.04.10 213
226 비가 오는 일 rainrain 2018.04.10 150
225 모놀로그 무명초 2018.04.07 144
224 그리움 rainrain 2018.01.31 270
223 아~ 불행한 신들을 위한 기도 하양이24 2017.12.26 322
222 외로운 비는 내리고 하양이24 2017.12.26 313
» 숲은 다시 일어나 하양이24 2017.12.26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