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야

참감성이 풍부한 분이라고 믿어집니다.

표현력의 섬세함도 그렇지만 ....

오래도록 많은 대화를 나누는 사이로 발전할 수 있는 친구가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무리 오래된 동창이라도 서로간의 대화가 이어지지 않았으면,

오랜 세월의 공간이 길었으면 결국 그 공간의 무료함으로 더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아주 오래된친구를 만나서 서너시간 말하곤 이내 침묵으로 더 이을

공간이 없는 것처럼 따분한 일은 없지요.

늘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그것 이 서로를 위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아닌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