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의 벗꽃

yhkimy7 2010.03.13 14:29 조회 수 : 1623

skin/SuP_literature_f1/images/33.jpg김영호시애틀의 벗꽃

보고싶던 누님,
이곳 시애틀에서 만나니 눈물이 납니다.

그곳 하늘에 가신지 50년,
누님이 이 시애틀로 휴가를 나오시어 저의 눈물을 닥아주시니
나의 가슴에서 풀잎이 노래합니다.

어머니는 하늘에 가서도 아프신가요? 하늘은 늘 어머니의 신음을 빗물로 내리십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1 바보가 되는가 보다. [21] 백야 2010.06.02 4671
90 어느날의 커피 청바지 2010.05.29 5055
89 번뇌(煩惱)- 법정 스님 향기 2010.05.22 4545
88 그리움하나 [1] younghk 2010.05.18 4359
87 행복 하자면... [13] 백야 2010.05.17 4264
86 돌아 갈 수 없는 길. [12] 백야 2010.05.17 3672
85 우리의 존재가 이미 행복 [1] 향기 2010.05.14 2899
84 친구의 상처 younghk 2010.05.13 2445
83 ♣ 당신의 삶이 아름다운 이유는 ♣ 향기 2010.05.12 2445
82 중년의 세월 향기 2010.05.06 2622
81 그대그리움이 내발길 닿는 곳에.... file younghk 2010.05.03 2304
80 참 아름다운 당신 file younghk 2010.05.03 1840
79 그리움을 별빛에 묻고 file younghk 2010.05.03 1567
78 그대의 별이되어... younghk 2010.05.03 1690
77 하늘에 걸어둔사랑 younghk 2010.05.03 1544
76 내안에 피어나는봄 file younghk 2010.05.03 1316
75 봄편지 younghk 2010.04.28 1345
74 4월 younghk 2010.04.28 1208
73 당신의 (향기)香氣 청바지 2010.04.09 1377
72 흔들리는 여자(女子)의 마음 청바지 2010.04.02 1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