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보건 당국에 의하면 이번 시즌 독감에 감염되어 사망한 사람들이 24명이라고 밝혔다. 사망한 사람들 수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앞으로 계속적으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워싱턴 주 보건 당국은 사망한 사람들이 대부분 연로한 사람들로 52명은 50대, 나머지는 65세 이상이며 몇 80에서 90대도 있다고 밝혔다. 더욱 걱정되는 사실은 이번 독감의 유행이 아직 절정기에 다다르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이번 겨울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전문 이사] 학생. 가정집/ IKEA 가구 배달.조립/ 공항라이드

 

질병 예방 관리 센터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감기 예방 주사를 권한다. 또한 아픈 증상이 있을 경우 다른사람들과의 접촉을 피하고 되도록이면 집에 있을 것이 권장된다. 또한 기침을 할때는 반드시 입과 코를 가리고, 손을 자주 씻으며 하루에도 여러번씩 주변 세정을 하는 것이 좋다. 

 

또한 학생들의 경우 펜이나 연필도 다른 사람들과 나눠쓰지 않는 것이 좋으며 상점에서 카드로 계산시 서명을 해야할 경우 서명 팬을 소독한 후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또한 항상 손 세정제나 스프레이등을 지참하고 다니는 것도 좋다. 가습기 역시 감기가 퍼져나가는 것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 2009년에 발표된 조사에 의하면 독감 바이러스는 건조한 공기에서 더 잘 퍼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 Copyright kseattle.com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437 쇼핑몰마다 캐나다인들 북적 kseattle 2007.09.24 10197
21436 한인 취업이민 스폰서 현황 kseattle 2007.09.13 9049
21435 마지막 석유 한 방울까지 사라진 뒤… kseattle 2007.09.13 8825
21434 파바로티 유산 4천700억원 놓고 논란 kseattle 2007.09.14 8643
21433 美 도피 2개월째 신정아씨 어떻게 생활하나 kseattle 2007.09.13 8608
21432 “달을 선점하라” 일-중 ‘스타워즈’ 본격화 kseattle 2007.09.14 8131
21431 스타벅스 '어린이 마케팅' 검토 kseattle 2007.09.13 8061
21430 혼다차, 시빅 18만여대 리콜 실시 kseattle 2007.09.15 7266
21429 신정아씨 금명간 구속영장 청구, 혐의 사실 대부분 확인 kseattle 2007.09.16 6955
21428 ‘한인의 날’잔치 크게 벌인다 kseattle 2007.09.13 6809
21427 집 10% 늘고 값은 187% 뛰어 kseattle 2007.09.13 6783
21426 IRS 사칭 이메일 시애틀에도 ‘기승’ 국세청 로고ㆍ이메일 주소 사용해 착각하기 쉬워 Kseattle 2011.12.08 6404
21425 전 세계가 경악한 39초 동영상, 미 해병 탈레반 시신에 소변, 미국 “철저 조사, 책임 묻겠다” Kseattle 2012.01.12 6135
21424 운동하고 잘 먹으면 늙어도 뇌가 커진다 kseattle 2007.09.13 6135
21423 백열전구, 미국서 사라지나 kseattle 2007.09.14 6029
21422 "미국인 61%, 부시 지지하지 않는다" kseattle 2007.09.13 5969
21421 취업이민 3순위 '제자리' 10월 영주권 문호 kseattle 2007.09.14 5921
21420 신정아 영장기각…검찰 "경악.무책임한 처사 kseattle 2007.09.18 5888
21419 ‘1백만달러 환치기’ 송금업자 유죄 kseattle 2007.10.30 5688
21418 한인변호사들 한국진출 가시화, FTA 통과된 후 한국 법률 시장 개방에 대한 관심 Kseattle 2011.12.08 5478
21417 '한인 증가율' 시애틀 최고, 샌디에이고 37% 늘어 kseattle 2007.09.14 5319
21416 애틀랜타 여아 성폭행ㆍ살인범 잡고보니… Kseattle 2011.12.08 5245
21415 스쿨버스 불법 통과에 카메라 티켓,자동으로 벌금 394불 티켓 발부 Kseattle 2011.09.30 5209
21414 백차승, 부상에서 복귀…한국인 빅리거 2명 kseattle 2007.09.18 5133
21413 美 진출 한국 프랜차이즈, `노동법 無知' 분규 많아 kseattle 2007.09.17 5086
21412 작년 빈곤율 15.1%..17년만에 최고 Kseattle 2011.09.13 5059
21411 남성 ⅓ 화장실 이용후 손안씻어 kseattle 2007.09.18 5010
21410 와인이 건강에 좋단 말은 거짓? 美 와인 전문가, 연구 데이터 조작 들통나 Kseattle 2012.01.12 4784
21409 그린스펀, 회고록서 부시 혹평-클린턴 극찬 kseattle 2007.09.15 4657
21408 UW, WSU에 8000만불, 바이오연료 개발 연구비로, 연방 농무부 Kseattle 2011.09.30 4508
21407 “시애틀 집값 떨어진다” kseattle 2007.09.18 4430
21406 벨뷰에도 교통감시 카메라 kseattle 2007.09.18 4400
21405 미 ‘워킹맘’ “차라리 파트타임” kseattle 2007.09.17 4346
21404 워싱턴주 경제 아직 장밋빛 kseattle 2007.09.18 4336
21403 <연합인터뷰> 박영민 美페더럴웨이 시장 kseattle 2007.09.18 4267
21402 월가, FRB 1-2차례 추가 금리인하 전망 kseattle 2007.09.19 4258
21401 "부시, 이란 군사공격 준비 중" kseattle 2007.09.16 4257
21400 버냉키 서브 프라임 시험대 통과하나 kseattle 2007.09.18 4238
21399 美 중앙銀 금리.재할인율 0.50%p 전격인하 kseattle 2007.09.18 4220
21398 풍력발전소 건설안 승인 kseattle 2007.09.20 4212
21397 구글, 중국 포기 못해..사업 강화 움직임 Kseattle 2012.01.12 4197
21396 다운타운 트랜짓 터널 개통 kseattle 2007.09.20 4073
21395 시애틀 교통정체는‘약과' kseattle 2007.09.20 3944
21394 돌반지 한돈=200달러 Kseattle 2011.07.19 3814
21393 BOA "향후 수 년간 3만명 감원" Kseattle 2011.09.13 3786
21392 노스캐롤라이나 주 정부,성생활 문란한 여성 ‘강제 불임수술’ 1929년부터 1974년까지 Kseattle 2011.11.09 3762
21391 "반독점 빙하기 오나" 美 IT공룡들 '덜덜덜' kseattle 2007.09.18 3754
21390 워싱턴주 실업률 더 하락 kseattle 2007.09.20 3715
21389 美 신문업계, 온라인 콘텐츠 무료화 '선회' kseattle 2007.09.19 3715
21388 돼지고기, 굽지 말고 삶거나 쪄 먹는 것 ‘권장’ 식품의약품안전청 Kseattle 2012.01.12 3714
21387 삼성.샤프 등 LCD업체 5억4천만불 배상합의 Kseattle 2011.12.27 3699
21386 핸즈프리 휴대전화 통화, 음주운전보다 위험 kseattle 2007.09.20 3620
21385 시애틀 일몰 ‘오후 4시 18분' 17일까지 지속된다, ‘태양시’와 ‘시계시’ 격차 누적으로 생기는 복합적 영향 Kseattle 2011.12.08 3570
21384 대한항공 "집단 소송 동참하고 싶다" kseattle 2007.09.20 3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