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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와 이란간의 긴장감이 증가되고, 호주는 야산 화재로 곤경을 겪고 있고, 대기 오염 문제 역시 나날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화요일 샘 조 의원은 시애틀 항만청 커미셔너로 화요일 취임식을 가졌다.

 

조 의원는 한 번은 영어로 다른 한번은 한국어로 취임식을 치렀다.

 

29 세의 조의원은 소수민족으로는 최초로 시애틀 항만청 커미셔너로 당선되었다. 선거 당시 조 의원은 전 벨뷰 시장이자 시 의원인 그렌트 데깅어와 같은 쟁쟁한 후보와 경쟁을 끝에 당당하게 당선되었다.

 

선거 기간동안 조 의원은 앞으로 5 년간 소수 민족들의 비지니스들을 위해 6.5 빌리언 달러의 예산을 투자하겠다는 내용으로 공략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시애틀 항만청은 시애틀 타코마 국제 공항과, 화물 선적, 크루즈 라인 등을 관할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시애틀 항만청은 백인들의 점유율이 압도적인 조직이었다. 지난 2005 년 로이드 하라가 첫 아시안계 미국인으로 항만청 의원으로 당선되었고, 그로부터 4 년 이후 랍 홀랜드가 최초 흑인계통 의원으로 당선되기도 했다.

 

조 의원의 당선 이후로 시애틀 항만청 아트리움은 한국 계통 미디어들과 한인회 커뮤니티들로 붐볐다.

 

취임식 성명 중 조 의원은 항만청 문제 보다는 이민 문제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조 의원의 부모들은 30 년전 미국으로 이주해 현재 커클랜드 지역에 자리를 잡고 세탁소를 운영중이다. 이민 2 세대인 그는 자신의 부모들이 현재 이민해야 했다면 매우 어려웠을 것이라고 덧붙이면서 이민 문제에 대해서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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