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943 이민자 취업 더 어려워진다,실직자 넘쳐나는데 외국인력 뽑을수야… kseattle 2009.03.28 17
2942 바이든 美 부통령, "쿠바 금수조치 해제할 계획 없다" kseattle 2009.03.28 36
2941 7만원 안 내려다 감옥행, 연방판사의 '굴욕' kseattle 2009.03.27 29
2940 美, 경제苦에 전 남편과 동거하는 '신혼 부부' kseattle 2009.03.27 44
2939 미국인, 낙관적 경제전망 소폭 증가 kseattle 2009.03.27 22
2938 이중국적자에 선택기간 1년 부여,한국정부 국적선택 통보제 kseattle 2009.03.27 21
2937 2011년 이중국적 허용,우수 재외동포 2세. 외국인 인재에 kseattle 2009.03.27 49
2936 SSI 수혜자에 250달러 환급, 5월초부터 지급…메디케이드 수혜자는 제외 kseattle 2009.03.27 27
2935 고가도로 터널대체안 굳어져, 반대 선봉장 찹 주하원 의장도 뜻밖에 지지로 선회 kseattle 2009.03.27 44
2934 차세대 통신 기술 '4G' 시애틀에서 올해 서비스 시작 kseattle 2009.03.27 56
2933 불경기 속 사기행위 조심, 일자리 찾는 사람 노리는 사기 증가 kseattle 2009.03.27 33
2932 WSJ 보도, "미국, 파키스탄 접경 정밀폭격 준비중" kseattle 2009.03.26 30
2931 WA 군입대 는다, 육군 28% 해군 17% 학비보조 혜택 홍보 먹혀, 경제불황도 주원인 kseattle 2009.03.26 44
2930 수속기간 연내 단축'…영주권 10→4개월, 시민권 8→5개월 kseattle 2009.03.26 48
2929 美 모기지금리 52년來 최저 kseattle 2009.03.26 56
2928 ‘살얼음판’ 달러 체제, 각국 유로·위안·엔 등 외화자산 교체 움직임 뚜렷 kseattle 2009.03.26 44
2927 뉴욕 증시, 이틀째 상승 마감, 다우(7924포인트), 6주 來 최고치 기록 kseattle 2009.03.26 20
2926 주택가 곰 출현 계속 늘어, 킹카운티 동부 지역에 제일 많아 kseattle 2009.03.26 41
2925 美 경기침체로 텐트촌.모텔패밀리 급증 kseattle 2009.03.26 26
2924 주간 로컬 뉴스 요약 kseattle 2009.03.25 656
2923 온라인 샤핑, 당신은 잘 쓰고 계십니까? kseattle 2009.03.25 33
2922 美 경기회복 기대감 솔솔 kseattle 2009.03.25 50
2921 美, 2월 신규주택 판매량 예상외로 큰 폭 증가 kseattle 2009.03.25 68
2920 李대통령-오바마, 내달 2일 첫 정상회담 kseattle 2009.03.25 53
2919 갓 이민온 학생 vs 1.5세 2세 한인학생간 갈등 심하다 kseattle 2009.03.25 61
2918 '바지소송' 악몽 안가셨는데···DC 한인업주도 11개월 속앓이 kseattle 2009.03.25 30
2917 ‘달러 지키기’ 미국의 반격 kseattle 2009.03.25 28
2916 미국 중심의 엉성함…갈길 먼 WBC kseattle 2009.03.24 45
2915 돈잔치 AIG 임직원 15명 보너스 반납한다 kseattle 2009.03.24 58
2914 세계증시 금융공포 벗어났다 kseattle 2009.03.24 30
2913 美 온실가스 규제…백악관 검토 착수 kseattle 2009.03.24 50
2912 美 "다음 수순은 금융규제 강화" kseattle 2009.03.24 36
2911 빠르면 내년초, 90번도 유료화,520번 부교 재건비용 마련 통행료 징수 kseattle 2009.03.24 651
2910 팻 머리와 놈 딕스 연방 의원 관련,FBI, 불법 선거자금 조사 kseattle 2009.03.24 69
2909 접속차단 메시지에 대한 사과말 kseattle 2009.03.24 784
2908 美,은행 부실자산 최대 1조 달러 매입 kseattle 2009.03.23 57
2907 세금보고로 짚어 본 2008년 한인 소득 kseattle 2009.03.23 40
2906 美주가 급등..다우 7,500 회복, 부실자산 정리계획 기대..나스닥 1,500 넘어 kseattle 2009.03.23 110
2905 ‘가짜 유학생’ 색출…잇단 추방 kseattle 2009.03.23 165
2904 美몬태나서 소형기 추락해 17명 사망 kseattle 2009.03.23 39
2903 美 고속도로서 '돈 줍기'…돈벼락에 신난 시민들 kseattle 2009.03.23 46
2902 美 알래스카 화산 분출 시작 kseattle 2009.03.23 32
2901 스마트폰 세계 최고 해커들을 이겼다 kseattle 2009.03.23 39
2900 BOA·씨티·웰스파고 등 주요 은행 '융자 조정 프로그램 참여하겠다' BOA·씨티·웰스파고 등 주요 은행 '융자 조정 프로그램 참여하겠다' kseattle 2009.03.20 71
2899 한국야구, 21일 준결승전…베네수엘라와 격돌 kseattle 2009.03.20 43
2898 공원에서 공원에서 개줄 풀어줬다가는 벌금 kseattle 2009.03.20 83
2897 오바마, 비디오 통해 이란에 '새로운 출발' 제의 kseattle 2009.03.20 27
2896 씨티, 140억 들여 임원사무실 개조계획 '비난' kseattle 2009.03.20 55
2895 美법원 “비, 112억원 배상하라” kseattle 2009.03.20 48
2894 쇠고기 등 적색육 과식땐 노인성 황반변성 위험 kseattle 2009.03.20 33
2893 포괄적 이민개혁안 연내 착수,오바마 공개 천명 kseattle 2009.03.20 51
2892 여덟쌍둥이네 집 ‘몸살’ 파파라치·취재 헬기 소란 주민항의 kseattle 2009.03.20 42
2891 北, 알래스카 타격 가능 미사일 실전배치 중 kseattle 2009.03.19 60
2890 은행들 세이빙계좌 고금리 경쟁···6%대도 등장 '어느 은행에 내 돈 맡길까' kseattle 2009.03.19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