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84 월가 쇼크에 한국이 가장 큰 타격 왜? kseattle 2008.09.17 159
1783 '기관사도 운전중 셀폰 금지' 규정안 상정, 사고 기관사는 절도 전과자 kseattle 2008.09.17 241
1782 '페일린 효과' 주춤하나, 지지율 다시 '오바마=매케인' kseattle 2008.09.17 142
1781 AIG 살린다…850억불 긴급 자금 지원 kseattle 2008.09.17 146
1780 ‘월가 쇼크’ 예견한 루비니 “고장난 시스템 수리없인 금융시장 붕괴” kseattle 2008.09.17 220
1779 “월가 황금기 끝났다” 수만명 일자리 잃을듯 kseattle 2008.09.17 197
1778 소비심리 위축 소매업종 직격탄, 금융대란 한인경제 미치는 영향 kseattle 2008.09.16 190
1777 12세 소년 살인사건 연루, "난 심부름 꾼" 혐의 부인 kseattle 2008.09.16 224
1776 연쇄 마켓 권총 강도범 날뛴다, 한인 업소 등 13개 편의점 강도 당해 kseattle 2008.09.16 143
1775 벨뷰: 교사파업 '끝' 정상수업 '시작' kseattle 2008.09.16 113
1774 '찬밥' 대신 다시 따뜻한 밥, 에드몬즈 교육구 찬밥 방침 철회 kseattle 2008.09.16 121
1773 '생사기로' 美AIG마저 무너지면 최악상황 kseattle 2008.09.16 161
1772 원화 환율 53원 급등…1160원대로 질주 kseattle 2008.09.16 124
1771 몇달 안에 은행 1천개 문닫을 수도…투자기회로 창출 kseattle 2008.09.16 197
1770 월가 진출 한국 금융기관들 '한치 앞 안보여' kseattle 2008.09.16 167
1769 금융충격파 주가 대폭락 AIG 워싱턴뮤추얼도 불안 kseattle 2008.09.16 180
1768 신념은 보수, 생활은 일탈 ‘두얼굴의 페일린’ kseattle 2008.09.15 235
1767 항소심 가는 500억 ‘바지 소송’ 정진남씨 “소모적 싸움 이해안돼” kseattle 2008.09.15 263
1766 미 월가 ‘도미노 파산’ 공포 세계금융 후폭풍 불가피 kseattle 2008.09.15 237
1765 중국산 옷걸이 덤핑 판정, 한인 세탁업계 타격…가격인상 불가피 kseattle 2008.09.13 282
1764 혼수상태 부인과 성관계 갖는 남성 촬영한 경찰, 헌법상 권리를 위반 kseattle 2008.09.13 212
1763 LA 통근열차 정면충돌 15명 이상 사망…100여명 부상 kseattle 2008.09.13 262
1762 음주운전혐의 체포 1797명, 8월 15일 ~ 9월 1일 특별 단속기간 동안 kseattle 2008.09.13 191
1761 WAMU "추락의 끝이 안보이네" 주당 1.90불 대 ... 91년 이후 최저치 kseattle 2008.09.13 193
1760 시애틀 수돗물은 깨끗하다 kseattle 2008.09.13 634
1759 시애틀 주택 차압 계속 늘어, 지난 8월 1년전보다 54% 증가 kseattle 2008.09.13 209
1758 벨뷰 교육구 '달콤한' 협상안 제안 kseattle 2008.09.13 182
1757 WTI 국제유가, 장중 100달러 붕괴 kseattle 2008.09.12 278
1756 경전철로 교통량 30% 줄여, 220억불 경전철 확장 공사 이점 많아 kseattle 2008.09.12 249
1755 신체 노출 변태 행위 늘어, 벨뷰에서 최근 12건 발생 kseattle 2008.09.12 254
1754 청소년 범죄 절반으로 줄인다, 시애틀 시장, 범죄예방 '900만불 투입안' 제안 kseattle 2008.09.12 234
1753 점심 요금 밀렸다고 '찬밥'만 줘, 에드몬즈 교육구 비난받아 kseattle 2008.09.12 224
1752 5번도로 다운타운 이번 주말 '복잡' 12일부터 2주간 화재안전검사로 수시 폐쇄 kseattle 2008.09.12 162
1751 유가 100불 무너진다···100.87불로 떨어져 '80불대까지' 전망도 kseattle 2008.09.12 186
1750 사용 안한 비자 50만개 '취업이민에 재사용…적체 해소해야' kseattle 2008.09.12 178
1749 페일린 “그루지야 재침공땐 러시아와 전쟁” kseattle 2008.09.12 240
1748 김정일 위원장, 양치질할 수 있는 상태 kseattle 2008.09.12 251
1747 돈보다 엄마 교육이 최고…소득·인종·영어 구사보다 '어머니 교육 능력' 가장 중요 kseattle 2008.09.11 279
1746 이란·일본·인도네시아…아시아 잇단 강진 kseattle 2008.09.11 320
1745 3순위 영주권 문호 후퇴…한인 신청자 혼란 '10월 희망' 물거품 kseattle 2008.09.11 230
1744 타코마, 신호등 위반 감시 카메라 더 늘려 kseattle 2008.09.11 289
1743 스쿨버스 운전자 크게 부족 kseattle 2008.09.11 230
1742 벨뷰교육연합 소속 교사들, 교육구 제안 '거부' 75% 반대 kseattle 2008.09.11 174
1741 보잉 파업으로 다른 곳도 피해, 납품회사부터 커피점까지 kseattle 2008.09.11 330
1740 자나 깨나 개조심, 시택서 핏불 2마리 71세 노인 공격 kseattle 2008.09.11 259
1739 오리건 유진 4살 소년 총갖고 놀다 자신에게'발사' kseattle 2008.09.11 188
1738 소말리아서 한국인 9명 피랍 kseattle 2008.09.10 224
1737 5세 되기 전 두가지 언어 구사하면 말 더듬게 될 확률 크다 kseattle 2008.09.10 239
1736 유가 99달러 5개월내 최저 kseattle 2008.09.10 226
1735 한인은행들 너도나도 증자···영업환경 악화 대비 자본금 확충 나서 kseattle 2008.09.10 305
1734 리먼브라더스, 미국 금융시장 시한폭탄되나 kseattle 2008.09.10 249
1733 이민자 희소식…FBI 신원조회 적체서류 급감 kseattle 2008.09.10 231
1732 중국전문가들 '북한, 상당히 이상한 느낌' kseattle 2008.09.10 149
1731 미셸 위의 추락…LPGA서 Q스쿨로 kseattle 2008.09.10 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