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73 美애리조나서 중국인 관광객 태운 버스 전복…6명 사망·16명 부상 kseattle 2009.01.31 9
2572 도전! 1만불 만들기···샤핑·외식만 줄여도 한해 2천불 거뜬 kseattle 2009.01.31 20
2571 4.5 지진 시애틀 지역 흔들어, 퓨젯사운드 지역 주민들 느꼈으나 피해 없어 kseattle 2009.01.31 8
2570 워싱턴주 실업 수당 크게 지연,신청자 많아 평균 4-6주 걸려 kseattle 2009.01.31 4
2569 워싱턴주 무보험 운전자 많다,운전자 6명중 1명 꼴로 보험 없어,불경기로 앞으로 더욱 늘어날 우려 kseattle 2009.01.31 30
2568 스타벅스 감원 6700명으로 늘어, 순이익 69% 줄어, 본사서만 350명 해고 kseattle 2009.01.31 9
2567 "고액연봉자였는데.." 美구직자 '패닉' kseattle 2009.01.29 5
2566 LA '5.99도 비싸다, 3.99로 모셔라' 한인식당 초저가 메뉴 속속 등장 kseattle 2009.01.29 29
2565 입국 퇴짜. 2차심사 ‘곤욕’ 무비자 입국신청시 허위사실 적시 kseattle 2009.01.29 5
2564 가게에 찬바람만 쌩쌩 불어요, 경제단체장 회의서 주요업종 대표들 불황실태 토로 kseattle 2009.01.29 4
2563 한인 '풋볼 지수' 2.6…'당신은 얼마나 미국화 됐나요' kseattle 2009.01.29 14
2562 살고싶은 대도시 덴버-샌디에이고-시애틀-올랜도-탬파-샌 프란시스코 순으로 kseattle 2009.01.29 8
2561 세관 국경보호국 전국서 1만 1000명 모집 kseattle 2009.01.29 6
2560 음주사고 내고 한국 도주 40대 한인, 미국으로 압송 kseattle 2009.01.29 12
2559 금주의 지역뉴스 요약 kseattle 2009.01.28 597
2558 오바마 경기부양법안 `절반의 성공' 하원 통과 kseattle 2009.01.28 21
2557 IMF 세계성장률 0.5%로 하향조정,2차 대전이후 최저, 내년 성장률 3% kseattle 2009.01.28 18
2556 게이츠 재단 2009년 기부액 38억불로 증액, '자산'은 줄었지만 '자선'은 늘려 kseattle 2009.01.28 19
2555 전세계 주요기업들 감원 '칼바람' 실업률 7% 돌파.. 10% 초과 우려 kseattle 2009.01.28 6
2554 주지사 "리커스토어 16개 신설 계획" 60억 재정적자 해소위한 고육지책으로 내놔 kseattle 2009.01.28 8
2553 후드케널 브리지 보수 공사, 5월부터 6주간 큰 불편 예상 kseattle 2009.01.28 5
2552 쿠바 외무, 美에 관타나모 해군기지 반환 요구 kseattle 2009.01.28 33
2551 가이트너 “씨티, 제트기 사지 마” 취임 첫날 “구제금융 받으면서…” 포문 kseattle 2009.01.28 4
2550 오바마 취임 1주 ‘합격점’ 국민 68% “국정수행 만족” 부시와 차별화에 높은 지지 kseattle 2009.01.28 4
2549 생활고 한인 자살 계기 "더 이상 퇴로가 없다" 한인 신빈곤층 주목 kseattle 2009.01.28 47
2548 美 실직 가장, 일가족 6명 쏜 뒤 자살 kseattle 2009.01.27 14
2547 오바마 의회 직접 방문해 야당에 협조 당부, 경기부양법안 초당적 지지 모색 kseattle 2009.01.27 9
2546 미국서 또 다단계 수법 금융사기 적발, 아가페월드, 3억8천만달러 사취 혐의 kseattle 2009.01.27 42
2545 美 국무·국방장관, 북핵 6자회담 이견 표출, 클린턴 '6자회담 필수적' vs 게이츠 '결과 불만족' kseattle 2009.01.27 5
2544 벤쿠버 B.C 조류독감 발견, 칠면조 농장 폐쇄조치 내려져 kseattle 2009.01.27 39
2543 대출은 찔끔찔끔, 안정이 우선, TARP,경기부양책으로 사용하랬더니 kseattle 2009.01.27 20
2542 美 11월 도시주택가격 사상최대폭 하락 kseattle 2009.01.27 25
2541 자폐증 천재 키운 '눈물의 모성' kseattle 2009.01.27 31
2540 리얼ID 폐기 가능성, 불체자 운전면허 봉쇄정책 흐지부지 kseattle 2009.01.27 10
2539 리먼브러더스 전CEO 대저택이 단돈 100달러? kseattle 2009.01.26 16
2538 야후-MS 제휴협상 조기 성사될까 kseattle 2009.01.26 18
2537 '피의 월요일'...하룻새 7만명 해고 발표 kseattle 2009.01.26 12
2536 美경제위기-대공황 닮은 점, 다른 점 kseattle 2009.01.26 12
2535 오바마 정부 ‘취업 비자 확대’ 전망 거센 감원바람에 무산 위기 kseattle 2009.01.26 6
2534 가엾은 한 여인의 애처로운 죽음,화장해서 한국으로 보낼 비용조차 없어 kseattle 2009.01.26 9
2533 백악관 실세 "바쁘니까 대통령과 통화하세요(!)" kseattle 2009.01.26 25
2532 "오바마 후임 상원의원으로 윈프리 고려했다" 美비리 주지사 TV 방송서 발언 kseattle 2009.01.26 15
2531 美경기침체 여파..직업 인식 전환 `임금'보다 `고용안정' 우선..용접공.트럭기사 인기 kseattle 2009.01.25 11
2530 한인업주 '야반도주' 급증, 불경기 여파 타주·한국으로 도망, 거래 납품업체 돈 떼이는 일 잦아 kseattle 2009.01.25 38
2529 IMF, 2009 세계 경제성장 전망치 1~1.5%로 하향조정 kseattle 2009.01.25 17
2528 미 서부 산림이 사라진다,기온상승 탓 나무 죽는 비율 2배 증가 kseattle 2009.01.25 7
2527 땅콩버터 조심…美 살모넬라 사망자 11명으로 늘어 kseattle 2009.01.25 35
2526 부모의 좋은 질문이 훌륭한 아이 만든다 kseattle 2009.01.25 26
2525 美버지니아 공대에서 또 잔인한 살인사건 kseattle 2009.01.25 10
2524 킹카운티 주택가 1년 전 비해 5.5% 떨어져, 42만 9950불 kseattle 2009.01.25 4
2523 오바마시대 美.中 관계 껄끄러워지나 kseattle 2009.01.25 14
2522 오바마 '낙태금지 정책' 전격 폐지, 낙태 반대 시민단체, 오바마 비난 시위 강행…찬반 논란 거세질 듯 kseattle 2009.01.25 22
2521 취임선서 두번한 대통령 한둘 아니다 kseattle 2009.01.23 6
2520 인터넷 도시 30곳, 1위 시애틀 kseattle 2009.01.23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