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94 금리인하 효과 못보는 주택 소유주, 모기지 부담은 되레 늘어 kseattle 2008.08.20 266
1593 간호사 부족 '아우성' 2016년까지100만명 이상 필요 kseattle 2008.08.20 270
1592 부자가 되는 법, '적은 돈' 과 '긴 시간' 의 결합 kseattle 2008.08.20 210
1591 한인 제과점 생기면 "스타벅스도 울고 간다" kseattle 2008.08.20 291
1590 주공무원 '주4일제' 검토, 통근비, 에너지 소비 감축 목적 kseattle 2008.08.20 257
1589 음주 허용 나이 18세로 낮추자, 일부 대학총장들 법개정 운동 논란 kseattle 2008.08.20 327
1588 7세 소년 '장난' 구조신호 보내, 부모 벌금형 kseattle 2008.08.20 237
1587 대만, MS 반독점 행위 조사 착수, 소비자 "윈도우스 비스타 구매 강요" kseattle 2008.08.20 318
1586 청정도시 시애틀 오염도시 '오명' 오존지수 77 기준치 초과, 고온^배기가스 겹쳐 kseattle 2008.08.20 335
1585 7월 주택 착공, 17년만에 최저 기록 kseattle 2008.08.19 319
1584 한국 야구, 쿠바도 격파…1위로 4강 진출 kseattle 2008.08.19 232
1583 메릴린치, 유가 80달러까지 내린다 kseattle 2008.08.19 167
1582 '9월말 끝난다' 종교이민 비상…전도사·반주자 등 의회 연장안 승인 불투명 kseattle 2008.08.19 216
1581 십대 마약 복용 '부모 무관심' 집에서 불법 처방약 맥주보다 쉽게 구해 kseattle 2008.08.19 306
1580 지역에 따라 그로서리 가격 차이, 부자동네 수퍼 마켓이 더 비싸 kseattle 2008.08.19 429
1579 국립공원에서 마리화나 재배, 4800만불 상당 마리화나 제거 kseattle 2008.08.19 342
1578 워싱턴주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 10% 감소, 633명에서 568명으로 kseattle 2008.08.19 302
1577 유가 상승으로 스쿠터 판매 급증, 출퇴근 교통 수단으로 '급부상' kseattle 2008.08.19 305
1576 러시아군 진군, 그루지야 ⅓ 장악 kseattle 2008.08.15 320
1575 양궁 남자개인 아쉽게 銀 kseattle 2008.08.15 197
1574 인터넷 다운로드 속도 워싱턴주 3.02MB/S, 미 평균 2.35 보다 빨라 ... 한국보다 16배 가량 늦어 kseattle 2008.08.15 341
1573 주지사 선거 막상 막하, 그레고어 50%, 로시 48% 지지 kseattle 2008.08.15 223
1572 카재킹과 성폭행 당해, 시애틀 30대 여성 피해 kseattle 2008.08.15 278
1571 피어스 카운티도 버스 요금 인상 kseattle 2008.08.15 251
1570 주택차압 늘고 주택가치 떨어지고 kseattle 2008.08.15 318
1569 서북미 지역 주말 '찜통더위' kseattle 2008.08.15 211
1568 "520과 I-90 다리에 통행료 ?" kseattle 2008.08.15 649
1567 최민호, 60kg급 유도 남자 금메달 kseattle 2008.08.09 378
1566 박태환 한국 수영 사상 첫 올림픽 金획득 kseattle 2008.08.09 318
1565 방탕한 생활 ‘유혹’ 흔들리는 유학생들 kseattle 2008.08.08 236
1564 과학자들 "30년안에 100살 산모 나온다" kseattle 2008.08.08 207
1563 크레딧 점수 760점도 담보 없인 융자 힘들어 kseattle 2008.08.08 234
1562 7월 주택시장 '냉기류' 여전, 킹Co. 집값 1년전 보다 5.5% 화살표 kseattle 2008.08.08 232
1561 형편없는 이중언어 프로그램, 시애틀 교육구 혹독하게 비난 받아 kseattle 2008.08.08 216
1560 킹카운티 인종 더 '다양화' 아시안 인구 11%에서 13%로 늘어 kseattle 2008.08.08 181
1559 WA주, 직장인 평균임금 4만 5023불 kseattle 2008.08.08 262
1558 100여국 정상 참석 ‘외교 올림픽’도 개막 kseattle 2008.08.08 275
1557 러-그루지야 영토분쟁 전면전 우려 kseattle 2008.08.08 286
1556 14년전 볼펜 한자루 훔쳤다고 영주권자 추방 kseattle 2008.08.07 199
1555 급락하는 유가···원유 투자 '끝물?' 투기세력 이탈로 하락세 kseattle 2008.08.07 263
1554 대통령이 뭐래도 유엔이 뭐래도 '마이웨이' 텍사스주 멕시코인 끝내 사형 kseattle 2008.08.07 217
1553 미국 주택소유주 62% '우리집은 안 떨어졌을 걸' 실제론 73%가 하락 kseattle 2008.08.07 346
1552 '외국 시민권 취득땐 한국 국적 자동 상실' 한국 대법원, '국적 이탈 안해도 외국인' 판결 kseattle 2008.08.07 275
1551 밴쿠버 96도 시애틀 88도 ... '한여름 날씨' kseattle 2008.08.07 358
1550 소용없는 음주운전 측정 결과, "신뢰 못한다" 재판에서 제외 kseattle 2008.08.07 263
1549 웨어하우저 1500명 감원 kseattle 2008.08.07 352
1548 시애틀 무료 주차 더 어려워져 kseattle 2008.08.07 361
1547 국제유가 하락세 지속 WTI 118달러 kseattle 2008.08.06 459
1546 한-미 ‘북인권 압박’ 남-북 ‘추가 악재’ kseattle 2008.08.06 366
1545 FRB 두차례 연속 금리 동결 kseattle 2008.08.06 257
1544 미 지명위원회 표기 백두산 천지도 오류 kseattle 2008.08.06 437
1543 한국대학생 5천명 매년 미 연수·취업 kseattle 2008.08.06 312
1542 10년간 美귀화 한국인 17만4천여명 kseattle 2008.08.06 253
1541 6번째 발목은 사람 것, 포트앤젤레스 해안서 발견 kseattle 2008.08.06 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