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727 와인 강국 佛 "와인 마시지 맙시다" kseattle 2009.02.22 16
2726 대한항공 화물기 '위기일발'…유럽상공서 요격 상황 직면 kseattle 2009.02.22 13
2725 세금인상없이 가능할까, 워싱턴주 예산적자 83억불 kseattle 2009.02.22 18
2724 종교비자 접수 3월 7일 중단, 투자이민 5순위도 kseattle 2009.02.22 11
2723 워싱턴주 교사 등 교직원 최고 6,000명 해고될 듯, 던 교육감 공식 밝혀…해결방안 놓고 의견대립 kseattle 2009.02.22 26
2722 금융당국 판단 실수'환율폭등'에 기름,시장불안 가중 kseattle 2009.02.21 17
2721 시애틀 '어글리 코리안' 논란, 원정출산에 무료 의료혜택 kseattle 2009.02.21 38
2720 하루 7만 5천명 버스 못 탄다,버스운행 20% 축소안 공개 kseattle 2009.02.21 11
2719 워싱턴주에 70억불 들어온다, 경기부양자금 예상보다 많아 kseattle 2009.02.21 14
2718 집크기, 미전국은 줄어들고 퓨젯사운드는 늘고 kseattle 2009.02.21 11
2717 한인 1세 100만명 시대, 전문직 43%…주택소유 54% kseattle 2009.02.21 12
2716 햄버거 가게 많은 동네에 살면 '이 병' 잘걸려 kseattle 2009.02.21 18
2715 새 차 싸게 구입하는 방법,딜러 최소 3~4곳 들러 가격 비교해본후 선택을 kseattle 2009.02.21 4
2714 오바마 주택안정화 대책 구체내용 뭔가? 부채비율 80% 넘어도 재융자 허용 kseattle 2009.02.21 5
2713 스위스은행 '고객 비밀주의' 포기, 미 검찰 '탈세수사' 압박 밀려…해당계좌 폐쇄·명단 제출 예정 kseattle 2009.02.19 27
2712 16세 소녀 포트루이스서 사망,육군부대 막사 안에서 발견 kseattle 2009.02.19 30
2711 '인종문제서 미국은 겁쟁이' 흑인 첫 법무장관 비판 kseattle 2009.02.19 14
2710 돈 있어도,크레딧 좋아도,융자 대란'집 사기 힘들어' kseattle 2009.02.19 17
2709 비타민 복용으로 '소음성 난청' 예방한다 kseattle 2009.02.19 26
2708 무디스 "GMㆍ크라이슬러 파산확률 70%" kseattle 2009.02.19 9
2707 집 모기지 페이먼트 월소득 31% 이하로,900만 주택소유주 구제 대책 발표 kseattle 2009.02.19 8
2706 주택시장 해빙 아직 멀었다,작년 4/4분기 매매건수 2007년보다 35.6%나 감소 kseattle 2009.02.19 10
2705 벨뷰 '벨-레드 회랑' 확 바뀐다, 반세기 방치된 산업지구, 고층 주상복합 단지로 변모 kseattle 2009.02.19 9
2704 동유럽발 '2차 세계금융대란' 우려 확산,서유럽 자금회수→동유럽 통화폭락→서유럽 부메랑 kseattle 2009.02.18 15
2703 한국정부, 외환관리 초비상, 원·달러 환율 7일째 상승 kseattle 2009.02.18 18
2702 오바마, 아프간에 1만7천명 증파 승인 kseattle 2009.02.18 11
2701 美 주택시장안정에 2천750억달러 투입, 깡통주택' 압류 막는데 750억달러 지원 kseattle 2009.02.18 6
2700 경기부양법 매듭, 첫 주택구입자에 8000불 택스 크레딧, 자동차 구입때 '등록세' 공제 kseattle 2009.02.18 16
2699 H-1B 비자 받기 더 어려워져,'경기부양법' 통과로 채용 축소… 당국은 '초고강도 심사' 예고 kseattle 2009.02.18 24
2698 4인가족 가장이 부모 초청하려면, 연소득 3만7000달러 이상돼야 kseattle 2009.02.18 21
2697 '수퍼 박테리아' 비상,모든 항생제에 내성, 걸리면 사망 kseattle 2009.02.18 10
2696 북한 군부, 南에 "전면 대결 태세 잊지 말라" kseattle 2009.02.18 23
2695 미국 무슬림 방송사 사장, 아내 참수 살해 kseattle 2009.02.18 36
2694 부동산재벌 트럼프 파산보호 신청, 이번이 세번째 kseattle 2009.02.17 17
2693 백악관 "제 2의 경기부양안 마련할 수도 있다" kseattle 2009.02.17 9
2692 원화가치 연일 급락 왜 kseattle 2009.02.17 8
2691 가족이민신청서 4순위가 최다, 최소 11년 기다려야 kseattle 2009.02.17 4
2690 한국외식업체 '미국 진출 3년 돌아보니…' 문화 몰라 줄줄이 쓴 맛 kseattle 2009.02.17 5
2689 금융위기가 가져온 뜻밖의 결과들, "공직.군대에 인재 몰리고 온실가스 줄어" kseattle 2009.02.17 5
2688 소비자 신용평가사 '익스피리언' FICO 크레딧점수 제공 중단 kseattle 2009.02.17 30
2687 김수환 추기경 선종...한인사회 애도 물결 kseattle 2009.02.17 23
2686 미국 석유산업 지고 오바마가 추진하는 이것이 뜬다, 경기부양법안에 IT·대체에너지 대규모 투자 포함 kseattle 2009.02.17 138
2685 ‘황제의 몰락’ 마이클 잭슨 리무진, 로봇 머리, 양말까지 경매 kseattle 2009.02.16 9
2684 힐러리, 방일 첫마디 ‘북핵 우려’, 아시아순방 시작…19~20일 한국서 집중협의 예정 kseattle 2009.02.16 41
2683 ‘세계2위’ 일본경제 끝없는 추락, 작년 4분기 성장률 -3.3%…74년이후 최저치 kseattle 2009.02.16 18
2682 오바마 왜 덴버에서 서명하나? '정치권보단 국민지지 중요' kseattle 2009.02.16 12
2681 미국 주택 9채중 1채꼴 빈집,세수 줄고 치안 불안도 kseattle 2009.02.16 10
2680 美지자체, 경기부양자금 잡기 '전쟁' kseattle 2009.02.16 27
2679 오바마 경기부양책, 첫 단계는 광대역통신망 구축 kseattle 2009.02.16 17
2678 외국인에도 군 입대 허용, 합법체류자 대상 6개월 복무 후 시민권 취득 kseattle 2009.02.16 16
2677 밴쿠버 올림픽도 경기침체‘먹구름’ 총 비용 14억3천만달러로 늘어나고 재원은 불안정 kseattle 2009.02.16 15
2676 온난화로 서북미지역도 변화, 산불 늘어나고 질병도 증가 kseattle 2009.02.13 6
2675 유학생 ‘생활비 줄이기’ 비상 kseattle 2009.02.13 25
2674 MS, 신종 바이러스 제보자에 거액 현상금 kseattle 2009.02.13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