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43 '피겨요정' 김연아 에버렛에 온다, 10월 에버렛 컴캐스트 아레나서 '스케이트 아메리카' 대최 출전 kseattle 2008.06.19 336
1342 '커뮤니티 트렌짓' 버스요금 10월 1일부터 최고 75센트 인상 kseattle 2008.06.19 193
1341 5번째 토막 난 시신 발견, 밴쿠버 BC 해안에서 연쇄적으로 kseattle 2008.06.19 298
1340 5월 실업률 5.3%로 '껑충' 28년만의 최고 상승폭 ... 전국평균 5.5% kseattle 2008.06.19 201
1339 집값 하락불구 감정가는 올라, 레이크힐스 주택 감정가 14.9%나 인상 kseattle 2008.06.19 327
1338 상습 DUI 여성에 중형 kseattle 2008.06.18 443
1337 상습 밀항소년 집행유예 연장 kseattle 2008.06.18 166
1336 서북미 6개 신문사 대규모 감원, 경기불황, 인터넷 매체와의 경쟁으로 광고수입 줄어 kseattle 2008.06.18 271
1335 매리너스, 마침내 단장 해고, 팀컬러 혁신 예고…부진한 섹슨, 비드로 방출될 수도 kseattle 2008.06.18 139
1334 '시민권 따면 신고부터' 체류신분 안바꾸면 채용 등에 불이익 kseattle 2008.06.18 339
1333 인디언 부족에 카지노 특혜? 공화당, 주지사 '인디언 특혜' 조사 촉구 kseattle 2008.06.18 337
1332 킹카운티 하수도세 오른다, 27.95불 에서 31.90불,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 kseattle 2008.06.18 363
1331 고교생 대부분 WASL 합격수준, 고교 주니어 85%가 WASL 합격 kseattle 2008.06.18 171
1330 시애틀, 교통체증 심한 전국 대도시 9위 kseattle 2008.06.18 212
1329 가솔린 도둑을 막아라, 절도 방지하기 위한 연료탱크 잠금 장치 불티나게 팔려 kseattle 2008.06.17 246
1328 “평양 예술단 구경 오세요” 탈북 음악인들 미주 첫 무대에 한인음악인들도 출연 kseattle 2008.06.17 301
1327 나이는 30대 무릎은 60대…쿡쿡 쑤시는 이유 '그때그때 달라요' kseattle 2008.06.17 246
1326 암 예방 고민…'운동과 음식'에 답 있다 kseattle 2008.06.17 187
1325 이민국 '20만명 불체자 추적'···기업들 반발 예상, 대거 귀국현상도 kseattle 2008.06.17 232
1324 워싱턴주 동부 딸기농사도 '위태' kseattle 2008.06.17 229
1323 25세 한인남성 등산 중 참변, 13일 마운트 베이커 등반 도중 낙석 사고로 kseattle 2008.06.17 259
1322 내달부터 개솔린세 1.5센트 추가, 9.5센트 인상법안 마지막 세금 kseattle 2008.06.17 284
1321 시애틀 지역 인플레이션 급등 kseattle 2008.06.17 256
1320 차보험 18%까지 깎아준다, 연 7,500마일 이하 운전자 kseattle 2008.06.13 230
1319 처방약 구입비 지원해드려요, 소득 및 재산 적은 사람들에 추가지원 혜택 제공 kseattle 2008.06.13 253
1318 아내 살리고 자신은 동사, 눈 구덩이 바닥에 누워 체온으로 부인 보호 kseattle 2008.06.13 301
1317 “쇠고기엔 쇠고기로” kseattle 2008.06.13 272
1316 또 '보이스 피싱' 사기 '뉴욕 유학 딸 납치' 협박에 한국 가족들 500만원 송금 kseattle 2008.06.13 435
1315 에버렛 여성상대 핸드백 도둑 '극성' 3주새 유사사건 9건 발생 ... 용의자 6명 이상 kseattle 2008.06.13 360
1314 직장인 연봉 5%화살표...4만4721불, ESD "워싱턴주 건실한 성장" kseattle 2008.06.13 245
1313 워싱턴주 아동복지 '양호' 빈곤율 , 10대출산율 등 10개 요소 기준 전국 순위 11위 kseattle 2008.06.13 348
1312 '파이오니어 스퀘어' 가장 걷기 좋아, 걸으며 생활할 수 있는 동네 순위 kseattle 2008.06.13 338
1311 ‘토마토 식중독’ 파동 미국 전역으로 확산 kseattle 2008.06.13 564
1310 관타나모 수감자, 민간법정 설 권리 있다 kseattle 2008.06.13 467
1309 렌트비율 낮은데 집 사볼까…렌트비율 '20'이 손해 없는 보유 기준 kseattle 2008.06.12 341
1308 '한판 뜨자…죽을래 살래' 부시, 심한 말들 후회스러워 kseattle 2008.06.12 298
1307 손해 보고 팔기 싫어 선택한 '주택 렌트', '속 썩일라' 테넌트 선정 신중하게 kseattle 2008.06.12 250
1306 한인 관광버스 알래스카서 전복, 한인 관광버스 알래스카서 전복 kseattle 2008.06.12 377
1305 기상이변…강풍에 폭설까지 kseattle 2008.06.12 368
1304 선거자금 모금 '막상막하' 5월에만 그레고어 78만5천 로시 70만1천 모아 kseattle 2008.06.12 340
1303 살모넬라균 보유 토마토 서북미 유입, 아이다호, 워싱턴, 오리건에서 감염사례 발생 kseattle 2008.06.12 366
1302 남의 신분 도용 학생 융자 사기, 렌톤 모녀 등 5명 여성 기소 kseattle 2008.06.12 444
1301 시애틀 지역 렌트비 크게 올라, 1년 전보다 4.3 - 7.8 %나 인상 kseattle 2008.06.12 255
1300 5명중 1명 건강보험 있으나 마나 kseattle 2008.06.11 274
1299 오바마·매케인 경제공약 포문, '50억불 추가 환급' vs '세금 인상 안될 말' kseattle 2008.06.11 341
1298 노동허가증 유효기간 1년→2년으로 확대 kseattle 2008.06.11 332
1297 소셜 연금 한국서도 받는다…한미협정 따라 수령 자격자 급증 kseattle 2008.06.11 424
1296 2년 체류땐 '한국 영주권' 이르면 7월 시행 kseattle 2008.06.11 318
1295 시애틀 6월이 없어졌다, 지구온난화 따른 ‘라니냐’ 영향…당분간 계속될 전망 kseattle 2008.06.10 311
1294 시애틀 총격사건 뿌리뽑자, 공공장소 무기 은닉휴대 금지 kseattle 2008.06.10 429
1293 시애틀서도 ‘쇠고기 촛불시위’ 12일 영사관, 15일 페더럴웨이서 추가 시위 계획 kseattle 2008.06.10 432
1292 국제유가 이틀째 급락…달러 강세.수요 둔화 전망 kseattle 2008.06.10 273
1291 애플 3세대 아이폰 공개, 속도는 2배 빨라지고 GPS 탑재 kseattle 2008.06.10 338
1290 미국 개스값 유럽의 절반, 한국은 갤런당 $7.38 kseattle 2008.06.10 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