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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40 주정부 공무원 신규채용 동결 kseattle 2008.08.06 377
1539 '탄저균 테러범' 미스터리…FBI '자살한 군연구소 생물학자' 결론 kseattle 2008.08.05 326
1538 취업이민 심사 강화…서류감사 비율 높여, PERM 승인에 120일 kseattle 2008.08.05 311
1537 버스 이용하면 연 8400불 절감, 시애틀 교통비 절감 금액 20개 대도시 중 4위 kseattle 2008.08.05 293
1536 살인. 자살 남녀는 MS 근무 부부, 법원 긴급 보호 명령도 소용 없어 kseattle 2008.08.05 368
1535 보잉, 주가 3년만에 최저치 기록 kseattle 2008.08.05 344
1534 ‘2010~2011년 미군 철군’ 미-이라크 최종합의 접근 kseattle 2008.08.05 282
1533 오바마 에너지 대책 ‘말바꾸기’ ‘연안 석유 시추 제한적 허용’ kseattle 2008.08.05 514
1532 진실인줄 알고있었던 잘못된 통념 10가지 kseattle 2008.08.01 444
1531 금융기관들 구조조정 여파···융자가 기가막혀 kseattle 2008.08.01 371
1530 국경 통과 시 여권 제시해야, 내년 6월 법안 시행 강행 방침 kseattle 2008.08.01 377
1529 주복권국 새 게임 '매치4' 8월 첫 주 선 봬 kseattle 2008.08.01 463
1528 주지사 선거전 '막상막하' 양측 선거자금 모금액 큰 차이 없어 kseattle 2008.08.01 240
1527 스타벅스 16년만의 첫 손실, 1억불 넘는 폐쇄비용 발생이 주 원인 kseattle 2008.08.01 298
1526 페더럴웨이시 자동차 머플러 도난 급증, 도난 머플러 인터넷, 고철상에 판매 kseattle 2008.08.01 631
1525 워싱턴주민 1인당 카드빚 '1941불' 50개 주 중 9번째 kseattle 2008.08.01 295
1524 미국 ‘독도 표기’ 재변경가능성 언급, 모든 영토분쟁지역 원점서 재검토 kseattle 2008.08.01 494
1523 시애틀 3개 도로 ‘차없는 일요일’ kseattle 2008.07.31 321
1522 치매걸리기 싫으면 '심사 숙고' 하세요~[ kseattle 2008.07.31 446
1521 구글어스 `제주도는 중국 영토` kseattle 2008.07.31 350
1520 추방 '대공세' 불법체류자 급감,매달 13만명 떠나 kseattle 2008.07.31 342
1519 5월에도 집값 많이 떨어졌다, 시애틀 지역 1년전보다 6.3% 하락 kseattle 2008.07.31 304
1518 블루 에인절스가 왔다"I-90 다리 31일부터 수시통제 kseattle 2008.07.31 343
1517 피어스 Co "아스팔트가 모자라"도로복구 공사 중단 ... 총 연장 48마일 공사 지연 kseattle 2008.07.31 345
1516 테드 스티븐스 연방 상원의원 뇌물 수수 및 위증 혐의로 기소 kseattle 2008.07.31 354
1515 전문가들 전망 '개스값 내달중순 3.85불'…3주 연속 하락세 kseattle 2008.07.30 284
1514 LA지진 이모저모, 5천가구 정전···한때 지하철 운행 중단 kseattle 2008.07.30 460
1513 스타벅스 성장 '주춤' 호주 매장 73% 폐쇄 kseattle 2008.07.30 321
1512 한인 59명 또 '가짜 학위' 인터넷 통해 취득,실명공개 파장 kseattle 2008.07.30 283
1511 일본에 뒤통수 맞고 미국에 무시 당했다-독도 영유권 kseattle 2008.07.29 573
1510 '범죄 영주권자 추방' 주정부서도 나섰다 kseattle 2008.07.29 306
1509 한국기업 미 지상사 신입사원, 평균 초봉 3만3000불 kseattle 2008.07.29 1090
1508 'LA갈비' 검역 시작,한국 '뼈있는 미국 쇠고기' 수입 kseattle 2008.07.29 433
1507 은행들 '대출 안돼'…미 기업 자금난 비상 kseattle 2008.07.29 343
1506 시민권 신청서 '너무 깐깐'…단순 교통 위반 기록도 제출 요구 kseattle 2008.07.29 389
1505 한인들 '오! 바마' 지지율 62%로 매케인 압도 kseattle 2008.07.29 280
1504 ‘버럭 대통령’ 무능외교 아랫사람에 ‘화살’‘외교·안보’ 리더십 아닌 외부 변수 탓 노림수 kseattle 2008.07.29 413
1503 미, 독도 표기 ‘원상회복 어렵다’ 재확인,사실상 분쟁지역 인정…한미관계 악영향 kseattle 2008.07.29 303
1502 종교비자 '더 좁은 문' 신청자격 '특정국가' 제한 추진 kseattle 2008.07.25 291
1501 가짜 수표 사기 기승 갈수록 교묘해진다 kseattle 2008.07.25 410
1500 상업용 부동산 투자의 수익 구조 kseattle 2008.07.25 353
1499 3000억불 지원 '주택 구제 법안' 한인들에겐 그림의 떡? kseattle 2008.07.25 269
1498 일본이 숨기고 있는 독도 역사 200년 kseattle 2008.07.25 225
1497 개스바닥·차 고장나면 나타나는 '프리웨이 구조천사' kseattle 2008.07.25 212
1496 520번 왕복 통행료 6.85달러? ..주정부 통행료 부과 시스템 4개안 검토 중 kseattle 2008.07.25 766
1495 머서 아일랜드 주민들 "텐트시티4 안 돼" kseattle 2008.07.25 344
1494 불경기 타고 유혹에 빠지는 한인들…다시 고개 드는 도박 kseattle 2008.07.24 296
1493 우리가 잘못 알고있는 의학상식 8가지 kseattle 2008.07.24 303
1492 타코마시 구리선 절도, 올 해 피해액 '50만불' kseattle 2008.07.24 240
1491 '스팸 킹' 솔로웨이에 4년 형 선고, 스팸 메일 발송 혐의 ... 법 제정 후 2번째 실형 kseattle 2008.07.24 327
1490 워싱턴뮤추얼 2분기에 33억불 손실 기록 kseattle 2008.07.24 360
1489 시애틀~인천 항공기 운항 축소, 고유가 영향으로 한시적 kseattle 2008.07.23 345
1488 ‘사우스센터 몰’ 날개 달았다, H&M, 핑크, 크레이지 8 등 명품 업소 75개 입점 kseattle 2008.07.23 310
1487 플라스틱 백 사용료 ‘눈앞’ 내년부터 백 당 20센트 부과. 테리야키 투고박스도 금지 kseattle 2008.07.23 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