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단체, '미국 쇠고기 안전'

kseattle 2008.05.06 21:20 조회 수 : 258

웹사이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03 미 실업자수 26년만에 400만명 다시 돌파 kseattle 2008.12.04 21
2202 구글 너마저도…경기한파에 ‘살빼기’ kseattle 2008.12.04 76
2201 MS, 갈수록 채용 규모 줄여 kseattle 2008.12.04 58
2200 중국 “바이 아메리카” 나선다 kseattle 2008.12.04 37
2199 주립대 학비, 연 수입 28%차지… 내년 대폭 인상 kseattle 2008.12.04 71
2198 미국 국적 크루즈 여객선 해적 공격 받아 kseattle 2008.12.04 45
2197 인도 손 들어준 미국 ‘파키스탄 압박 강화’ kseattle 2008.12.04 54
2196 취업쿼타 2배’ 힘 받는다 kseattle 2008.12.04 57
2195 에드몬즈시 내년부터 앰뷸런스 사용비 부담시켜 kseattle 2008.12.04 49
2194 미 자동차 3사, 구제금융 340억달러 요청 kseattle 2008.12.03 29
2193 차기 상무장관 리처드슨 지명 kseattle 2008.12.03 61
2192 오바마 ‘아프간 수렁’에 빠질라 kseattle 2008.12.03 27
2191 경기침체 최장 가능성 '2010년까지 갈수도' kseattle 2008.12.03 52
2190 워싱턴주: 연방 경기부양 자금 큰 기대 kseattle 2008.12.03 56
2189 미 웹사이트‘한국 왜곡’ kseattle 2008.12.03 34
2188 몬로 초등학교에 '치킨팍스' 번져 kseattle 2008.12.03 258
2187 사우스 시애틀, 30대 여성 칼에 찔려 피살 kseattle 2008.12.03 41
2186 성적 나쁜 한인 명문대생들, 과외까지 받아 kseattle 2008.12.03 64
2185 성룡 '전재산 2억9천만불 사회에 환원'···10년 전에도 재산 절반 쾌척 kseattle 2008.12.03 51
2184 지난해 12월부터 미국 경기후퇴 진입 kseattle 2008.12.02 47
2183 경기후퇴 늪에 빠진 미국 ‘제로금리’로 가나 kseattle 2008.12.02 55
2182 음주운전…시민권도 힘들다, 관련 범죄기록까지 샅샅이 조회 kseattle 2008.12.02 45
2181 美 포드사 CEO, 연봉 1달러로 일하겠다 kseattle 2008.12.02 34
2180 러 기자가 찍은 ‘명성황후 國葬사진’ kseattle 2008.12.02 59
2179 CA주 재정비상 선포 kseattle 2008.12.02 49
2178 취업비자 한인 실직 공포…생계 곤란에 불체자 전락 위기 겹쳐 이중고 kseattle 2008.12.02 80
2177 美 부동산재벌 트럼프도 금융위기에 '허덕' kseattle 2008.12.01 47
2176 스타벅스 많을수록 금융위기 여파 크다? kseattle 2008.12.01 47
2175 한국산 차량판매 '쌩쌩'전년보다 12.7% 증가 kseattle 2008.12.01 64
2174 힐러리 ‘외교참모’로 만족할까, 국무장관 지명 공식 발표 kseattle 2008.12.01 76
2173 한국 외화송금 다시 제한, 유학·연수 목적 등 모니터링 강화 kseattle 2008.12.01 80
2172 뭄바이 테러 후폭풍…인도-파키스탄 긴장 고조 kseattle 2008.12.01 63
2171 해킹 한인 아동포르노 소지 혐의도 kseattle 2008.12.01 55
2170 오바마, 이민정책 대폭 손질 kseattle 2008.12.01 66
2169 불경기에 한인사회 도박 확산 kseattle 2008.12.01 56
2168 [뭄바이 테러]美, '인도판 9·11'에 초긴장…사태 면밀 주시 kseattle 2008.11.29 53
2167 소비자가 봉? 폭리 상품 10가지··· 팝콘, 극장판매 재료값보다 1300% 차액 kseattle 2008.11.29 38
2166 '음주운전' 걸려도 입국 퇴짜…한국 방문후 돌아오다 낭패 잇따라 kseattle 2008.11.29 77
2165 고등학교에 정복 경찰 배치, 타코마 교육구 2개 고교 kseattle 2008.11.29 60
2164 시애틀 집값 9.8% 떨어져 kseattle 2008.11.29 60
2163 10대 갱 폭력범죄 ‘위험수위’ kseattle 2008.11.29 49
2162 샤핑객에 깔려 월마트 직원 참변 kseattle 2008.11.29 51
2161 '폐업 세일'은 눈속임,·리넨&싱즈·서킷 시티 등 되레 비싸 kseattle 2008.11.27 52
2160 '통화교환' 스와프 자금 40억불, 한국에 공급 kseattle 2008.11.27 119
2159 워싱턴주 한인 숙박업주들 뭉쳤다 kseattle 2008.11.27 145
2158 오리건, 낚시ㆍ사냥 면허 쉬워진다 kseattle 2008.11.27 118
2157 타코마에 ‘오바마 중학교’? kseattle 2008.11.27 64
2156 워싱턴주도 ‘$1.99 시대’ 임박 kseattle 2008.11.27 61
2155 워싱턴주 천주교: 스텐슨 사형집행 중단 요청 kseattle 2008.11.27 135
2154 피어스 카운티 6개 교차로에 무인 카메라 kseattle 2008.11.27 65
2153 인도 테러, 100여명 사망 kseattle 2008.11.27 50
2152 경호차 20대 붙는 오바마 “박스에 갇힌 기분” kseattle 2008.11.26 58
2151 FRB, 8000억달러 금융지원 kseattle 2008.11.26 43
2150 WaMu 시애틀서 2,000명 감원 kseattle 2008.11.26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