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98 노동허가증 유효기간 1년→2년으로 확대 kseattle 2008.06.11 332
1297 소셜 연금 한국서도 받는다…한미협정 따라 수령 자격자 급증 kseattle 2008.06.11 424
1296 2년 체류땐 '한국 영주권' 이르면 7월 시행 kseattle 2008.06.11 318
1295 시애틀 6월이 없어졌다, 지구온난화 따른 ‘라니냐’ 영향…당분간 계속될 전망 kseattle 2008.06.10 311
1294 시애틀 총격사건 뿌리뽑자, 공공장소 무기 은닉휴대 금지 kseattle 2008.06.10 429
1293 시애틀서도 ‘쇠고기 촛불시위’ 12일 영사관, 15일 페더럴웨이서 추가 시위 계획 kseattle 2008.06.10 432
1292 국제유가 이틀째 급락…달러 강세.수요 둔화 전망 kseattle 2008.06.10 273
1291 애플 3세대 아이폰 공개, 속도는 2배 빨라지고 GPS 탑재 kseattle 2008.06.10 338
1290 미국 개스값 유럽의 절반, 한국은 갤런당 $7.38 kseattle 2008.06.10 241
1289 이민 신청자 속타… FBI 지문·신원조회 꽉 밀렸다 kseattle 2008.06.10 336
1288 동성애 권리 강화되고 주류 시음 제한, 12일부터 280개 새 법 시행 kseattle 2008.06.10 308
1287 페리 터미널에서 불체자 단속, 워싱턴주 아나코테스에서 49명 체포 kseattle 2008.06.10 506
1286 내년 킹 카운티 치안 ‘우려’ 작년 이어 또 75명 대원 해고해야 kseattle 2008.06.09 272
1285 '영어 배우려고 아빠와 생이별' NYT, 한국 ‘기러기 가족’ 보도 kseattle 2008.06.08 446
1284 '카드' 숨겨진 수수료를 조심하라···데빗 카드, 계좌 잔고 부족땐 건당 35불 부과 kseattle 2008.06.08 296
1283 채식하며 산다는 것…하루가 열흘 같았다 kseattle 2008.06.08 443
1282 하루새 11불 ↑…유가 폭등, 140불 육박…주가 폭락 kseattle 2008.06.08 318
1281 CO2 먹고 연료생산하는 ‘에너지 박테리아’ 만든다 kseattle 2008.06.08 449
1280 최근 영주권 취득자 절반 다양한 불체경력 kseattle 2008.06.06 398
1279 페인필드 여객기 취항 또 논란 kseattle 2008.06.06 381
1278 ‘아시안 목소리’ 루비 초우 별세, 첫 중국계 시의원 윙 룩, 주지사 게리 락 등 키워내 kseattle 2008.06.06 339
1277 온난화로 종말 다가온다, 남태평양 섬나라 키리바시 kseattle 2008.06.06 475
1276 5월 주택시장 여전히 '찬바람' 주택 - 안팔리고, 융자 - 얻기 힘들어 kseattle 2008.06.06 379
1275 워싱턴주 경제 지난해 급 성장, 2007년 4.3% 경제 성장,미국 3번째 kseattle 2008.06.06 496
1274 워싱턴주 주택차압 1년새 114% 증가, 융자금 체납률도 29% 늘어 전국 주택차압 '100만 채' kseattle 2008.06.06 341
1273 킹Co. 셰리프 100명 '감원설' 내년 카운티 예산적자 '6천만불' 예상 kseattle 2008.06.06 301
1272 대부분의 현대인은‘ 10㎞ 쳇바퀴 인생’ kseattle 2008.06.05 443
1271 IRS“무작위 세무 감사중” kseattle 2008.06.05 263
1270 적포도주 ‘장수의 묘약’ kseattle 2008.06.05 293
1269 힐러리 6일 경선 패배선언…다음 꿈은 '넘버2'인가 kseattle 2008.06.05 382
1268 킹카운티 버스요금도 '들썩' 갤런 당 4.30불되면 연간적자 2천만불 kseattle 2008.06.05 528
1267 졸업반 학생 91% WASL 합격, 아시안 학생 92.8%로 성적 제일 좋아 kseattle 2008.06.05 407
1266 축소운항 항공사도 속출, 항공류 1년새 98% 인상 kseattle 2008.06.05 434
1265 오바마가 주는 꿈과 희망 kseattle 2008.06.05 452
1264 그룹헬스 7월부터 10~20% 인상, 보험 가입자 1만 9300명에 적용 kseattle 2008.06.05 459
1263 버락 오바마 '새역사 쓰다' 사상 첫 흑인 대통령 후보 탄생 kseattle 2008.06.04 240
1262 버락 오바마는 누구, 정치 데뷔 11년, 대통령직 도전 kseattle 2008.06.04 337
1261 스몰 비즈니스 세무조사 강화, 대기업은 완화 kseattle 2008.06.04 440
1260 스타벅스, 국내 매장 추가 감소 검토, 해외 늘리고 국내 줄이고 kseattle 2008.06.04 376
1259 시애틀 통근열차 '전성시대' 1/4 분기 열차 이용객 전년 동기비해 28% 상승 kseattle 2008.06.04 398
1258 FBI, 스트립 클럽 4곳 급습, 매춘, 돈세탁 혐의 콜라큐어시오 일가 '증거확보' 목적 kseattle 2008.06.04 386
1257 사우스 레이크 유니온도 고층화, 최고 400피트 고층빌딩 추진 kseattle 2008.06.04 443
1256 기름값이 금값, 워싱턴주 언레디드 레귤러 갤런 당 4.147불 kseattle 2008.06.04 489
1255 오바마 대선후보 확정…“인종장벽 허물었다” kseattle 2008.06.04 305
1254 머킬티오에도 통근열차 선다, 시애틀까지 4달러…남북 양방향 정거장 건설 계획 kseattle 2008.06.03 315
1253 재외동포 한국체류, 2년에서 3년으로 확대, 비자갱신도 편해져 kseattle 2008.06.03 339
1252 SUV 1년 유지비 1만불…소형세단의 거의 두배 kseattle 2008.06.03 270
1251 치매·중풍…뇌 속에선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날까 kseattle 2008.06.03 310
1250 PSE 요금 인상안 부당, 법무부 "1130만불 적정", PSE "2억 3700만불 필요" kseattle 2008.06.03 314
1249 시애틀 "학교주변 과속 집중단속" 카메라 장착 무인차량 도입 ... 적발 시 189불 벌금 kseattle 2008.06.03 460
1248 여자 친구 3살 아들 때려 치사, 20대 남자에 2급 살인혐의 kseattle 2008.06.03 428
1247 시애틀 공립학교 다시 '인종 분리' 백인 위주나 소수인종 위주 학교 늘어 kseattle 2008.06.03 504
1246 워싱턴주 운전 중 셀폰 사용 금지, 7월1일부터 적발되면 벌금 124불 kseattle 2008.06.03 223
1245 가디언 “미국, 바다위 감옥 운영” kseattle 2008.06.02 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