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63 정부 회계감사 사칭 사기 주의 kseattle 2008.10.01 241
1862 금융한파 뚫고 몸값 폭등 ‘웃는’ 달러 & ‘바닥난’ 금 kseattle 2008.10.01 130
1861 예금보장 한도 25만달러로 높여, 연방상원, 구제금융안 오늘 표결 kseattle 2008.10.01 163
1860 신용경색 ‘최악’…거대 기업도 자금조달 막혀 kseattle 2008.10.01 158
1859 구제금융 ‘국가개입 축소’ 수정안 목요일 상원서 다시 표결 kseattle 2008.09.30 164
1858 국민 3분의1 "경제 이미 불황에 빠졌다" kseattle 2008.09.30 162
1857 '구멍 뚫린' 전자여권 '10만원이면 개인정보 판독' kseattle 2008.09.30 284
1856 직원 채용때 국적 물었다가 한인업주 '벌금 폭탄' 배상금 포함 1만6000달러 kseattle 2008.09.30 222
1855 ‘운명의 1시43분’…미 증시 1조달러 허공으로 kseattle 2008.09.30 159
1854 “월가 부자 위한 복지사업” 민심이 뿔났다, 미 하원 구제금융 왜 부결됐나 kseattle 2008.09.30 162
1853 뉴욕 주가 폭락...한때 700포인트 떨어져 kseattle 2008.09.29 161
1852 7000억 달러 구제금융법안,연방하원서 부결, 증시 폭락장세, 대혼란 빠져… kseattle 2008.09.29 159
1851 매케인 TV토론 참가 결정, 오늘 저녁 6시 kseattle 2008.09.26 113
1850 워싱턴 뮤추얼 팔렸다…JP 모건, 19억불 인수 kseattle 2008.09.26 121
1849 '반갑다, 무비자' 한인경제 들썩···부동산도 투자 기대 kseattle 2008.09.26 137
1848 한인 학생들 우수 수학 성적 뽑내, 페더럴웨이 토마스 제퍼슨 고교 수학 팀 kseattle 2008.09.26 228
1847 에너지 사업에 세금 감면 혜택, 워싱턴주에 수만명 일자리 창출 kseattle 2008.09.26 193
1846 주차장 사기 행위 조심하라, 시애틀 다운타운 주차장서 많아 kseattle 2008.09.26 541
1845 커클랜드서 웨스트나일 감염 까마귀 발견 kseattle 2008.09.26 170
1844 수백개 벽돌 우수수 떨어져, 시애틀 차이나 타운 낡은 건물에서 kseattle 2008.09.26 168
1843 벨뷰 다운타운에서 강간 사건 kseattle 2008.09.25 163
1842 시애틀 일부 초등학교 학생 정원수 초과 kseattle 2008.09.25 116
1841 퓨얄럽 페어 방문객 감소, 올해 116만명 ... 전년 비해 2만여명 줄어 kseattle 2008.09.25 185
1840 커뮤니티 칼리지 등록 크게 증가, 경기 침체 속 기술 배우기 위해 몰려 kseattle 2008.09.25 188
1839 레이크우드에 DSHS 사무실 개설 kseattle 2008.09.25 114
1838 서북미 이민자수 계속 늘어, 미국 전체 이민자수는 감소 추세 kseattle 2008.09.25 154
1837 '나이'와 '투표율'은 정비례, 주총무부 8월 예선 분석결과 kseattle 2008.09.25 181
1836 간호사 비자 확대안 '흐림' 남은 50만개 영주권 재사용도 연내 처리 희박 kseattle 2008.09.25 195
1835 미국 국민 55% '월가 구제에 세금투입 반대' kseattle 2008.09.25 172
1834 쇠고기 한국 수출 이후···갈비값 '뜀박질' kseattle 2008.09.25 148
1833 학생비자 수수료, 10월부터 대폭 인상…교환방문 비자도 kseattle 2008.09.25 145
1832 한인 증가 '일리노이주 최고' 작년 6986명 늘어 kseattle 2008.09.25 140
1831 한미 비자면제 실무협상 타결,비자면제 예정대로 내년초 kseattle 2008.09.24 120
1830 "이사람이 바바리 맨, 레드몬드 경찰 몽타주 공개 kseattle 2008.09.24 237
1829 구글 '네 꿈을 펼쳐라' 1000만불 상금, 인류 도움될 아이디어 모집 kseattle 2008.09.24 178
1828 한인 80% '집에서 영어 안써' kseattle 2008.09.24 230
1827 한국여권 절도 비상, 1만달러에 거래되기도, 미국서 분실 가장 많아 kseattle 2008.09.24 104
1826 한인들 치료목적 한국여행 봇물 kseattle 2008.09.24 138
1825 주식가격 하락을 막아라, MS, 자사주 400억불 어치 매입 시사 kseattle 2008.09.24 101
1824 아시안 고교생 5명중 1명“자살 계획” kseattle 2008.09.24 116
1823 매케인 '선거운동 중단'…TV토론 연기 제의, 최근 지지율 저조 `승부수' kseattle 2008.09.24 136
1822 매케인 선거 본부장, 프레디서 돈 받아 kseattle 2008.09.24 145
1821 시애틀 타임즈, 오바마 후보 지지 "이제야 말로 변화 할 때" kseattle 2008.09.24 160
1820 전과자 관리 또 '헛점' 용의자, 영장 발부 상태, USFS요원 포함 2명 죽여 kseattle 2008.09.24 134
1819 부유한 뉴요커들도 금융위기 ‘조심’…사치품 소비 감소 kseattle 2008.09.23 243
1818 아시안 갱 단원 46%가 한인 kseattle 2008.09.23 333
1817 미국 무비자 입국 내년초 발효 전망 kseattle 2008.09.23 215
1816 주가 372P 폭락·유가 사상최대 폭등 kseattle 2008.09.23 143
1815 아이비리그 출신 고액 가정교사, 헉! 1시간에 200불 kseattle 2008.09.23 129
1814 미-파키스탄 ‘대테러 동맹’ 위기, 서방 병력증파 불구 아프간 상황 점점 악화 kseattle 2008.09.23 186
1813 구제금융도 구제못한 ‘신뢰’…혼돈의 미 금융시장 kseattle 2008.09.23 141
1812 금융위기로 오바마 ‘벼락 상승 kseattle 2008.09.23 158
1811 '차압위기 주택 소유주들 지원' 정부 7천억불 구제금융 법안에 포함 kseattle 2008.09.22 102
1810 오바마 - 매케인 첫 맞짱토론 ‘ 9월 26일 금요일 kseattle 2008.09.22 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