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04 대학가 주변 폭력사고 빈발 kseattle 2008.02.13 379
703 차압위기의 주택 소유주에 30일 유예기간 제공 kseattle 2008.02.13 375
702 세금환급 사기 조심 kseattle 2008.02.13 415
701 무려 2년 2개월 취업이민 급진전, 3월 영주권 문호 발표 kseattle 2008.02.13 445
700 백인남성, 에드워즈 사퇴뒤 오바마 쏠림 뚜렷 kseattle 2008.02.12 382
699 WASL 시험 문제 모국어 번역 kseattle 2008.02.12 398
698 WSU 한인 대학생 폭생사건 워싱턴주 아태위 진상조사 kseattle 2008.02.12 543
697 SWA 광고 게재후 30일이전에 노동허가 신청하면 기각 kseattle 2008.02.12 386
696 ‘국보 1호’ 숭례문 전소소식에 한인들 허탈.분노 kseattle 2008.02.12 349
695 야후, 마이크로소프트 인수제의 거부 kseattle 2008.02.11 426
694 미 경기침체 해법은 '이라크 철군' kseattle 2008.02.11 352
693 워싱턴주 와인업계 '급성장' kseattle 2008.02.11 358
692 1월 주택판매 35% 감소 kseattle 2008.02.11 310
691 병원비용 병원마다 크게 달라 kseattle 2008.02.11 319
690 15개 카운티에 비상사태 kseattle 2008.02.11 240
689 I-485 처리속도 빨라진다 kseattle 2008.02.11 326
688 ‘고래싸움에 새우등’ 우려 kseattle 2008.02.11 281
687 올 재산세 평균 184달러 ↑ kseattle 2008.02.11 301
686 핵 잠함 속속 브레머튼에 kseattle 2008.02.11 444
685 신원조회 6개월 넘기면 영주권 즉각 승인, 이민국 지침 하달 kseattle 2008.02.08 281
684 주택 검사관에 면허제 실시, 교육받고 필기시험도 합격해야 kseattle 2008.02.08 413
683 술성분 에너지 드링크 미성년자 판매, 서스튼 Co. 16개 업소 적발 kseattle 2008.02.08 355
682 이젠 워싱턴주에 시선 집중, 워싱턴주는 오바마 지지 더 많아 kseattle 2008.02.08 270
681 목재상들도 부동산 경기 '몸살', 서북미 18개 제재소 문닫아 kseattle 2008.02.08 334
680 해외거주 학생.유학생 한국대학 편입 늘어 kseattle 2008.02.08 275
679 여성운전자 투신 자살 kseattle 2008.02.08 261
678 '1인당 세금 환급' 확정…자녀 1인당 300불 추가 kseattle 2008.02.08 407
677 '시애틀-북경' 노선 6월 개통 ,중국 해남항공 주 4회 운항 kseattle 2008.02.08 393
676 I-90 또 폐쇄, 동부 산간지대 5일부터 '눈폭풍' 예고 kseattle 2008.02.07 253
675 비즈니스 매매 주의할 점 …첫째도 둘째도 '정확한 매상체크' kseattle 2008.02.07 439
674 밀려드는 한국 조기 유학생 '한인 홈스테이' 돈되네 kseattle 2008.02.07 294
673 UW까지 경전철 연장 지원 kseattle 2008.02.07 227
672 "3개월치 보조 4개월전 공지" 아파트- 콘도 전환 세입자 보호장치 준비 kseattle 2008.02.07 253
671 워싱턴주는 오바마 후보 앞서, 기부자수도 힐러리 후보보다 3배 kseattle 2008.02.07 197
670 보잉 직원들 5000불 보너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실적 좋아 kseattle 2008.02.07 241
669 "50만불짜리 보험은 있어야" 피어스 Co. "사나운 애완동물 소유규정 강화" kseattle 2008.02.07 388
668 한인 투표율 47% 는 꿈인가? kseattle 2008.02.07 305
667 중남부 토네이도 강타...54명 사망 kseattle 2008.02.07 287
666 영주권 신청서류 조작, 한인 3형제 추방 위기…법원 유죄 판결 kseattle 2008.02.06 410
665 접수 하루만에 마감, 또 '취업비자 대란'···당국 조치없이 뒷짐만 kseattle 2008.02.06 324
664 이민신청 사기 극심···가짜 서류 이용 영주권 신청 늘어 kseattle 2008.02.06 357
663 조금 더 춥고 조금 덜 비오고 kseattle 2008.02.06 330
662 이사콰서도 구걸행위 금지 kseattle 2008.02.06 425
661 시애틀 렌트비 미국 최고 상승 kseattle 2008.02.06 428
660 힐러리, 오바마와 초박빙. 공화 매케인 압도적 승리 kseattle 2008.02.06 350
659 미 대학들 ‘학비 할인’ 경쟁 kseattle 2008.02.06 287
658 한인단체에도 대선 바람 kseattle 2008.02.06 317
657 “내분비 계 이상 초래할 수도” kseattle 2008.02.06 392
656 스노퀄미 패스 안심 못해 kseattle 2008.02.06 381
655 컨포밍 융자 한도 늘린다는데···'월말 시행 기대' kseattle 2008.02.05 397
654 부시 5000억불 전쟁비용 예산안, 대선 쟁점화 조짐 kseattle 2008.02.05 391
653 홈스테이 백인가정 남매 성폭행, 한인 교환학생 체포 kseattle 2008.02.05 475
652 '수퍼 화요일' 가주 여론조사선…오바마 46%-힐러리 40% kseattle 2008.02.05 399
651 수퍼 화요일 '깜깜한 승부'…힐러리·오바마 사상 초박빙 접전 kseattle 2008.02.05 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