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77 벤쿠버에서 광우병 소 발견, 2003년 이래 13번째 ... 출생농장 추적 중 kseattle 2008.06.25 294
1376 카메라 장착 밴으로 과속 단속, 시애틀 시 7월 중순부터 학교주변에 도입키로 kseattle 2008.06.25 287
1375 시애틀은 미국 최고 '사이버시티', 2006년 가장 많은 첨단 직업 창출 kseattle 2008.06.25 330
1374 서민들 허리띠 더 졸라맨다, 전문가들, “현금 사용, 중고품 구입, 외식 줄이기” 권고 kseattle 2008.06.24 258
1373 의료 보험비 더 오르면 직장 베네핏 없애겠다 kseattle 2008.06.24 208
1372 '부동산 내년 바닥' 공급초과 해소되면 회복될 것, 하버드연구소 전망 kseattle 2008.06.24 247
1371 배상은 9만6000불-변호사비는 50만불, 세입자에 패소한 아파트 건물주 kseattle 2008.06.24 230
1370 한국 비자면제 시행 '거북이 걸음'…출국통제 시스템 구축에 어려움 kseattle 2008.06.24 307
1369 쉬워진 한국 영주권, 이르면 7월초부터 발효 kseattle 2008.06.24 340
1368 허위 세금보고땐 영주권자도 추방 '1만불 이상 누락은 중범' 연방 항소법원 판결 kseattle 2008.06.24 272
1367 고유가 때문에... CC 수업단축 검토, 등록금, 생활비, 융자 어려움까지 ...'4중고' kseattle 2008.06.24 208
1366 캐나다-워싱턴주 국경 통과 더 빠르게 kseattle 2008.06.24 305
1365 지은희 감격의 첫 우승, 웨그먼스 LPGA kseattle 2008.06.23 278
1364 기프트카드 사기 조심하세요, 한인마켓 피해 잇따라 kseattle 2008.06.23 292
1363 'SAT 시험 최고 점수만 제출한다' 11학년 진학생부터 적용 kseattle 2008.06.23 392
1362 치매 앓는 LA 한인할머니 한국 재산 수십억 가로채기 '인면수심 철퇴' kseattle 2008.06.23 458
1361 돈 없는 은행들 웬만하면 'NO'···'하늘의 별따기' 사업체 구입융자 kseattle 2008.06.23 444
1360 자동차 보험료 낮추는 방법 kseattle 2008.06.23 416
1359 '미국경제 내년부터 회복' IMF, 2% 성장 전망 kseattle 2008.06.23 332
1358 미 주택 보유율 급락···주택시장 붕괴 '내 집 줄고 임대 늘어' kseattle 2008.06.23 354
1357 ‘철 만난 세균’ 씻지 않는 당신을 노린다 kseattle 2008.06.23 386
1356 출퇴근에 ‘밴풀 이용하세요, 킹 카운티서 차량 제공…거리와 탑승자수 따라 비용 분담 kseattle 2008.06.20 537
1355 소닉스 이전 공방 ‘점입가경’ kseattle 2008.06.20 426
1354 보잉 공군탱커 수주 ‘청신호’ 재입찰 지시 가능성…30년간 1,000억 달러 ‘빅 딜’ kseattle 2008.06.20 290
1353 돈 받고 '취업비자' 가짜 스폰서…업체 단속 고삐 죈다 kseattle 2008.06.20 386
1352 '모기지 사기' 400명 체포…감정가 부풀리기·소득조작 등 한인 융자업계 파장 kseattle 2008.06.20 349
1351 본인이 사표쓰고 나가도 실업수당 받는다 , 주대법원 자발적 퇴직자 퇴직수당 지급 판결 kseattle 2008.06.20 403
1350 워싱턴주 경제 '빨간불' 주세수입, 3년간 1억 6700만불 적자 예상 kseattle 2008.06.20 648
1349 여권 우편, 대리신청 없어진다, 여권법 개정법률 시행 ... 29일부터 적용 kseattle 2008.06.20 393
1348 폴 권 목사 골수이식 '성공적' 12일 무사히 골수 이식 수술 마쳐 kseattle 2008.06.20 423
1347 '미셸, 미국이 자랑스럽다는 뜻이죠' 아군·적군 없는 '구원투수' 로라 부시 kseattle 2008.06.19 635
1346 '1만불 이상 해외 금융계좌 30일까지 신고하라' IRS kseattle 2008.06.19 409
1345 돈이라고 최고가 아니다, 고집쟁이 할머니 다시 화제 kseattle 2008.06.19 280
1344 노스 시애틀에서 잇단 방화, 2주 사이 2건이나 발생 kseattle 2008.06.19 292
1343 '피겨요정' 김연아 에버렛에 온다, 10월 에버렛 컴캐스트 아레나서 '스케이트 아메리카' 대최 출전 kseattle 2008.06.19 338
1342 '커뮤니티 트렌짓' 버스요금 10월 1일부터 최고 75센트 인상 kseattle 2008.06.19 193
1341 5번째 토막 난 시신 발견, 밴쿠버 BC 해안에서 연쇄적으로 kseattle 2008.06.19 298
1340 5월 실업률 5.3%로 '껑충' 28년만의 최고 상승폭 ... 전국평균 5.5% kseattle 2008.06.19 201
1339 집값 하락불구 감정가는 올라, 레이크힐스 주택 감정가 14.9%나 인상 kseattle 2008.06.19 327
1338 상습 DUI 여성에 중형 kseattle 2008.06.18 443
1337 상습 밀항소년 집행유예 연장 kseattle 2008.06.18 167
1336 서북미 6개 신문사 대규모 감원, 경기불황, 인터넷 매체와의 경쟁으로 광고수입 줄어 kseattle 2008.06.18 271
1335 매리너스, 마침내 단장 해고, 팀컬러 혁신 예고…부진한 섹슨, 비드로 방출될 수도 kseattle 2008.06.18 139
1334 '시민권 따면 신고부터' 체류신분 안바꾸면 채용 등에 불이익 kseattle 2008.06.18 339
1333 인디언 부족에 카지노 특혜? 공화당, 주지사 '인디언 특혜' 조사 촉구 kseattle 2008.06.18 338
1332 킹카운티 하수도세 오른다, 27.95불 에서 31.90불,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 kseattle 2008.06.18 363
1331 고교생 대부분 WASL 합격수준, 고교 주니어 85%가 WASL 합격 kseattle 2008.06.18 171
1330 시애틀, 교통체증 심한 전국 대도시 9위 kseattle 2008.06.18 212
1329 가솔린 도둑을 막아라, 절도 방지하기 위한 연료탱크 잠금 장치 불티나게 팔려 kseattle 2008.06.17 246
1328 “평양 예술단 구경 오세요” 탈북 음악인들 미주 첫 무대에 한인음악인들도 출연 kseattle 2008.06.17 301
1327 나이는 30대 무릎은 60대…쿡쿡 쑤시는 이유 '그때그때 달라요' kseattle 2008.06.17 247
1326 암 예방 고민…'운동과 음식'에 답 있다 kseattle 2008.06.17 187
1325 이민국 '20만명 불체자 추적'···기업들 반발 예상, 대거 귀국현상도 kseattle 2008.06.17 232
1324 워싱턴주 동부 딸기농사도 '위태' kseattle 2008.06.17 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