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34 쇠고기 한국 수출 이후···갈비값 '뜀박질' kseattle 2008.09.25 148
1833 학생비자 수수료, 10월부터 대폭 인상…교환방문 비자도 kseattle 2008.09.25 145
1832 한인 증가 '일리노이주 최고' 작년 6986명 늘어 kseattle 2008.09.25 140
1831 한미 비자면제 실무협상 타결,비자면제 예정대로 내년초 kseattle 2008.09.24 120
1830 "이사람이 바바리 맨, 레드몬드 경찰 몽타주 공개 kseattle 2008.09.24 237
1829 구글 '네 꿈을 펼쳐라' 1000만불 상금, 인류 도움될 아이디어 모집 kseattle 2008.09.24 178
1828 한인 80% '집에서 영어 안써' kseattle 2008.09.24 230
1827 한국여권 절도 비상, 1만달러에 거래되기도, 미국서 분실 가장 많아 kseattle 2008.09.24 105
1826 한인들 치료목적 한국여행 봇물 kseattle 2008.09.24 138
1825 주식가격 하락을 막아라, MS, 자사주 400억불 어치 매입 시사 kseattle 2008.09.24 102
1824 아시안 고교생 5명중 1명“자살 계획” kseattle 2008.09.24 116
1823 매케인 '선거운동 중단'…TV토론 연기 제의, 최근 지지율 저조 `승부수' kseattle 2008.09.24 136
1822 매케인 선거 본부장, 프레디서 돈 받아 kseattle 2008.09.24 145
1821 시애틀 타임즈, 오바마 후보 지지 "이제야 말로 변화 할 때" kseattle 2008.09.24 160
1820 전과자 관리 또 '헛점' 용의자, 영장 발부 상태, USFS요원 포함 2명 죽여 kseattle 2008.09.24 134
1819 부유한 뉴요커들도 금융위기 ‘조심’…사치품 소비 감소 kseattle 2008.09.23 243
1818 아시안 갱 단원 46%가 한인 kseattle 2008.09.23 336
1817 미국 무비자 입국 내년초 발효 전망 kseattle 2008.09.23 215
1816 주가 372P 폭락·유가 사상최대 폭등 kseattle 2008.09.23 143
1815 아이비리그 출신 고액 가정교사, 헉! 1시간에 200불 kseattle 2008.09.23 129
1814 미-파키스탄 ‘대테러 동맹’ 위기, 서방 병력증파 불구 아프간 상황 점점 악화 kseattle 2008.09.23 186
1813 구제금융도 구제못한 ‘신뢰’…혼돈의 미 금융시장 kseattle 2008.09.23 141
1812 금융위기로 오바마 ‘벼락 상승 kseattle 2008.09.23 158
1811 '차압위기 주택 소유주들 지원' 정부 7천억불 구제금융 법안에 포함 kseattle 2008.09.22 102
1810 오바마 - 매케인 첫 맞짱토론 ‘ 9월 26일 금요일 kseattle 2008.09.22 178
1809 '금융위기 타개' 7천억불 요청, 결국 국민이 부담 kseattle 2008.09.22 109
1808 막히고 꼬인 취업이민, 문호 14개월 후퇴…스폰서 업체 파산 kseattle 2008.09.22 172
1807 중국 ‘멜라민 분유’ 피해 5만3천명 확인 kseattle 2008.09.22 230
1806 투자은행 몰락…“월가 대들보 모델의 변화” kseattle 2008.09.22 188
1805 힘들다 ... 45명 감원, 주택건설회사 쿼드런트 kseattle 2008.09.20 149
1804 시애틀 파머스 마켓 미국 최고, 스카이라인 4위, 날씨 23위 kseattle 2008.09.20 157
1803 세이프코 보험 매각 승인, 리버티 뮤추얼 62억불에 인수 kseattle 2008.09.20 159
1802 주식 공매도 금지, 전세계 확산 움직임 kseattle 2008.09.20 163
1801 미 재무부, 7천억 달러 구제금융안 발표, “모기지 부실 자산 인수하는 법안 의회에 제출 kseattle 2008.09.20 167
1800 '주택·자동차 융자 더 힘들듯' 금리 동결 영향 대출여건 더욱 악화 kseattle 2008.09.19 188
1799 한인여성 영주권 미끼 유학생 접근, 중혼(Bigamy·중범죄 4급) 혐의로 기소 kseattle 2008.09.19 364
1798 '불체자 고용주 처벌은 합헌' 연방법원 판결…한인업계도 파장 kseattle 2008.09.19 154
1797 일자리가 없다, 8월 실업률 6%, WAMU, 웨이하우저 감원 포함되면 더 상승 kseattle 2008.09.19 189
1796 킹카운티 경찰도 근로계약 투표, 4년 동안 연봉 20% 인상 kseattle 2008.09.19 160
1795 에버렛시 상하수도 요금 인상, 3년내 가정용 월16불이나 올라 kseattle 2008.09.19 170
1794 아기 기침소리가 8명 살렸어요, 웨스트 시애틀 새벽 화재 kseattle 2008.09.19 187
1793 타코마 감시카메라 철거 우려, 주민 발의안 I-985 통과될 경우 kseattle 2008.09.19 196
1792 91세 노인 간병인 총격 살해 kseattle 2008.09.19 221
1791 위기의 미국 천주교, 서품 사제 급감…신부 없는 성당 3141곳 kseattle 2008.09.18 269
1790 '한인 2세 절반, 타인종과 결혼' 퀸즈 칼리지 민병갑 교수, 인구 센서스 분석 kseattle 2008.09.18 203
1789 '주가 폭락…인생 말년 깡통 찰라' 한인 투자자들 속이 썩는다 kseattle 2008.09.18 193
1788 미군 헬기 이라크서 추락…병사 7명 사망 kseattle 2008.09.18 162
1787 미국 ‘AAA 최고등급’ 강등 위기 kseattle 2008.09.18 210
1786 미국 ‘경제공황’ 공포감 확산, “공황상태” 응답 26%로 늘어 kseattle 2008.09.18 141
1785 한국證 `리먼 채권` 1600억 떼일 위기 kseattle 2008.09.17 197
1784 월가 쇼크에 한국이 가장 큰 타격 왜? kseattle 2008.09.17 159
1783 '기관사도 운전중 셀폰 금지' 규정안 상정, 사고 기관사는 절도 전과자 kseattle 2008.09.17 243
1782 '페일린 효과' 주춤하나, 지지율 다시 '오바마=매케인' kseattle 2008.09.17 142
1781 AIG 살린다…850억불 긴급 자금 지원 kseattle 2008.09.17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