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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경찰 인력이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현상이 나타나면서 과연 그 이유가 무엇때문인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만 시애틀 경찰은 총 43 명이 그만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의 경우 이미 2 명의 경찰관들이 사직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러니 한 점은 현재 시애틀 경찰은 그 규모를 확장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시애틀 경찰의 미래 계획에 역행하는 상황이 나타나고 있슴을 말해준다.

 

경찰직을 그만둔 사람들은 시애틀 경찰서 업무 환경이 취악하며 사기 조차 매우 낮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경찰관들이 줄어들고 있는 현상을 단순하게 한 가지 요인으로 인한 것으로 단정짓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2014 년 이례로 인상되지 않는 급여나, 다른 직업 환경 문제 등 다양한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작용된 결과로 분석되고 있다. 최근 시애틀 경찰서 경찰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경찰관들의 사기가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고 전반적인 설문 결과가 부정적이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시대가 변화하면서 경찰직 자체가 사람들에게 그닥 인기 직종이 아니게 된 것도 하나의 이유로 지목되고 있다. 게다가 경찰들은 종종 언론의 도마에 올라 비난의 대상이 되기도 하기 때문에 경찰직을 수행하는데 있어서도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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