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733 오바마 건보개혁 ‘적전 분열’ 양상,민주 내 보수파 이어 펠로시 하원의장까지 kseattle 2009.07.21 5
3732 오바마 의료개혁에 `부유세 암초` kseattle 2009.07.21 22
3731 신고 안한 '1만달러 이상 해외계좌' 단속 고삐 조인다, IRS, 자진신고 9월까지 연장…걸리면 '벌금폭탄' kseattle 2009.07.21 26
3730 버냉키, 인플레 대비 통화정책 전환시사 kseattle 2009.07.21 21
3729 테네시 30대 남성 아내·장인 등 처가식구 6명살해 kseattle 2009.07.21 26
3728 스위스 은행들 "美고객 예금 사절" kseattle 2009.07.21 15
3727 美 상원, F-22랩터 전투기 생산 중단안 통과 kseattle 2009.07.21 30
3726 시민권자 한인, 한국 입국때 대우 달라졌다···공항 '내국인 라인' 이용 가능 kseattle 2009.07.21 25
3725 목성 '우주의 대충돌'아마추어가 포착했다 kseattle 2009.07.21 65
3724 액티브엑스 설치 피해야,요즘 해커들은 수익 노려 kseattle 2009.07.20 20
3723 중국계 은행 시가총액 세계 1~3위 휩쓸어 kseattle 2009.07.20 28
3722 美 경제지표 '파란불' 회복 신호 엿보여 kseattle 2009.07.20 16
3721 美, 印 100억 달러 원자력발전소 건립·軍 기술이전 금지 합의 kseattle 2009.07.20 37
3720 오바마 의료보험 개혁안 지지율 50% 밑돌아 kseattle 2009.07.20 24
3719 인간 달 착륙 40주년,이제는 화성으로 kseattle 2009.07.20 25
3718 F-35 하늘을 지배하나, 한국에 2014년에 제공가능 kseattle 2009.07.20 28
3717 AP시험 '명문고=100%통과'는 착각 kseattle 2009.07.20 28
3716 고객과 다툼중 총기 뺏겨 한인 여주인 피살 kseattle 2009.07.20 46
3715 음주사고 업소와 바텐더도 책임,주대법원, 피해자 가족에 1400만불 배상 판결 kseattle 2009.07.19 26
3714 ‘젊음의 과일’ 블루베리를 아시나요 kseattle 2009.07.19 40
3713 챔피언의 우승 소감이 딸랑 ‘생큐’? kseattle 2009.07.19 25
3712 “불황에 4년 장학금이 어디야” ROTC 지원자 껑충 kseattle 2009.07.19 13
3711 시애틀 친환경 도시 1위,친환경 건물, 공기 청정도, 에너지 절약 강세 kseattle 2009.07.17 41
3710 재산세 인하 주민발의안 선거 회부 kseattle 2009.07.17 30
3709 워싱턴주 의료기관 인터넷 통해 비교하세요 kseattle 2009.07.17 14
3708 미 “북, 협상장 돌아오는 방안 찾고있는듯” kseattle 2009.07.17 29
3707 스타벅스, 일부 매장에서 술 판매 시작 kseattle 2009.07.17 12
3706 캘리포니아주, 재정난에 마리화나 합법화 고려 kseattle 2009.07.17 15
3705 美 15개州에서 실업률 두자릿수 돌파 kseattle 2009.07.17 12
3704 오바마 "인종차별의 고통 아직도 끝나지 않아" kseattle 2009.07.17 14
3703 美 "불공정 무역국 명단 공개" kseattle 2009.07.17 24
3702 17세 美소년 최연소 ‘나홀로 세계일주’ 항해 kseattle 2009.07.17 21
3701 시애틀 경전철 18일 정식 운행,전철 경찰 신설 등 승객 안전 최선 kseattle 2009.07.16 24
3700 日, 北항공기 영공근접에 8차례 긴급대응 kseattle 2009.07.16 22
3699 “자민당 55년 지겹다” 끓는 일본열도 kseattle 2009.07.16 16
3698 워싱턴주 페리 지원에 '찬밥'미국 최대 워싱턴주에 꼴찌 지원 kseattle 2009.07.16 4
3697 90번 부교 18일 뚫린다,예정보다 앞당겨 공사 마무리 kseattle 2009.07.16 26
3696 유엔 `5.5.2 제재'로 北압박 새 국면 kseattle 2009.07.16 24
3695 美 CIT 파산 ‘초읽기’… 제2금융쇼크 오나 kseattle 2009.07.16 16
3694 美 신규실업자수 3주연속 급감 kseattle 2009.07.16 23
3693 여행객 줄어들어…빛바랜 성수기 작년보다 40%쯤 하락 kseattle 2009.07.16 7
3692 '이민여성 미국생활 고달프다···첫 월급 평균 500불 kseattle 2009.07.16 12
3691 혈액 검사로 알츠하이머 조기에 진단 kseattle 2009.07.16 7
3690 의료개혁안 첫 관문 통과,연방상원 보건위 kseattle 2009.07.16 13
3689 이란 여객기 추락, 168명 전원 사망 kseattle 2009.07.15 11
3688 美FRB "실업률 연내 10% 돌파" kseattle 2009.07.15 22
3687 "美경기침체 3분기내 끝난다"<뉴스위크> kseattle 2009.07.15 37
3686 NYT "미(美) 실제 실업률은 20% 육박" kseattle 2009.07.15 45
3685 새 콘도 판매 작전 '가격 할인'벨뷰 다운타운 쌍둥이 타워스 20% 할인 kseattle 2009.07.15 47
3684 머킬티오 살기좋다,전국 10위, 머니 매거진 선정, 새마미시 12위 뉴캐슬 17위 kseattle 2009.07.15 14
3683 시애틀 한인업소 불황에 휘청 kseattle 2009.07.15 16
3682 벨뷰 4개 비치 수영금지,해초 제거작업, 공원은 오픈 kseattle 2009.07.15 17
3681 트럭 운전 방해하지 않아야, 경찰, 트럭에 탑승해 단속 kseattle 2009.07.15 12
3680 미 재정적자 사상 첫 1조달러 넘어 kseattle 2009.07.14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