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9683 조깅하다 피살된 美흑인청년, 백인父子에 사냥당했다 KReporter2 2020.06.04 817
29682 코로나19 충격, 블루칼라 넘어 화이트칼라로 향해 KReporter2 2020.06.04 655
29681 미국의 두 얼굴…끊이지 않는 '흑인 잔혹사' KReporter2 2020.06.03 887
29680 우한 전수조사 결과, 300명 무증상 양성 판정 KReporter2 2020.06.03 672
29679 워싱턴주 코로나 감염 하루만에 다시 증가추세, 327명 새 확진자 KReporter2 2020.06.03 979
29678 시애틀 주택 판매량 작년보다 2주연속 증가, 매물은 적어 KReporter2 2020.06.03 691
29677 미국 증시 상승중, 보잉주 폭등, 다우 2만 6269로 마감 KReporter2 2020.06.03 591
29676 미대사관 집계 한인 상가 99곳 피해, 엘에이 한인회 경찰 지원받아 자체 비상순찰대 활동 KReporter2 2020.06.03 270
29675 흑인사망 연루 미국 경찰 전원기소…2급살인·살인공모혐의 KReporter2 2020.06.03 399
29674 샌프란시스코 경찰, 시위대와 대치중 22세 청년 사살 KReporter2 2020.06.03 753
29673 美 이번엔 中 항공기 입국 막는다...'하늘길 충돌' KReporter2 2020.06.03 450
29672 에스퍼 美국방, '연방군 투입' 우왕좌왕…경질설 솔솔 KReporter2 2020.06.03 186
29671 벨뷰에서 아들 방문중이었던 커플, 아들에 의해 살해, 아들 체포 KReporter2 2020.06.02 1809
29670 시애틀 교육구 가을학기 옵션 곧 결정, 모든 옵션 원격수업 포함 KReporter2 2020.06.02 799
29669 시위에도 불구 워싱턴주 코로나 감염 다소 감소, 하루 180명 증가 KReporter2 2020.06.02 572
29668 퓨젓사운드 도시들 야간 통행금지령 연장, 린우드 앨더우드 몰 계속 영업 중단 KReporter2 2020.06.02 996
29667 경찰 과잉제압이 사인, 면책특권 철폐 목소리 커진다 KReporter2 2020.06.02 517
29666 미국, 인종차별 항의시위로 코로나19 대량발병 올 수도 KReporter2 2020.06.02 439
29665 '치안공백' 필라델피아 한인 속수무책…"트럭으로 박스째 약탈" KReporter2 2020.06.02 782
29664 백악관 이번주 내로 추가 경기 부양책 논의 예정 KReporter2 2020.06.02 763
29663 혼돈의 미국, 전례 없는 ‘삼중 위기’에 트럼프 지도력 실종 KReporter2 2020.06.01 1670
29662 레드몬드도 통행금지, 커클랜드 상가 셧다운 권고 KReporter2 2020.06.01 1082
29661 린우드 경찰, 앨더우드 몰 약탈 우려로 모든 접근로 차단, 통행 금지령 발표 KReporter2 2020.06.01 1072
29660 통행금지령 화요일 오전까지 - 레드몬드, 시애틀, 벨뷰, 렌튼, 머서아일랜드, 린우드 KReporter2 2020.06.01 1080
29659 목눌러 5년간 44명 의식불명…흑인사망 '터질게 터졌다' KReporter2 2020.06.01 795
29658 트럼프 "주지사들 나약하다" vs 주지사들 "말조심 하라" KReporter2 2020.06.01 588
29657 시애틀 경찰 '목 짓누르기' 체포 또 나왔다…시위대 분노 극에 달해 KReporter2 2020.06.01 902
29656 “트럼프 게시물 왜 차단 안해”…저커버그에 뿔난 페이스북 직원들 KReporter2 2020.06.01 541
29655 약탈자들 타깃될라"…美시위에 교민 가족들 전전긍긍 KReporter2 2020.05.31 1700
29654 경찰들도 무릎 꿇고 시위 동참…미 전역 뒤덮는 분노의 불길 KReporter2 2020.05.31 1078
29653 메트로 시애틀 지역 도시들 통행금지령 월요일 5시까지, 가게 약탈 행위 지속 KReporter2 2020.05.31 1224
29652 美 첫 민간 유인우주선 발사 성공…민간 탐사시대 개막 KReporter2 2020.05.30 489
29651 시애틀 통행금지령, I-5 폐쇄 file KReporter2 2020.05.30 2598
29650 월요일부터 22 카운티 소재 주 캠핑사이트 오픈 KReporter2 2020.05.29 1361
29649 워싱턴주 금요일 307명 코로나 확진자 확인 KReporter2 2020.05.29 1061
29648 메트로 시애틀, 미용실/식당, 다음주부터 오픈할 가능성 높아, 외출 금지령 종료 KReporter2 2020.05.29 3189
29647 시애틀 블루(Seattle blue) 유학생활 ‘제2의 고향’ 시애틀 KReporter2 2020.05.29 1386
29646 美흑인사망 시위 생방송 중 CNN 기자 수갑 차고 연행 KReporter2 2020.05.29 809
29645 美코로나19 실업수당 '+75만원'…민주 "유지" vs 공화 "중단" KReporter2 2020.05.29 1341
29644 트위터의 용기, 트럼프의 보복에 '레드카드'로 맞불 KReporter2 2020.05.29 639
29643 트럼프 "홍콩 특별지위 박탈절차 시작…WHO와도 끝내겠다" KReporter2 2020.05.29 255
29642 코로나 여파 캐나다 이민 절반 급감할 것…경제에 파장 KReporter2 2020.05.29 592
29641 미 경찰서도 불탔다…10여개 도시서 '흑인사망' 폭동·시위 KReporter2 2020.05.29 315
29640 워싱턴주 코로나 감염 갑자기 증가, 하루만에 358명 새로운 확진자 KReporter2 2020.05.28 1752
29639 코로나 내부고발자 벨링헴 아시아계 의사, 해고후 병원상대로 소송 KReporter2 2020.05.28 986
29638 스노호미쉬 2단계오픈 주정부에 신청, 피어스 카운티 미지수 KReporter2 2020.05.28 1040
29637 워싱턴주 가짜 실업수당 청구 3억달러 회수 KReporter2 2020.05.28 868
29636 美, 3조원대 돈세탁 북한인 28명 기소···역대 최대 규모 KReporter2 2020.05.28 630
29635 미국 중국군 관련 유학생 3000명 추방 검토 KReporter2 2020.05.28 776
29634 '분노가 폭동으로'…흑인 사망케한 미 경찰에 항의 시위 KReporter2 2020.05.28 439
29633 美해군,남중국해서 또 '자유항행' 작전…대중국 위력시위 KReporter2 2020.05.28 177
29632 트럼프 결국... 트위터 규제하는 행정명령 서명 KReporter2 2020.05.28 407
29631 워싱턴주 225명의 새로운 확진환자, 총 20,406명 확진 KReporter2 2020.05.27 1371
29630 접촉자 추적없이 재 오픈시 킹카운티 코로나 감염 급속히 늘어날 것 KReporter2 2020.05.27 1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