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3 초등생 상습 성폭행, 20대 한인남성 체포 kseattle 2007.10.17 1084
182 한국 뭉칫돈 미국 몰린다, 작년 부동산 취득 2배 kseattle 2007.10.17 885
181 핑크베리 '성공 신화' 스타벅스 회장 2750만불 투자 kseattle 2007.10.17 921
180 항공 마일리지 모아 비즈니스석 타려니…'400불까지 더 내라' 황당 kseattle 2007.10.17 947
179 탁구광 양성우씨 은메달 영광 kseattle 2007.10.17 1229
178 MS, 한국 반독점 판결에 백기 kseattle 2007.10.17 801
177 킹 카운티 세금인상 봇물 kseattle 2007.10.17 830
176 “이민자옹호 앞장서겠다” kseattle 2007.10.17 927
175 해외자본 美서 '엑소더스'..8월 美 자본유출 역대 최고 kseattle 2007.10.16 781
174 日.佛 등 건강장수국가 이유있네 kseattle 2007.10.16 1007
173 국제유가 배럴당 90달러 시대 눈앞 kseattle 2007.10.16 736
172 시카고대, 노벨경제학상 3분의1 이상 석권 kseattle 2007.10.16 900
171 "美, 말로 조종하는 `꿈의 전투기' 내년 첫 선" kseattle 2007.10.16 932
170 디워 흥행 비결은 '한국판 민족주의' LA타임즈 꼬집어 kseattle 2007.10.16 776
169 한인 영주권자 이상 한국 체류 쉬워진다, 거소 신고자에 주민번호 발급 kseattle 2007.10.16 835
168 꽉 막힌 영주권…마냥 기다릴 수 없어, 한인들 비자 갱신 봇물 kseattle 2007.10.16 985
167 "서브프라임 대출 흑인.히스패닉에 집중"< NYT > kseattle 2007.10.15 763
166 인터뷰까지 늘어 취업이민 더 지연, 한인 신청자들 속타 kseattle 2007.10.15 1069
165 FDA "유아용 감기약 위험" 발표 후 조치 kseattle 2007.10.15 947
164 집 감정가격 오른 것도 싫어, 세금 부담으로 이의 제기 늘어 kseattle 2007.10.15 1130
163 "지역 대학 재학생 수 사상 최대" kseattle 2007.10.15 990
162 401K 융자 조심 조심···실직때 90일내 못갚으면 현금인출 간주 세금·벌금 kseattle 2007.10.15 1312
161 김미현 LPGA 투어 준우승 kseattle 2007.10.15 1196
160 대학 진학 길잡이 사이트 개설 www.ucan-network.org kseattle 2007.10.12 1049
159 워싱턴주는 아직도 호경기 kseattle 2007.10.12 1152
158 미국 인구 33% 치과 무보험 시대, 문턱은 높은데 의사는 더벌어 kseattle 2007.10.12 973
157 집 차압 위기 한인들 '구제책 큰 효과 없다' kseattle 2007.10.12 796
156 한인 봉제업 '비명' 이틀째 고강도 노동법 단속 kseattle 2007.10.12 721
155 “고속도로 통행세 확대 필요” kseattle 2007.10.12 960
154 중진 시의원이 가정폭력 kseattle 2007.10.12 859
153 내년부터 기내 무선인터넷 사용 kseattle 2007.10.11 847
152 노벨상 수상자가 된 거리의 부랑아' kseattle 2007.10.11 1059
151 요즘 美 대학생 조용한 Q세대..행동의 용기 필요 kseattle 2007.10.11 885
150 보잉 신형 여객기 '787 드림라이너' 인도 6개월 지연 kseattle 2007.10.11 913
149 "美경제침체 모면할 확률 50% 넘어"<그린스펀> kseattle 2007.10.11 794
148 식품값 “무섭게 오른다” kseattle 2007.10.11 871
147 미, 달러약세 ‘뒤에선 웃는다’ kseattle 2007.10.11 881
146 "하루 20분 명상으로 스트레스 날려라"<英紙> kseattle 2007.10.10 842
145 "北.美 태권도 외교 선보였다" kseattle 2007.10.10 1024
144 '헤일로 3' 경이적 판매 기록 kseattle 2007.10.10 1015
143 시애틀 집값도 끝내 떨어져 kseattle 2007.10.10 1134
142 "최양 자살은 학교 책임" kseattle 2007.10.10 1267
141 '전통차·한의학 새 트렌드 뜬다' 한의원·전통찻집 주류사회서 관심 kseattle 2007.10.10 1381
140 ‘한국어’가 기원 알수 없는 언어? kseattle 2007.10.10 1103
139 취업영주권 신청중 반드시 비자유지를 kseattle 2007.10.10 1074
138 워싱턴 경비행기 추락, 탑승자 9명 전원사망 kseattle 2007.10.10 1235
137 이라크정부 "美블랙워터 고의로 17명 사살" kseattle 2007.10.09 1294
136 "美, 이달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 kseattle 2007.10.09 1074
135 美 베이비붐 세대 연금 첫 신청..기금 고갈 우려 kseattle 2007.10.09 1122
134 올 노벨물리학상, 페르.그륀베르크 공동 수상 kseattle 2007.10.09 1084
133 '구글' 주가 600불 돌파, 3년여 만에 7배 이상 올라 kseattle 2007.10.09 1212
132 이민국 심사 갈수록 '거북이 걸음'…신청 8% 증가 승인 10% 감소 '적체 심화' kseattle 2007.10.09 1076
131 '아이들 학비벌러 미국 갑니다' 한국 기러기 엄마 원정 취업 kseattle 2007.10.09 1689
130 '영주권 취득, 5~7년 걸려' 취업이민 3순위 신청자 kseattle 2007.10.08 1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