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23 작은 포장 식품이 오히려 살 찌운다, '조금인데 괜찮겠지' 의식…대형 포장 보다 자주 먹어 kseattle 2008.08.26 218
1622 미 시민권자·영주권자 3년간 한국 체류 OK, F-4 비자 갱신기간 연장 kseattle 2008.08.26 242
1621 미·일 등 언론 “베이징 올림픽은 중화올림픽” kseattle 2008.08.25 294
1620 환율 폭등…1달러=1078.9원, 45개월만에 최고치 kseattle 2008.08.25 368
1619 아이팟-폰 주는 대학 는다 kseattle 2008.08.25 259
1618 젊은 아시안 부동산 붐 이끈다 - NYT 보도 kseattle 2008.08.25 161
1617 베이징 올림픽 결산 kseattle 2008.08.25 274
1616 오바마 - 바이든 VP 지명 kseattle 2008.08.25 277
1615 세금보고 적으면 E-2비자 연장 힘들어 kseattle 2008.08.25 254
1614 취업비자 추첨 탈락자 신분 유지 비상 kseattle 2008.08.25 199
1613 UW 전국 대학순위 상위권 '41위' kseattle 2008.08.25 216
1612 워싱턴주 산모 25% 제왕절개 수술 분만 kseattle 2008.08.22 287
1611 환율 1,050원 돌파, 연중 최고치 kseattle 2008.08.22 239
1610 2011년 말까지 미군 이라크서 모두 철수 시킨다 kseattle 2008.08.22 258
1609 손실 61억불 전망 '날개없는 추락'···세계 항공업계 줄도산 위기 kseattle 2008.08.22 225
1608 E2 투자비자 까탈, 발급지연 속출, 주한 미대사관에 볼멘소리 kseattle 2008.08.22 242
1607 야구대표팀, 막강 '방패'로 쿠바 '창' 막는다 kseattle 2008.08.22 148
1606 3개 교육구 교사 파업 우려, 벨뷰, 노스쇼어, 스노퀄미 벨리 교육구 kseattle 2008.08.22 278
1605 빨간불 일단 정지, 페더럴웨이 교차로 2곳에 감시카메라 설치 kseattle 2008.08.22 354
1604 현재보다 2배 더 줄인다, 시애틀 시장 '에너지 절약 5개년계획' 발표 kseattle 2008.08.22 206
1603 스페인기 이륙도중 추락 153명 사망 kseattle 2008.08.21 222
1602 오바마 “앞서던 지지율 어디로” kseattle 2008.08.21 196
1601 태권도 손태진.임수정 金 kseattle 2008.08.21 246
1600 '석유업체 황금기 갔다'···'빅5' 하루 평균 산유량 작년보다 60만배럴↓ kseattle 2008.08.21 214
1599 한인업계 인터넷 바람 '컴퓨터 못하면 에이전트되기 힘들다' kseattle 2008.08.21 208
1598 미국, 한국 셀폰에 반했다···판매 톱 3 '싹쓸이' kseattle 2008.08.21 239
1597 워싱턴주 비만율 '전국 32위' kseattle 2008.08.21 246
1596 그레고어-로시 주지사 '재경합' kseattle 2008.08.21 289
1595 후회없는 선거, 재출마 고려없다, 주재무장관직에 도전한 손창묵 후보 kseattle 2008.08.21 218
1594 금리인하 효과 못보는 주택 소유주, 모기지 부담은 되레 늘어 kseattle 2008.08.20 266
1593 간호사 부족 '아우성' 2016년까지100만명 이상 필요 kseattle 2008.08.20 272
1592 부자가 되는 법, '적은 돈' 과 '긴 시간' 의 결합 kseattle 2008.08.20 210
1591 한인 제과점 생기면 "스타벅스도 울고 간다" kseattle 2008.08.20 291
1590 주공무원 '주4일제' 검토, 통근비, 에너지 소비 감축 목적 kseattle 2008.08.20 258
1589 음주 허용 나이 18세로 낮추자, 일부 대학총장들 법개정 운동 논란 kseattle 2008.08.20 330
1588 7세 소년 '장난' 구조신호 보내, 부모 벌금형 kseattle 2008.08.20 237
1587 대만, MS 반독점 행위 조사 착수, 소비자 "윈도우스 비스타 구매 강요" kseattle 2008.08.20 318
1586 청정도시 시애틀 오염도시 '오명' 오존지수 77 기준치 초과, 고온^배기가스 겹쳐 kseattle 2008.08.20 336
1585 7월 주택 착공, 17년만에 최저 기록 kseattle 2008.08.19 319
1584 한국 야구, 쿠바도 격파…1위로 4강 진출 kseattle 2008.08.19 232
1583 메릴린치, 유가 80달러까지 내린다 kseattle 2008.08.19 167
1582 '9월말 끝난다' 종교이민 비상…전도사·반주자 등 의회 연장안 승인 불투명 kseattle 2008.08.19 217
1581 십대 마약 복용 '부모 무관심' 집에서 불법 처방약 맥주보다 쉽게 구해 kseattle 2008.08.19 306
1580 지역에 따라 그로서리 가격 차이, 부자동네 수퍼 마켓이 더 비싸 kseattle 2008.08.19 432
1579 국립공원에서 마리화나 재배, 4800만불 상당 마리화나 제거 kseattle 2008.08.19 343
1578 워싱턴주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 10% 감소, 633명에서 568명으로 kseattle 2008.08.19 302
1577 유가 상승으로 스쿠터 판매 급증, 출퇴근 교통 수단으로 '급부상' kseattle 2008.08.19 305
1576 러시아군 진군, 그루지야 ⅓ 장악 kseattle 2008.08.15 320
1575 양궁 남자개인 아쉽게 銀 kseattle 2008.08.15 198
1574 인터넷 다운로드 속도 워싱턴주 3.02MB/S, 미 평균 2.35 보다 빨라 ... 한국보다 16배 가량 늦어 kseattle 2008.08.15 341
1573 주지사 선거 막상 막하, 그레고어 50%, 로시 48% 지지 kseattle 2008.08.15 223
1572 카재킹과 성폭행 당해, 시애틀 30대 여성 피해 kseattle 2008.08.15 279
1571 피어스 카운티도 버스 요금 인상 kseattle 2008.08.15 252
1570 주택차압 늘고 주택가치 떨어지고 kseattle 2008.08.15 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