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69 서북미 지역 주말 '찜통더위' kseattle 2008.08.15 211
1568 "520과 I-90 다리에 통행료 ?" kseattle 2008.08.15 650
1567 최민호, 60kg급 유도 남자 금메달 kseattle 2008.08.09 378
1566 박태환 한국 수영 사상 첫 올림픽 金획득 kseattle 2008.08.09 321
1565 방탕한 생활 ‘유혹’ 흔들리는 유학생들 kseattle 2008.08.08 236
1564 과학자들 "30년안에 100살 산모 나온다" kseattle 2008.08.08 208
1563 크레딧 점수 760점도 담보 없인 융자 힘들어 kseattle 2008.08.08 234
1562 7월 주택시장 '냉기류' 여전, 킹Co. 집값 1년전 보다 5.5% 화살표 kseattle 2008.08.08 232
1561 형편없는 이중언어 프로그램, 시애틀 교육구 혹독하게 비난 받아 kseattle 2008.08.08 216
1560 킹카운티 인종 더 '다양화' 아시안 인구 11%에서 13%로 늘어 kseattle 2008.08.08 181
1559 WA주, 직장인 평균임금 4만 5023불 kseattle 2008.08.08 263
1558 100여국 정상 참석 ‘외교 올림픽’도 개막 kseattle 2008.08.08 275
1557 러-그루지야 영토분쟁 전면전 우려 kseattle 2008.08.08 287
1556 14년전 볼펜 한자루 훔쳤다고 영주권자 추방 kseattle 2008.08.07 199
1555 급락하는 유가···원유 투자 '끝물?' 투기세력 이탈로 하락세 kseattle 2008.08.07 263
1554 대통령이 뭐래도 유엔이 뭐래도 '마이웨이' 텍사스주 멕시코인 끝내 사형 kseattle 2008.08.07 217
1553 미국 주택소유주 62% '우리집은 안 떨어졌을 걸' 실제론 73%가 하락 kseattle 2008.08.07 346
1552 '외국 시민권 취득땐 한국 국적 자동 상실' 한국 대법원, '국적 이탈 안해도 외국인' 판결 kseattle 2008.08.07 279
1551 밴쿠버 96도 시애틀 88도 ... '한여름 날씨' kseattle 2008.08.07 359
1550 소용없는 음주운전 측정 결과, "신뢰 못한다" 재판에서 제외 kseattle 2008.08.07 263
1549 웨어하우저 1500명 감원 kseattle 2008.08.07 353
1548 시애틀 무료 주차 더 어려워져 kseattle 2008.08.07 361
1547 국제유가 하락세 지속 WTI 118달러 kseattle 2008.08.06 459
1546 한-미 ‘북인권 압박’ 남-북 ‘추가 악재’ kseattle 2008.08.06 366
1545 FRB 두차례 연속 금리 동결 kseattle 2008.08.06 257
1544 미 지명위원회 표기 백두산 천지도 오류 kseattle 2008.08.06 444
1543 한국대학생 5천명 매년 미 연수·취업 kseattle 2008.08.06 312
1542 10년간 美귀화 한국인 17만4천여명 kseattle 2008.08.06 253
1541 6번째 발목은 사람 것, 포트앤젤레스 해안서 발견 kseattle 2008.08.06 216
1540 주정부 공무원 신규채용 동결 kseattle 2008.08.06 377
1539 '탄저균 테러범' 미스터리…FBI '자살한 군연구소 생물학자' 결론 kseattle 2008.08.05 328
1538 취업이민 심사 강화…서류감사 비율 높여, PERM 승인에 120일 kseattle 2008.08.05 312
1537 버스 이용하면 연 8400불 절감, 시애틀 교통비 절감 금액 20개 대도시 중 4위 kseattle 2008.08.05 300
1536 살인. 자살 남녀는 MS 근무 부부, 법원 긴급 보호 명령도 소용 없어 kseattle 2008.08.05 368
1535 보잉, 주가 3년만에 최저치 기록 kseattle 2008.08.05 345
1534 ‘2010~2011년 미군 철군’ 미-이라크 최종합의 접근 kseattle 2008.08.05 282
1533 오바마 에너지 대책 ‘말바꾸기’ ‘연안 석유 시추 제한적 허용’ kseattle 2008.08.05 514
1532 진실인줄 알고있었던 잘못된 통념 10가지 kseattle 2008.08.01 444
1531 금융기관들 구조조정 여파···융자가 기가막혀 kseattle 2008.08.01 372
1530 국경 통과 시 여권 제시해야, 내년 6월 법안 시행 강행 방침 kseattle 2008.08.01 377
1529 주복권국 새 게임 '매치4' 8월 첫 주 선 봬 kseattle 2008.08.01 463
1528 주지사 선거전 '막상막하' 양측 선거자금 모금액 큰 차이 없어 kseattle 2008.08.01 240
1527 스타벅스 16년만의 첫 손실, 1억불 넘는 폐쇄비용 발생이 주 원인 kseattle 2008.08.01 298
1526 페더럴웨이시 자동차 머플러 도난 급증, 도난 머플러 인터넷, 고철상에 판매 kseattle 2008.08.01 635
1525 워싱턴주민 1인당 카드빚 '1941불' 50개 주 중 9번째 kseattle 2008.08.01 295
1524 미국 ‘독도 표기’ 재변경가능성 언급, 모든 영토분쟁지역 원점서 재검토 kseattle 2008.08.01 495
1523 시애틀 3개 도로 ‘차없는 일요일’ kseattle 2008.07.31 321
1522 치매걸리기 싫으면 '심사 숙고' 하세요~[ kseattle 2008.07.31 446
1521 구글어스 `제주도는 중국 영토` kseattle 2008.07.31 350
1520 추방 '대공세' 불법체류자 급감,매달 13만명 떠나 kseattle 2008.07.31 342
1519 5월에도 집값 많이 떨어졌다, 시애틀 지역 1년전보다 6.3% 하락 kseattle 2008.07.31 304
1518 블루 에인절스가 왔다"I-90 다리 31일부터 수시통제 kseattle 2008.07.31 344
1517 피어스 Co "아스팔트가 모자라"도로복구 공사 중단 ... 총 연장 48마일 공사 지연 kseattle 2008.07.31 345
1516 테드 스티븐스 연방 상원의원 뇌물 수수 및 위증 혐의로 기소 kseattle 2008.07.31 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