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284 노인과 장애인 지원 프로그램 워싱턴주 예산 삭감으로 위기 kseattle 2009.02.05 3
24283 우주 궤도상 통신위성 사상 첫 충돌 kseattle 2009.02.12 3
24282 오바마 "한국처럼 수업일수 늘려야" kseattle 2009.03.10 3
24281 돼지독감’ 전세계 확산, 미국서도 발생 kseattle 2009.04.26 3
24280 WHO, 돼지 인플루엔자 백신 개발위한 샘플 수집…실제 개발까진 수개월 소요 kseattle 2009.04.26 3
24279 美캘리포니아 산불 방화범에 사형 선고 kseattle 2009.06.05 3
24278 소수 인종 학생들이 더 많아,켄트 등 시애틀 지역 7개 교육구 kseattle 2009.07.08 3
24277 주택시장 회복세 '뚜렷', 킹카운티 6월 주택판매 1달 전 대비 26% 상승 1년 전 대비 4% 화살표 kseattle 2009.07.08 3
24276 게이츠 교수, 주거침입 신고한 여성에게 장미 보내 kseattle 2009.08.03 3
24275 아웅산 수치 18개월 또 가택연금.국제사회 비난 봇물 kseattle 2009.08.12 3
24274 美 경기침체 끝?…골드만삭스, 6월에 끝났을수도 kseattle 2009.08.19 3
24273 가이트너 "주택시장 개선 신호 뚜렷" kseattle 2009.10.08 3
24272 美 첫 해외비밀계좌 자진신고 시한 하루 앞으로 kseattle 2009.10.13 3
24271 미 다우지수 10000 회복… 시장은 신중 kseattle 2009.10.15 3
24270 弱달러에 웃는 美 제조업,당국, 수출 증진효과… 시장개입 않고 수수방관 kseattle 2009.10.19 3
24269 美 “학교서 금융 교육해야” 여론 확산,“젊은이 75% 기초지식 없어” 주장 kseattle 2009.10.21 3
24268 손발 찬 아이, 뇌 손상 가능성 kseattle 2009.10.21 3
24267 의료개혁 성사돼도 영주권자 100만 제외, 영주권 취득 5년 이내 빈곤선 133%선에 해당 kseattle 2009.10.25 3
24266 美몽고메리, 동해 병기 교과서 사용 지침 kseattle 2009.10.25 3
24265 美경찰 무차별 폭행 비디오 공개 kseattle 2009.10.26 3
24264 ‘330억 사기’ 여파 캐나다 교민사회 신뢰 금가 뒤숭숭 kseattle 2009.10.27 3
24263 미국 기업·월가, 경기회복 분위기 타고 정부 방침에 반발 kseattle 2009.10.28 3
24262 벨뷰주민 3명 중 1명은 외국태생, 그중 60%는 아시아계 kseattle 2009.10.29 3
24261 美 4~7월 신종플루 최대 570만명 감염 kseattle 2009.10.30 3
24260 미주 신종플루 사망자, 1주새 636명 급증 kseattle 2009.10.31 3
24259 미 경제위기 ‘시즌2’ 닥치나 kseattle 2009.11.02 3
24258 미 ‘미워도 다시한번’ 오바마, 카르자이에 축하전화 kseattle 2009.11.03 3
24257 美, 신종플루 백신 접종 경쟁… USA 투데이 kseattle 2009.11.03 3
24256 경찰관 상대로 ‘묻지 마’ 총격,시애틀경찰국 사상 처음…한명 숨지고 한명 부상 kseattle 2009.11.03 3
24255 신종플루 백신 동났다,워싱턴 주민들 연말연시에나 접종 가능할 수도 kseattle 2009.11.03 3
24254 '나노 항암폭탄' 내년 임상시험,성공 땐 5년내 치료제 나와 kseattle 2009.11.05 3
24253 美 상원, 실업수당 최장 20주 연장법안 승인 kseattle 2009.11.05 3
24252 “미국, 의료비 더 내고, 혜택은 적어”…조사결과 kseattle 2009.11.05 3
24251 의료보험 개혁안 연내 처리 '불투명'내년 넘어가면 중간선거로 처리 어려워져 kseattle 2009.11.05 3
24250 美 베이비붐세대 상당수 직업활동 kseattle 2009.11.10 3
24249 北함포 50발→ 아군 15발 맞고 200발 응사 … 北함정 물러가 kseattle 2009.11.10 3
24248 말하기 관련 유전자 변이 발견 kseattle 2009.11.11 3
24247 신종플루 '맹위'..사망 사례 급증 kseattle 2009.11.12 3
24246 美정부, 내년초 이민개혁안 본격 추진 kseattle 2009.11.15 3
24245 미 NBC, Comcast 케이블방송에 팔릴 듯 kseattle 2009.11.15 3
24244 美, 아동 성추행 종교인에 징역 175년 kseattle 2009.11.15 3
24243 골프 퀸, 피겨 퀸 kseattle 2009.11.16 3
24242 美18년 납치ㆍ성폭행 사건 영화화 kseattle 2009.11.17 3
24241 2개 폭풍 잇달아 서북미 상륙,비, 주말까지 '계속' kseattle 2009.11.17 3
24240 월가, 억! 소리 보너스에 악! 소리 세금폭탄 kseattle 2010.01.17 3
24239 미 민주당 ‘슈퍼 60석’ 무너졌다 kseattle 2010.01.20 3
24238 시애틀 빈사무실 너무 많아, 공실률 22년만의 최고 21.1% kseattle 2010.01.21 3
24237 오바마 의보개혁 ‘산넘어 산’ 하원의장 “상원안 수정없이 가결 불가능” kseattle 2010.01.22 3
24236 ‘불체자 사면불허 ’연방하원 결의안 kseattle 2010.01.23 3
24235 4명중 3명 "경기부양자금 낭비됐다"<CNN> kseattle 2010.01.25 3
24234 [불황이 낳은 신풍속] `차나 한잔 마실까?`=해고 통보에 팀장 눈도 안 마주쳐 kseattle 2008.12.22 4
24233 이민자‘미국화' 못하면 큰 혼란 kseattle 2008.12.22 4
24232 책에 흥미 없는 우리 아이 변화시키려면 kseattle 2008.12.29 4
24231 부시 도서관, 짓기도 전에 애물단지 신세 kseattle 2008.12.29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