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日 차세대 전투기로 F35 추천

kseattle 2009.06.09 16:38 조회 수 : 24

웹사이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73 금융 위기가 美소비자 '의식화'시켰다 kseattle 2009.09.11 45
2472 美 실업자수 5개월來 최저 kseattle 2009.09.10 45
2471 NYT "미(美) 실제 실업률은 20% 육박" kseattle 2009.07.15 45
2470 마이클 잭슨 사망, 언론의 통념 뒤집어 kseattle 2009.07.03 45
2469 억만장자의 선행…워런 버핏,2조원 상당 주식 기부 kseattle 2009.07.03 45
2468 MS,‘윈도즈 7’ $50에 한정판매 kseattle 2009.06.28 45
2467 美 보건부, 신종플루 백신 제조 계약체결 kseattle 2009.06.24 45
2466 구글아 기다려라,MS, 차세대 검색 엔진 '쿠모' kseattle 2009.05.22 45
2465 주택시장 지수 금융위기 후 최고, 미국 주택경기 바닥 근접 기대 확산 kseattle 2009.05.20 45
2464 세계 불황에 까딱없는 북구의 낙원 노르웨이 kseattle 2009.05.18 45
2463 워싱턴주 주지사 '보잉사 떠날까 겁난다'…'항공우주위 신설' 명령 kseattle 2009.05.15 45
2462 시애틀지역 주택차압 급감 kseattle 2009.05.14 45
2461 미국, 성적부진 학교 5천곳 폐교, 5년간 50억달러 투입…교장·교사 바꿔 재개교 추진 kseattle 2009.05.12 45
2460 또 경제난 비극,호텔 소유 60대 한인, 아내 쏘고 자살 kseattle 2009.05.07 45
2459 오바마 분노…‘제2의 9·11’오인 소동 조사 지시 kseattle 2009.04.29 45
2458 미국 중심의 엉성함…갈길 먼 WBC kseattle 2009.03.24 45
2457 북한, 美 여기자 2명 억류…석방 요청에 무응답 kseattle 2009.03.19 45
2456 뉴욕타임즈 "한국, 참가국중 최고" 外 kseattle 2009.03.18 45
2455 주택구입 이민자에 美영주권 주자,부동산개발회사 회장들 WSJ에 기고 kseattle 2009.03.17 45
2454 '푸드 스탬프 깡' 한인업주 체포…102만불 챙겨 kseattle 2009.03.05 45
2453 시애틀시, 서민주택 증축 서둘러 kseattle 2008.12.14 45
2452 자동차 구제법안 두고 '신 남북전쟁' kseattle 2008.12.14 45
2451 워싱턴주민 학력, 소득 높다 kseattle 2008.12.11 45
2450 스트레스는 아이들 성장도 멈추게 한다 kseattle 2008.12.05 45
2449 미국 국적 크루즈 여객선 해적 공격 받아 kseattle 2008.12.04 45
2448 음주운전…시민권도 힘들다, 관련 범죄기록까지 샅샅이 조회 kseattle 2008.12.02 45
2447 ‘오바마가 그레고어 살렸다’ kseattle 2008.11.07 45
2446 미국 ‘흑인대통령 오바마’를 선택했다 kseattle 2008.11.04 45
2445 미국 경제위기에 신용카드 ‘직격탄’ kseattle 2008.10.29 45
2444 트럼프, 셧다운으로 연기된 새해 국정연설 2월5일에 한다 KReporter 2019.01.28 44
2443 트럼프에 의문의 우편물 발송돼…백악관에 반입되진 않아 KReporter 2018.10.03 44
2442 美 샌프란시스코 위안부 기림비 1주년…베이브리지에 광고판 KReporter 2018.09.12 44
2441 주이스라엘 美대사관 예루살렘 이전 안 해…이-팔 반응 엇갈려 KReporter 2017.06.01 44
2440 피아트 車 배출가스 조작 놓고 독일-이탈리아 충돌 KReporter 2017.01.15 44
2439 ‘꿈의 로켓’ 한발 더 성큼 KReporter 2015.12.22 44
2438 미국 11월 생산자 물가지수 0.3% 상승…소매 판매도 0.2%↑ KReporter 2015.12.11 44
2437 美의회, 中 환율정책에 강력 대응 촉구 Kseattle 2010.03.16 44
2436 칠레 8.8 강진... 바첼레트 대통령 '대재난' 선언 kseattle 2010.02.27 44
2435 달라이 라마 미국 도착, 오바마 내일 면담 kseattle 2010.02.17 44
2434 학생비자 한국인 취득 뚝,지난해 경기침체와 고환율 등으로 kseattle 2010.02.16 44
2433 조세저항 단체 '티 파티', 美 중간선거 '태풍의 눈' kseattle 2010.02.08 44
2432 프리웨이에 '독도' 떴다…"우리 땅" 스파 운영 한인이 홍보판 kseattle 2010.01.30 44
2431 ‘법정’ 카메라에 서게 된 CNN 간판 女앵커 kseattle 2010.01.28 44
2430 美 버스-트럭 운전중 휴대폰 문자메시지 금지 kseattle 2010.01.27 44
2429 한국계 첫 美연방 지법 판사 나온다 kseattle 2010.01.21 44
2428 지진 참사 아이티 도와주세요,한인사회에 호소 kseattle 2010.01.15 44
2427 지구종말 시계 1분 늦춰져.."자정 6분전" kseattle 2010.01.14 44
2426 입국심사중 “파트타임”시인 한인유학생, 막바로 추방 kseattle 2010.01.13 44
2425 알카에다, 278명 탄 미 여객기 테러 기도 실패 kseattle 2009.12.26 44
2424 아시아계 미국사회 기여 불구 붕괴된 이민시스템으로 고통 kseattle 2009.12.20 44
2423 눈 오면 즉각 소금 뿌리겠다, 작년 모래살포로 곤욕 치른 시애틀시 대비책 강화 kseattle 2009.12.14 44
2422 美 청소년들 30%, 음난물 핸드폰 전송 경험 kseattle 2009.12.04 44
2421 미 시판 완구 32%, 유독물질 함유 kseattle 2009.12.03 44
2420 ‘집에서 가까운 학교’로 환원,시애틀 교육위, 새 학군배정 방식 최종 승인 kseattle 2009.11.20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