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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인권 전문가들로 구성된 '북한인권 현인(賢人)그룹'이 27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뉴욕에서 제2차 전략회의를 열어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북한의 인권 개선을 위해 노력해온 국제 인사들로 구성된 8명의 회원 가운데 송상현 전 국제형사재판소(ICC) 소장, 이정훈 북한인권국제협력대사, 마이클 커비 전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 위원장, 마르주키 다루스만 전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로버트 킹 미 국무부 북한인권특사가 행사에 참석한다.

뉴욕 맨해튼의 '컨빈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리는 이날 회의는 연세 휴먼리버티센터(소장 이정훈)과 미국의 인권단체인 휴먼라이츠재단(HRF)이 공동 주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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