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9806 인슬리 주지사, 외출시 마스크 착용 법적 의무화, 미착용시 경범죄 KReporter2 2020.06.23 1238
29805 막나가는 美 시위대 "예수는 중동인, 백인 예수상 부숴라" KReporter2 2020.06.23 693
29804 캘리포니아 "봉쇄령 일부 복원해야 할지도"···미국 2차확산 심상찮다 KReporter2 2020.06.23 555
29803 나스닥 '날개', 다우 '하락' 이유는?…소수 IT주 '나 홀로 상승' 덕 KReporter2 2020.06.23 211
29802 존슨앤드존슨 2조5천억원 '철퇴'…발암제품 팔았다가 배상판결 KReporter2 2020.06.23 316
29801 트럼프 “우린 왜, 한국전쟁 치른뒤 거기 있어야 하나” KReporter2 2020.06.23 338
29800 WSJ "애플, 반도체 업계 신흥 강자로 떠올라" KReporter2 2020.06.23 148
29799 트럼프 비자중단 후폭풍…韓 취업희망자도 초비상 KReporter2 2020.06.23 361
29798 델타항공, 시애틀-중국 노선 재개 KReporter2 2020.06.22 406
29797 시애틀, 시위대 자치지구 폐쇄, 경찰력 곧 관할구역으로 복귀 KReporter2 2020.06.22 699
29796 쿠슈너가 외교 주무르자, 비서실장은 사의 결심했다 KReporter2 2020.06.22 392
29795 미 남·서부가 위험하다…10개주서 신규환자 사상 최고 KReporter2 2020.06.22 964
29794 연말까지 취업비자 제한, 주재원 포함, 영주권 신규 발급도, 트럼프 행정명령 서명 KReporter2 2020.06.22 577
29793 21일 워싱턴주 코로나 확진자 하루 455명 증가 file KReporter2 2020.06.21 1053
29792 100만 호언장담한 트럼프, 유세 뚜껑 열자 6200명 굴욕 KReporter2 2020.06.21 910
29791 볼턴 회고록 어디까지 진실?…매파 관점서 한국에 시종 부정적 KReporter2 2020.06.21 251
29790 볼턴 "트럼프 한국에서 50억달러 받아내는 길은 모든 미군 철수 위협하는 것" KReporter2 2020.06.21 479
29789 시애틀 교육구, 킹카운티 4단계일때만 가을학기 전면 등교수업 KReporter2 2020.06.19 1471
29788 워싱턴주 보잉 납품업체및 항공 업계 해고 도미노 KReporter2 2020.06.19 1045
29787 킹 카운티 2단계 비즈니스 오픈 승인 받아, 식당및 미용업 활발해 질 것으로 KReporter2 2020.06.19 1053
29786 미국, 코로나19 대응 포기한 것 같다. 해외서 우려 목소리 KReporter2 2020.06.19 1125
29785 마스크 착용요구한 한인 남성 폭행당해 KReporter2 2020.06.19 778
29784 마스크가 정치적 선택사항?…여론 뭇매 맞은 미 영화관 체인 KReporter2 2020.06.19 423
29783 벨링험 부근 와트콤 카운티 조개류 독성 발견되, 낚시 금지 KReporter2 2020.06.18 589
29782 워싱턴주 새 확진자 408명, 지난 2주간 상승 곡선 KReporter2 2020.06.18 918
29781 미 대법원, 이번엔 트럼프 '반이민 정책’ 제동…트럼프 발끈 KReporter2 2020.06.18 670
29780 미국정부, 외국인 근로자 비자 제한 확대 검토, 기업은 반대 KReporter2 2020.06.18 357
29779 뉴욕 증시 '7월 위기설' KReporter2 2020.06.18 828
29778 아메리칸 항공 마스크 착용 거부 승객, 탑승거부 KReporter2 2020.06.18 309
29777 美민주, 1818조원 인프라 법안 추진…경기부양·기후복원 방점 KReporter2 2020.06.18 513
29776 볼턴 “북미회담, 韓창작품인 동시에 트럼프가 김정은에 낚인 결과” KReporter2 2020.06.18 252
29775 워싱턴주 새 확진자 253명, 오레곤주 확진자수 최고치 기록 KReporter2 2020.06.17 1144
29774 워싱턴 주 보건당국 코로나 음성반응 수 과다 보고 KReporter2 2020.06.17 494
29773 타코마 흑인 사망, 결국 워싱턴 주 순찰국이 조사할 것으로 KReporter2 2020.06.17 390
29772 워싱턴주 공무원 임금인상 취소및, 무급휴직 취해야 KReporter2 2020.06.17 394
29771 린우드, 자영업 구제 1만 달러 무상보조금 신청 하세요 KReporter2 2020.06.17 610
29770 3만~280만원…미국 ‘천차만별’ 코로나 검사비 KReporter2 2020.06.17 339
29769 흑인 하녀 얼굴 들어간 130년 역사 팬케이크 로고 퇴출 KReporter2 2020.06.17 568
29768 총맞고 쓰러진 흑인 발로 차…미 애틀랜타 백인 경찰에 11개혐의 KReporter2 2020.06.17 457
29767 트럼프에 등 돌리는 보수진영, ‘親바이든 슈퍼팩’ 출범 KReporter2 2020.06.17 325
29766 中에 “재선 도와달라” 이것이 트럼프다 KReporter2 2020.06.17 352
29765 시애틀 흑인 비율 6.8%에 불과, 사우스 킹 도시들로 이주 KReporter2 2020.06.16 752
29764 워싱턴 주순찰국, 유색인종 비율 극히 낮아 14.6%에 불과 KReporter2 2020.06.16 396
29763 4천달러 무료 여행 크레딧, 다음 경제 구제 패키지에 포함될 수도 KReporter2 2020.06.16 1370
29762 야키마 밸리 코로나감염 진앙지, 워싱턴주 373명 새 확진자 KReporter2 2020.06.16 582
29761 미국인, 행복지수 50년만에 역대 최저 KReporter2 2020.06.16 200
29760 미·캐나다·멕시코, 비필수적 국경통과 금지 7월21일까지 연장 KReporter2 2020.06.16 360
29759 증시, 'V'자 반등은 사실 vs 희망고문 KReporter2 2020.06.16 222
29758 트럼프, 경찰 박수 받으며 경찰개혁안 행정명령 서명 KReporter2 2020.06.16 358
29757 복직하면 180만원 보너스… 美 아이다호 주의 ‘똑똑한’ 실험 KReporter2 2020.06.16 605
29756 볼턴의 회고록이 뭐길래, 트럼프, 출판금지 소송 KReporter2 2020.06.16 150
29755 미국판 '동학개미운동"? 미 증시 끌어올리는 힘은 KReporter2 2020.06.15 541
29754 아마존, 레드몬드 타운센터내 메이시 구입 600여명 직원 근무할 것으로 KReporter2 2020.06.15 916
29753 UW Medicine, 재정난으로 정신병동 폐쇄 KReporter2 2020.06.15 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