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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구인광고 제일 많이 올라오고,  인기도 좋은 사이트라 올려 보는데,

시택에 있는 그로서리에서 붐비는 주말 백주대낮 시간에 일하던 남자 종업원이 미치광이 괴한이 저지른 칼질에 생명이 위독하다는 기사를 보고,  여기 구인광고 게시판에 올라오는 광고의 90 프로 이상이  그로서리 에서 캐시어 점원 구하는 광고들인데,  이런 끔찍스런 인명상해 사건(상태가 더 잘못되  병원에서 사망한다면, 살인사건 이고)이 나면,  종업원은 산다면 병신이나 불구, 더 위험했으면 살인사건 피해자로 전락했을것이고,  설령 종업원 살아서 병원에서 퇴원한다해도 그 사건 발생한 시택 그로서리(올스타 그로서리?)에서  그 종업원을 다시 오게해 일을 하게 해주느냐? 하는것이다.

아마 분명 절대 다시 일하지 못하게 할것인게  .  그럼,  한마디로 종업원들은  몸으로 때워주는  칼받이, 총받이  총알받이에 불과하다는 사실.  무슨 조폭영화에서 나오는 패싸움의 맨앞의 칼받이 똘만이 이라는 것에 불과하다는 점인데,  이렇게 된 상황에  피해자(들)은 어떤 보상을 받는지,  협회에서 무슨 앤젤펀든지 하는 푼돈이 있기는 하다지만,  그걸로 누구 코에 붙일수 있기나 한지,  

 

문제는,  이런 피를 본 가게에서는  청소 싹 하고 흔적을 지우고는   장사를 계속 한다는 점이다. 

필시 구인광고를 다시내어  캐시어 스탁할 사람을 다시 구하는 광고로 그 피해자 자리를 메꾸는 일이 생기게 되어,  가게 장사를 계속 아무렇지도 안게 해나간다는 점이,  매우 개탄스러웁다는 점이 아닐수 없다.    먹고 살려면 어쩔수 없다는 얘기를 하겠지만  

인명상해 라는 불상사가 난 점에도,  가게문을 닫고  조의를 표한다던가 아니면  피해자분께 어떤 물질적 보상 이라던가 하는 대책 보상?  구멍가게에서 비싼 돈드는,  종업원 보험 이나 상해보험 이니 하는 이런건 아예 있을턱이 없는데다가,  

일회용 물품 쓰듯 불필요하면  다쳐 고장나거나 죽으면 갈아 버리고 메꾸는 이런 이러한,  

물론,  그로서리 일이 특성상 오만인간들 다 접하는 일이긴 하다.  그리고 심심치 않게  그로서리에서 터지는 인명피해 사건은  주인 종업원을  가리지 않기는 하다.   하지만,  주인들은 벌어논 돈과 재산이 많기 때문에,  또 보험이나 어떤 대비책이 마련 되어 있어서  얘기가 다르다.  심각성은  이 업계가  이런 불평등 상황에서  이런 그로서리 가게에 들어가  아무런 보호 보험조차 제공해주지 않는 가게에서 미니멈 정도를 받다가  더 흉포해지는 세상에 접하는 인간들에 의해 이렇게 당하다 생명을 일을수 있는,  한마디로 인생 끝나게 된것.  병원에서 살아난다 해도  복직을 시켜줄까 하는,  아마 절대 안써줄것이다.  흉칙하고  또 불구 장애자 흉터를 지닌 사람을 다시 써주진 안을거란 점,  전쟁의 총알받이  칼받이.   주인은 몇푼의? 돈(치료비 정도) 주곤,   중간에서 챙기고 안줄수도,  

사람광고해 다른 사람 구해다 계속 가게 돌리면 그만,  그리고 쉬쉬 하며,  바로 우리 교민사회의 구멍가게 일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크기 때문에,  남의일 같지 않아  앞으로도 이런일들은 항상 열려있는데다, 

 

종업원 상해보험, 노동보험 등 최소한의 이런 보호대책도 제공해 주지 않는 업소에서 일자리를 찾아야만 하는  한인(젊은이, 늙은이)들이 가련 비련해 보이기 때문에,  비애를 느낀다.  흑인들이 데모 폭동 약탈의 원인이 된게  흑인들 목숨도 중하다.  라며  했는데,  색깔만 같은 한인이다 뿐이지,  한인사회의 이런 불평등 부조리 무대뽀 무대책의 주먹구구식의 운영은  흑인들이 불평하고 느꼈다는 그런것?과 진배 다를게 없다고들 얘기도 들린다.  이번 끔찍한 사건을 일로 뒤집어 보고 바꿔야 하지 않을까 하고,  분노가 치밀기도 해서 

가뜩이나 혼란스러운 바이러스 시대에, 인심이 흉흉한 시기에  인생이 이런건가 이런것뿐인가 하는 감정이 솟구쳐  한줄 자평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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